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과인(궁 성균관대 임금, 윤진한)이 브라만에 대항해 일어나고 창조주를 발밑에서 가르친다는 부처를 부처원숭이라고

* 제목: 과인(궁 성균관대 임금, 윤진한)이 브라만에 대항해 일어나고 창조주를 발밑에서 가르친다는 부처를 부처원숭이라고

박근혜 후보에게 전달해줬더니 박근혜 후보가 대선 토론회에서 그대로 발언하더군요.

 

이전 정부때 정체불명의 세력들이 필자의 블로그에 이상한 방해장치를 해서  울컥하여 그동안 지지해오던 민주화세력(문성근 시민대표가 지지하는 대선후보)의 대선후보를 지지한다고 했더니 박근혜 후보가 따져보고 나서 다시 입장을 정리하더군요. 필자는 문성근선생이 지지하던 노무현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는걸보고 아주 놀랐습니다. 그렇게 찬조연설 열심히 하고 온몸을 던져서 지지하니까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에서 떨어진 노무현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더군요.

 

지역구 선거는 전국적인 지명도를 가진 인사에게도 아주 힘든 경우가 발생하는것 같습니다. 문성근후보는 서울에서 입후보했으면 당선될 분이었는데, 돈키호테처럼 부산에서 출마하여 한 번 떨어진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차기 대선의 Key를 쥐고 있는 분 중 한명입니다.     

 

여하튼 지난 대선때 박근혜후보를 지지도 않으면서 부처 Monkey라고 방송해서 박근혜후보도 방향을 바꾼듯 합니다. 그리고 다음 토론회때는 공자님에게도 안좋은 소리를 하더군요.  

 

제 원래 생각은 저번 선거는 박근혜후보, 차기선거는 민주당 이렇게 정리했었는데 정당에 소속된 정치인은 그런개념이 통하지가 않겠지요.

 

민주당이 집권당일때 새누리당은 박근혜후보 없었으면, 집권하기 힘들었을텐데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이 민주적인 대통령들이라 새누리당을 방임하다가 정권을 내준 것 같습니다. 자기들도 그걸 시인하더군요.

 

그게 나을것입니다. 여하튼 민주화세력을 지지해오던 필자는 북핵때문에 발생한 국제정세때문에 미국의견에 동조해왔었습니다.

 

그리고 서울대 출신은 대통령되면 않된다는 계시를 받아서 민주당의 정동영을 지지하지 않았고 그 반사이익을 이명박 대통령이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박근혜후보가 대선주자로 정해져 지지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했는데, 지난 대선때 필자 블로그에 누군가가 이상한 방해장치를 해서 필자글이 트위터등으로 전송되지 않고 그랬습니다.

 

야후 코리아의 블로그도 누군가 해킹을 해서 아이디와 패스워드 한번만 입력하는것으로는 log in이 되지 않게 하던 방해도 받아보았었습니다(야후 코리아도 자기들도 그 원인을 모른다고 하더군요).

 

* 필자가 민주화세력의 집권기에는 큰 마법적 능력을 가지는것으로 착각했는데, 서강대 출신이 그런걸로 하지마라고 충고해서 TV나 전파에서국시110브 100번 서울대로 나오는 그 마법적 능력을 내던져버렸습니다(100번 서울대는 방송을 안 내보내더군).

 

여하튼 이제 문성근 시민대표가 정치에 본격 진출했으니까 대통령에 출마하든 하지 않든 그 분이 차기대선의 향방을 가를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남북철도 연결, 협동조합, 여러가지 경제정책 의견등.

 

필자와 어서강전하 및 6인의 위원들은 정치인은 아닙니다. 다만 왕이나 부원군 칭호만 가지고 있으며, 법적으로는 강제적인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지만 정신적으로는 효력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