사드나 중국 레이다가 어떻든 4,000년 유교전통 春節행사는 그이상 중요! 대보름맞아 달님에 소원은 비셨습니까?
@ 사드나 중국 레이다가 어떻든 4,000년 유교전통 春節(한국은 설날)행사는 그 이상 중요! 대보름맞아 달님에 소원은 비셨습니까? 현대 중국도 祭政분리된 나라.
중국은 國敎인 유교전통에, 오래된 민간전통인 도교와 제자백가의 법가, 묵가등이 혼재되어, 메소포타미아문명권의 조로아스터교도 접해보고, 인더스문명권과 교류하면서 브라만교나 불교도 접해온 세계문명의 집합소역할을 했던 나라이기도 합니다. 죽의 장막을 걷고, UN에서 중국을 대표하는 나라가 된 이후, 다시 로마 가톨릭의 서유럽(중국과 교황청은 중국 선교가 오래된 예수회 중심으로 교류했다고 할 수 있음)이나, 신대륙의 미국등과도 교류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국제화 시대의 한국도 마찬가지고, 서유럽,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역규모가 큰 나라들이라 어쩔 수 없이 국제화.개방화 시대에 적응하며 살아가는게 좋겠습니다. 갈등이 없을리 있겠습니까?
@ 메소포타미아 문명권이 현재의 어느지역이냐에 대해서는 다음설명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두산백과의 설명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나일강 유역에서 번영한 이집트 문명, 인더스강 유역의 인더스 문명, 황허강[黃河] 유역의 황허 문명 등과 더불어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의 하나로, 지리적으로는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 강을 중심으로 하는 바빌로니아 ·아시리아 문명을 가리킨다. 그러나 넓게는 서남아시아 전체의 고대문명을 가리키는 경우도 있다. 셈족에 속하는 아카드인(人)·아무르인·아시리아인·칼데아인 등과 인도-유럽 인종에 속하는 히타이트인·카사이트인·메디아인·페르시아인 및 수메르인·엘람인 등이 활약하였으며, 공통의 문자로서 설형문자가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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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포타미아 문명은 18세기 후반에 탐험가와 여행가들이 이 지방에 대하여 보고를 하게 되면서 관심을 끌게 되었는데, 그 중에는 조각품의 일부 또는 명문(銘文)이 들어 있는 벽돌을 가지고 돌아온 사람도 있었다. 또, 구약성서에 실린 유명한 ‘바벨탑’이나 헤로도토스의 《역사(歷史)》 등 고전시대의 작품을 통하여 메소포타미아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졌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해명은 아시리아학(學)의 발달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19세기로 접어들면서 설형문자의 해독과 유적(遺蹟)의 고고학적 발굴을 병행해서 진행하였는데, 독일의 G.F.그로테펜트(G. F. Grotefend, 1775∼1853)와 영국의 H.C.롤린슨(Henry C. Rawlinson, 1810∼1895) 등의 노력으로 페르시아어(語)가 먼저 해독되었다. 그중 롤린슨에 의한 베히스툰(Behistun) 부조에 3개국어로 씌어진 다리우스 대왕의 전승기념비문(戰勝記念碑文)에 대한 해독(1847)은 특히 유명하다.
한편, 1842년부터 주오스만투르크 제국의 영사로 파견된 프랑스인 P.E.보타(Paul Emile Botta, 1802~1870)가 아시리아의 수도였던 니네베(Nineveh)와 코르사바드(Khorsabad)를 발굴하여 약 2만의 책자로 된 고문서를 발견함으로써 아시리아학의 탄생을 보게 하였다.
설형문자는 그후 엘람어·바빌로니아어·수메르어 등이 연이어 해독되고, 한편 고고학적 발굴도 A.H.레야드(A.H. Layard), V.플라스(Victor Place, 1818~1875), H.러섬 등에 의하여 니네베·코르사바드·아슈르·바빌론·님루드 등 여러 지역에서 진행되어, 출토품은 각각 대영박물관과 프랑스의 루브르미술관으로 옮겨졌다.
19세기 말부터는 독일과 프랑스의 조사대가 참가하게 되었고 조사의 대상지도 바빌로니아로 옮겨져 제1차 세계대전 때까지는 바빌론(Babylon)·우루크(Uruk)·라가시(Ragash)·니푸르(Nippur) 등지가 발굴 조사되었다. 1920∼1930년대에는 우르(Ur)·알우바이드(al-Ubaid)·키슈(kish)·우루크와 디얄라(Diyala)강 유역의 카파제(Khafajah)·텔아스마르(Tel-Asmar) 및 유프라테스강 중류의 마리(Mari) 등이 조사되었다. 또한 수메르 이전의 문화 해명을 위하여 아시리아 지방에 대한 관심을 재차 가지게 되어, 텔할라프(Tel-Halaf)·테베(Tebe)·니네베 등이 발굴되었다. 이라크 본국에서도 1940년대 이후 에리두(Eridu)·하수나(Hassuna)·텔우카이르(Tel-Ukhair) 등을 발굴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 후는 우루크·니무르(Nimur)·님루드(Nimrud) 등의 계속적인 발굴조사와 더불어 하틀러 등의 새로운 유적 발굴이 진행되고 있다.
