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세계제국이었는데, 아편전쟁이후 청나라가 침체기를 겪고 동아시아와 유교문화가 더이상 발전하지 못하다가, 2차대전이후에는 다극화시대에 접어들었음.
그 다극화 양상을 보면 대략 이렇게 구분됨
1. 황하문명의 중국중심 유교.한자문화권
홍콩을 포함한 중국,한국,베트남,대만,싱가포르. 그리고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의 경제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中國 華僑세력 및 유교문화에서 많이벗어났지만 신도라는 후발국지적 신앙을 만든 한자문화권 일본
2. 에게문명에서 피어나 로마제국을 만든 교황청과 서유럽의 로마 가톨릭권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에스파냐어, 포르투갈어, 루마니아어 등 로망스어가 라틴어의 후손이다. 그 외 영어 등 다른 언어들도 라틴어에서 많은 어휘를 차용했다(위키백과).
따져보면 Latin어에서 파생된 이태리어.프랑스어.영어.독일어.스페인어.포르투갈어.
유럽인들 거의 모두가 라틴어를 사용하지 않게 되었을 때도 교회는 여전히 라틴어로 종교 문헌을 썼다. 보통 사람들은 라틴어를 몰랐으므로 성서는 대다수 인구에게 '접근 불가능한 책'이었다. 1500년대 종교개혁이 일어나면서 성서는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여러 언어(독일어, 프랑스어, 영어 등)로 번역되었다
* 필자 주). 고대 황하문명의 영향을 받은 중국,한국,베트남,일본 및 티벳.몽고
라틴어법
[ Latinism ]
- 영어 문체에 미친 라틴어의 영향을 일컫는 말.
중세 이래 국제어 ·학예어로서의 전통에 의하여 라틴어는 그 후에도 계속 모범적인 언어로 간주되어 영어에서도 라틴어를 모방한 표현법이 많이 채택되었다. 특히 밀턴 등의 작품에서 그 현저한 예를 볼 수 있다.
독일어의 경우 라틴어에서 직접 분화된 것은 아니지만 관사 격변화와 성수일치, 동사변화 등 라틴어도 가지고 있는 인도-유럽어족의 특징을 공유합니다(네이버 지식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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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언어
세계의 모든 민족은 각각 고유 언어를 가지고 서로 의사를 소통하며, 그것이 민족의식을 강화하는 매개체 구실을 하고 있다. 현재 세계에는 수천 개의 언어집단이 있지만 인도유럽어족(영국 ·독일 ·프랑스 ·에스파냐 ·諸語)이 가장 크고, 기타로는 셈함, 우랄알타이, 중국티베트, 오스트로네시아 어족(이상이 5대 어족)과 니그로어족(아프리카)이 있다. 5대 어족의 분포지역 ·어파 ·언어는 다음과 같다.
⑴ 인도유럽어족:유럽, 아프리카 남부, 남서아시아, 남아시아, 남북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에 분포한다. ① 게르만어파(영어 ·독일어 등),② 라틴어파(프랑스어 ·에스파냐어 등), ③ 슬라브어파(러시아어 ·폴란드어 등), ④ 인도어파(힌디어 ·벵골어 등).
⑵ 셈함어족:북아프리카, 남서아시아 등에 분포한다. ① 셈어파(아라비아어 ·유대어 등), ② 함어파(이집트어 ·베르베르어 등).
⑶ 우랄알타이어족:핀란드 ·헝가리 ·터키 ·몽골 ·한국 ·일본 등에 분포한다. ① 우랄어파(핀어 ·헝가리어 등), ② 알타이어파(퉁구스어 ·몽골어 등). 그 밖에 한국어 ·일본어 등이 있다.
⑷ 중국티베트어족:중국 ·동남아시아 등에 분포한다. ① 티베트-버마어파(티베트어 ·버마어), ② 중국어파(중국어), ③ 타이어파(샴어).
⑸ 오스트로네시아어족:타이완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폴리네시아 등에 분포한다. ① 인도네시아어파(말레이어 ·파푸아어 등) ② 폴리네시아어파(오스트레일리아어).
