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precht-Karls-Universität Heidelberg(하이델베르크 대학교). 이 유서깊은 대학을 빼면 학문적으로 맥이 끊어져 역사나 철학등에서
심한 단절이 생길것 같다는 御서강측 학벌위원 한분의 우려제기가 있어 필자가 쓰는 World Class Universities에서 제외하지 않는걸로 합의조정합니다. 대신 독일대학은 하이델베르크 대학 하나만 상징적으로 인정하겠습니다.
한국처럼 해방된 나라에서는 일본 강점기 잔재인 경성제대후신 서울대와 그 추종세력들때문에 교과서나 백과사전과 달리 대중언론등에서는 국사 성균관중심 근본토대가 제대로 복구되지 않고 있어서 고통이 많음을 이해해 주셔야 됩니다. 볼로냐대학(수도원의 대강당에서 시작됨)은 세계사의 정설이기 때문에 필자 뿐 아니라 세계인 어느 누구도 국제관습법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대학이 맞습니다. 중국의 漢나라 太學이나 國子監(그 후신이 京師大學堂, 北京大)처럼.
패전국이라 해도 볼로냐대학은 어쩔 수 없는 학문적 정설이고, 독일의 경우는 대학부분을 일부러 제외할 마음이 강할정도로 일본이나 일본 강점기 잔재 대학(서울대나 그 추종세력이 된 고려대, 연세대 기타)들의 도전이 대중언론 및 시중에서 아주 거셉니다. 필자는 독일대학을 빼고 싶었지만 어서강 측 학벌위원 한분의 재고요청때문에 제외하지 않는것이니 이런 전후사정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실 세계적으로 보면 로마 교황청과 서유럽의 대학들에 영향받은 사람들이 산업혁명이후의 세계 사상계나 정치.경제.문화계를 주도한건 맞습니다(그 전에는 중국이 세계 최고 문명국이자 세계 1위 GDP생산국가였음).
여하튼 지리상의 대발견과 산업혁명이후는 서유럽의 여러나라들이 아시아 상당수 나라들, 아메리카, 아프리카, 인도, 중동등 세계 전지역에 걸쳐서 지배력을 발휘했지요.
황하문명 중국은 아편전쟁 이전까지는 세계 1위 GDP생산국가였다가 저력이 너무 강해 인도처럼 식민지는 겪지 않았지만 아편전쟁이후 반식민지 상태로 있다가 2차 대전때 프랑스가 점령당하고 소련도 獨蘇불가침상태로 어정쩡하다가 영국.미국이 위험을 느껴 아시아의 중국과 동유럽의 소련을 참가시켜 연합국(영.미.중.소)이 겨우 이긴 전쟁입니다. 여하튼 2차대전을 계기로 세계의 군사적 지배력은 영국.프랑스, 독일,스페인.오스트리아.포르투갈.네덜란드등의 서유럽에서 미국과 구소련(러시아)으로 이동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이라 하여 중국.영국.프랑스가 군사 강대국이지요.
2차대전이후는 세계 기축통화인 미국 $가 세계의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화폐입니다. 그리고 다시 경제 대국으로 복귀한 중국이 있고 영국과 서유럽 내륙의 여러나라 공동체. 중요한건 2차대전이후 美蘇(러시아)의 兩强 軍事力이 있고, UN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이 군사주도권을 쥔 기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교황청의 전통은 계속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종교적으로 UN안보리 상임이사국과 같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Ruprecht-Karls-Universität Heidelberg(하이델베르크 대학교). 교황윤허 대학으로, 독일의 패전국 상태와 달리 이론적으로 면책특권이 성립되는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필자는 교황성하께서 윤허하신 하이델베르크대학의 역사와 전통은 인정하되, 고통당한 나라와 민족이 많아 일본, 독일등의 UN적국 해제는 힘들다는 지론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