.출처: 메소포타미아문명[Mesopotamian civilization, ─文明] (두산백과)
2). 도서출판 다른의 설명
현재 이라크와 이란 지역에 존재했던 메소포타미아는 세계에서 가장 오랜 문명이다. 이 문명은 메소포타미아가 ‘유프라테스 강과 티그리스 강을 가로지른다’는 의미를 갖고 있는 데서 알 수 있듯이, 강을 중심으로 시작되었다. 지중해 연안 동쪽 경계의 광대한 평야 지대에서 형성된 메소포타미아는 지중해 연안과는 달리 매우 건조한 지역이다. 연간 강수량도 매우 적다. 그런데도 두 강 유역에서 이 지역의 모든 생명체들이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아르메니아 지방의 높은 산들 위의 만년설 때문이다. 해발 5,000미터의 산에서 발원하는 물은 페르시아 만으로 들어와 길이가 1,850킬로미터에 달하는 티그리스 강과 2,050킬로미터에 달하는 유프라테스 강을 만들었다.
메소포타미아와 그 근처에서 일어난 세계 최초의 도시들은 인간과 자연 간의 새로운 관계를 통해 생겨났다. 이곳에 정착한 사람들은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관개시설과 쟁기를 통해 새로운 형태의 농업을 경영했다. 비옥하면서도 모래 성분이 많은 이곳의 토양은 쟁기질을 쉽게 만들었다. 지금까지도 그 흔적이 남아 있는 관개시설을 통한 새로운 농업경영 방식은 농업 생산력을 향상시켜 이전보다 훨씬 많은 사람을 거주하도록 만들었다. 이에 따라 인구가 크게 늘어 인구 집중화 현상까지 일어나 농업에 종사하지 않는 사람이 등장했다.
.출처: 만년설이 만든 가장 오랜 문명(세상을 바꾼 나무, 2011. 6. 30., 도서출판 다른)
@ 정월 대보름까지 이어지는 중국의 설과 그 풍속 2
베이징 관광국 한글 공식사이트, 2016-02-22
http://visitbeijing.or.kr/article.php?number=13978&category=&start=
. 필자 주). 베이징관광국 한글 공식사이트에 나타난 바대로, 중국의 춘절기간 각종 의식을 소개해 봅니다.
@ 일본이 자행한 을사늑약의 침략이후, 오랜세월 싸워왔는데 최종적인 승리자는 대한민국임. 그리고 성균관대, 유교임.
필자(성균관대 출신 윤진한, 宮 儒)는 이에 따라 다음의 한국 公敎育전통을 반영하여 알려왔습니다.
한국은 공교육에서 오랫동안 다음과 같이 교육을 시켜왔습니다.
- 다 음 -
1. 한국사 성균관(해방후에 성균관대로 계승되어 600년 역사를 인정받고 있음),
2. 윤리나 한문(또는 국어의 고전)수업에서 가르치는 유교교육 삼강오륜(공자님과 맹자님의 가르침).
3. 세계사 교육:세계사는 서유럽과 교황청의 영향력이 강하게 반영되었다고 판단됨. 그리고 학술적으로 중국의 황하문명이나 한나라 태학. 유교등도 기득권을 중요하게 인정해온 경향
1). 황하문명, 유교, 중국 한나라 태학(그 이후의 국자감. 국자감은 청나라때 경사대학당이 되고 이후 북경대로 계승됨)
2). 에게문명, 로마 가톨릭, 중세유럽의 대학인 볼로냐 대학, 파리대학등
. 구한말 國外에서 외국세력의 힘과, 한국내에서 유교와의 마찰에 놀란 대원군이 쇄국 정책을 펴고, 서양의 발전된 과학기술 수용까지 거부하면서 유교를 지킨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세계화시대가 되었으므로, 근대 중국의 침체기 및 한국의 수난기에, 세계사의 주도세력으로 여러 학자들 이름이 거론되는 서유럽과 교황청의 전통과 자격을 감안하여, 유교나 한국에 필요한 가톨릭 예수회(서강대)임을 강하게 느껴, 宮 성균관대=御 서강대임은 변하지 않습니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학술적.연구적인 측면에서 자료인용을 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