이외에도 영국 ·프랑스 ·독일 ·에스파냐 ·포르투갈 ·러시아 ·중국어 등은 세계의 주요 언어이다. 특색과 분포지역은 다음과 같다. ① 영어:국제 공통어로서 상업어 ·외교어 ·학술어로 사용되며, 영국 ·미국 ·필리핀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등지에서 사용한다. ② 독일어:국제적인 학술어로서,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에서 사용한다. ③ 프랑스어:사교어 ·외교어로서, 프랑스 ·캐나다 ·스위스에서 사용한다. ④ 에스파냐어:영어 ·프랑스어 다음가는 국제어로, 에스파냐 ·라틴아메리카에서 사용한다. ⑤ 포르투갈어:포르투갈 ·브라질에서 사용하며 사용지역이 좁다. ⑥ 러시아어:학술어 ·외교어이며, 러시아 ·동유럽에서 사용된다. ⑦ 중국어:사용인구가 많고 방언도 많다. 중국 ·타이완 ·동남아시아에서 사용된다.
지구상에는 한 나라 안에서도 여러 민족이 살고 있어서 복잡한 언어를 구성하는 다언어국(多言語國)이 있다. 스위스에서는 독일어(70 %) ·프랑스어(20 %) ·이탈리아어(10 %) 등이 사용되며, 통일된 공용어가 없다. 벨기에에서는 플라망어(語)와 왈론어, 캐나다에서는 영어(70 %)와 프랑스어(30 %)가 공용어로 쓰이고 있다. 필리핀에서는 타갈로그어와 영어가 공용어이지만 원주민의 대부분은 타갈로그어를 사용한다. 인도에서도 힌디어 외에 15개의 주요 언어가 쓰이고 있으며 영어는 준공용어이다. 이들 나라 외에 러시아 ·유고슬라비아 ·중국 ·말레이시아 등도 다언어국이다.
세계 연관목차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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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극화시대. 전통적으로 황하문명의 중국(유교,한자)과 로마제국(로마가톨릭,Latin어)이 동양과 서양의
그러나 정식군대를 갖지 말아야함. 문명형성 과정에서 수천년동안
경제적으로는 일본 위상을 인정함. 그러나 정식군대를 갖지 말아야함.
@ 문명형성 과정에서 수천년동안 한국보다 뒤처져있던 나라가 일본인데, 황하문명의 중국과 육로로 인접한 한국은 역사적인 기자조선 이후, 중국 문화를 상당히 빠른 속도로 받아들여왔었음. 이후 한국은 주로 백제시대에 일본에 한자나, 유교 경전, 각종 문물을 전파해왔는데, 문물이 뒤진 일본은 왜나라라 불리고, 한국을 부모나라로 여긴적도 있었음.
근대에 들어 일본이 서양문물을 빨리 받아들여, 군사력분야에서 아시아의 강국이 되어 청일전쟁, 러일전쟁등에서도 승리하고, 한때는 말레이시아에서 영국군을 이기고, 네덜란드가 통치하던 인도네시아 영토 일부도 점령하는등 욱일승천의 기세로 뻗어가던 시기도 있었음.
@ 그러나 2차대전이란 인류역사상 가장 큰 전쟁을 겪으며, 패전국이 되고 UN적국이 되었으므로, 독일처럼 현실을 제대로 이해하고, 과거의 잘못에 대해서는 철저한 사죄정신으로 살아가야 됨. 한국에는 일본 강점기 잔재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나 그 추종세력, 일본 총독부령 83호에 의한 강제 포교종교인 신도.불교.기독교세력이 상당부분 그대로 미청산된 상태라, 한국이 일본을 용서해 줄 단계는 절대 아님.
@ 2차대전 이후의 세계질서는 다극화 시대임. 전통적인 지배세력인 황하문명의 중국, 로마제국에서 이어진 교황청과 서유럽의 전통 지배국가들, 군사력과 경제력이 강한 미국등. 구소련(러시아로 변경됨)은 군사력분야에서는 미국에 필적할만한 국가였는데, 러시아의 경제력은 중국, 미국, EU, 일본보다 약한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