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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에서는 대학관련 대체적으로 두가지 방식의 의견이 대립되어 나타납니다.

beercola 2015. 11. 14. 01:28

최근, 한국에서는 대학관련 대체적으로 두가지 방식의 의견이 대립되어 나타납니다.

 

1. 전통적 왕당파, 국사나 세계사 등 교과서 중심파(역사와 전통 존중)

 

 

宮 성균관대=御 서강대

 

가). 성균관대

정의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동,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개설

성균관대학교의 연원은 1398년(태조 7) 국립고등교육기관으로 설립된 성균관에서 시작된다. 성균관은 조선 최고의 국립교육기관으로서 국가에 필요한 유능한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전통적인 유학 교육을 실시하였다.

연원 및 변천

갑오경장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1895년 성균관에 설치된 3년제 경학과()가 성균관대학교의 근대 고등교육기관으로서의 시작이다. 성균관은 제향 기능을, 경학과는 교육 기능을 담당하여 유학 경전을 위주로 교육이 이루어졌으나 역사학·지리학·수학 등 근대적인 교과목도 부과되었다.

 

. 출처:성균관대학교[SUNGKYUNKWAN University, 成均館大學校]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 필자 주 1).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의 성격은 일반 백과사전, 분야별 전문사전, 참고서, 학술서적, 논문과 다른 행정법적 특성(1979년 9월 25일 대통령령 제 9628호에 근거함)을 가진점이 있습니다. 행정법적 특성이 있으며 현재는 한국학 중앙연구원이라고 정부출연 연구기관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동 사전의 학술적 의견에 대해서는 국사, 세계사, 정부 간행물과의 협조.조정도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다음은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의 발간경위와, 관련 법령, 투입된 편집진과 집필자등에 관한 내용입니다.  

 

-  다 음 -

 

발간된 경위를 보면, 1979년 9월 25일 대통령령 제9628호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편찬사업 추진위원회 규정>을 공포하였고, 동 규정에 근거하여 1980년 3월 18일에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 편찬사업 담당부서를 두었으며, 1980년 4월 10일 제1차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편찬사업 추진위원회의 개최를 시작으로 1991년까지 12년의 기간 동안 3백여 명의 편집진과 3천 8백여 명의 집필자가 참여하였다. 27권에 총면수 24,748면이고 항목은 6만 5천여 개이고 도판은 4만여 종을 수록하였다.

1988년부터 시안본을 검토 수정하여 1991년에 전권이 출간되었고, 1995년에는 보유편이 28권으로 나왔으며, 일부 개정증보를 거쳐 2001년에 CD-ROM 개정증보판이 발간되었다. 이후 한국정신문화연구원이 2005년 한국학중앙연구원으로 기관명을 변경하였으며, 2007년부터 2017년까지 10개년에 걸쳐『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개정증보사업을 인터넷 온라인 웹서비스 구축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 출처: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韓國民族文化大百科事典]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 필자 주 2). 1979년, 관련법령 공포에서부터 1991년 전권이 출간되기까지 역대 대통령들은 박정희, 최규하,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입니다. 

 

# 필자 주 3). 성균관대의 경우, 국사 성균관에서 이어진 600년 역사의 대학으로 세계사의 대학들(중국 漢나라 太學.國子監, 서양의 볼로냐.파리대학)과 연계하여, 점차적으로 역사가 오래된 세계의 대학들, 그리고 유교와 로마 가톨릭같은 세계종교의 전통을 유지하는데 일정부분의 역할을 담당할 기회를 확보해 나가는 노력을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 서강대

 

1960년 2월 재단법인 한국예수회에서 서강대학으로 설립인가를 받아 같은 해 4월 개교하였다. 1948년 한국 가톨릭교회의 발의와 교황 비오(Pio) 12세의 윤허로 대학 설립이 기획되었고, 예수회 게페르트(Theodor Geppert) 신부의 주도로 1956년 재단법인 한국예수회가 발족되면서 대학의 설립에 이르게 되었다.

초대 학장에 킬로렌(K. E. Killoren) 신부가 취임하였으며, 영어영문학과·사학과·철학과·수학과·물리학과·경제학과를 두었다.

 

.출처:서강대학교[Sogang University, 西江大學校]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역사적 대학이나 기득권이 만든 대학은, 주로 Royal계열입니다. 한국의 경우는 성균관대(泮宮.學宮,太學으로도 그 자격이 언급되는 Royal, Historic대학)와 서강대[교황 비오(Pio) 12세의 윤허로 대학 설립이 기획되어 설립된 Royal대학]만 이 Royal대학 자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宮 성균관대=御 서강대.

 

2. (무효.강제의) 을사조약과 한일병합이후 대한제국의 권력공백기로 인해, 일본의 불법강점기(무단강점기)에 한국땅에 불법.강제로 설립된 경성제대(그 후신이 서울대)와 그 추종세력들이 얻어낸 성과를 바탕으로 주장하는 입시학원(입시분석기관)의 입시점수파.

 

그 점수를 어떻게 알아내는지는 잘 모르겠음. 사설학원이나 입시기관들이 자체기준으로 작성하는 여러가지 지표를 반영하여 추측형태로 만들어내는 자료같기도 함. 

 

 

대한민국 수립후 임시정부를 계승한 대한민국 정부의 입장으로 볼때, 을사조약.한일병합이 무효라,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등 일본강점기 잔재가한국에 주권은 없겠지만, 입시학원이나 사설 입시분석기관이 예상해 낸 합격가능점수나 합격점수등을 바탕으로 자료를 제시하는 경우, 최근에이런 경향을 나타내고 있음.

 

서울대: oo학과 몇점, xx학과 몇점

연세대: oo학과 몇점, xx학과 몇점

고려대: oo학과 몇점, xx학과 몇점

 

그리고 국사에 나오는 성균관이건, Royal대건 예상해낸 점수가 있으면 그 예상점수를 제시함.  


3. 국가주권은 중요하며 국사나 세계사, 국내법.국제법은 중요합니다. 그런데, 서유럽(교황청의 종교적 권위도 포함)이 지배권을 가지던 세계의 역학관계는 2차대전이후 대체적으로 미국과 구소련(러시아)으로 상당부분 옮겨진 측면도 강합니다. 특히 핵무기나 우주개발등 군사적 측면에서 보면 세계인들이 이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보다 중요할 수 있는 법적 자격은 UN 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의 각종 의결권이라 할 수 있습니다. 2차대전 과정으로 보면 영국.미국.중국(장개석 총통의 중화민국에서 중화인민 공화국으로 UN의 중국 대표국가가 바뀜), 구소련(러시아로 바뀜), 프랑스(한때 독일에 점령당한 적도 있었으나 형식적 승전국이 되고 UN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의 자격을 가지는 전통의 서유럽 강대국)가 UN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 명단입니다. UN 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을 중심으로 하는 국제정치나 국제관계는 중요하며, 그 이전 세계의 지배세력이던 서유럽(교황청 포함)의 영향력은 지금도 마찬가지로 인정됩니다. 특히 남북문제에서는, 정부 차원에서 필요해서 남북한 UN 동시가입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과정상 대한민국이 UN에서 인정받은 유일한 합법정부인 점을 유지하면서도, 사후에 남북한이 UN에 동시가입하였기 때문, 이에 맞게 북한과 새로운 관계를 형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일본 강점기로 파괴되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패전국에 항복국가가 된 戰犯國(UN敵國) 일본이 왜곡시키고 단절시켰던, 한국의 유교와 교육등을 되돌아보고, 주권수호.상실주권 회복을 위해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자료.

 

1. 한일합방과 을사 5조약이 원천무효라고 결의한 한국 국회결의. 그리고 한일합방건 일본정부 발표에대해 원천무효라고 밝힌 한국 외무부

 

http://blog.daum.net/macmaca/712

 

2. 일본강점기때 폐지.왜곡된 성균관. 해방후에 설립(재건승계)된 성균관대학교가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성균관을 승계하였다는 정부출연 연구기관.백과사전.성균관대 학교당국의 현대 한국사적 입장에 대한 학술적 고찰. 그리고 한국사의 성균관대(성균관에서 이어짐)와 세계사를 연계하여 해방이후 합법적으로 설립된 敎皇聖下 윤허대학인 예수회의 서강대와의 Royal.Imperial 특성의 공통점 고찰.

http://blog.daum.net/macmaca/733       

 

3. 自然人에 대한 공평한 능력우대와 달리 法人體로볼때, 일본 강점기 잔재 경성제대.관립전문학교 후신 서울대등은  한국영토에 주권없고 축출해야 할 강점기 잔재임은 변하지 않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732

 

4. 2차대전 결과와 상관없이,세계사와 한국사를 바꾸지 못하면, 교과서(백과사전,학습서), 학술서적상의 기득권 대학 학벌들은 바뀌지 않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1812    

 

5. 종교인구 조사를 어떻게 해도, 응답자가 자기종교를 어떻게 표기해도 한국인은 모두 유교도임.

 

http://blog.daum.net/macmaca/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