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기에 언급된 동지(冬至) .2021년 12월 22일(음력 11월 19일)은 동지입니다.유교경전 예기(禮記)의 교특생(郊特牲)은 동지(冬至)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郊之用辛也,周之始郊日以至. 교사(郊祀)에 신일(辛日)을 택하는것은 주나라 왕실에서 처음으로 교제(郊祭)를 행한것이 우연히 동짓날(日以至)이었던 데서 비롯되었다.
한편, 팥죽을 먹어야 작은설로 나이한살을 더먹는 날로도 여겨집니다. 이 때쯤이면 다음해의 달력을 주고 받는 전통이 있습니다. 또한 선과 악의 여러귀신중 악귀인 역귀(疫鬼)를 쫓기 위해 그가 생전에 싫어하던 붉은 팥으로 죽을 만들어 먹어왔습니다.
팥죽을 만들경우 다 만들면 사당(祀堂)등에 올리고 식은 다음에 식구들이 모여서 먹습니다. 전통적인 사대부가(士大夫家)를 비롯한 일반 민가에서 한옥에는 사당이 별도로 있었는데, 현대는 아파트.빌라도 사당마련이 가능합니다.
1]. 동지는 양력 12월 21일로, 음력으로는 11월 7일일입니다. 이 날은 우리 한국인들이 동지 팥죽을 먹는 날로 유명하지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의하면 "고대인들은 이날을 태양이 죽음으로부터 부활하는 날로 생각하고 축제를 벌여 태양신에 대한 제사를 올렸다"고 합니다.
. 국립국어원의 국어사전인 (주)낱말은 동지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동지(冬至)
명사
이십사절기의 하나. 대설(大雪)과 소한(小寒) 사이에 들며 태양이 동지점을 통과하는 때인 12월 22일이나 23일경이다. 북반구에서는 일 년 중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길다. 동지에는 음기가 극성한 가운데 양기가 새로 생겨나는 때이므로 일 년의 시작으로 간주한다. 이날 각 가정에서는 팥죽을 쑤어먹으며 관상감에서는 달력을 만들어 벼슬아치들에게 나누어 주었다고 한다.
2]. 유교 경전인 예기(禮記) 월령(月令)은 음력 11월인 중동지월(仲冬之月)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仲冬之月이란 겨울의 가운데 달로, 음력 11월입니다.
仲冬之月 日在斗 昏東壁中 且軫中 其日壬癸 其帝顓頊 其神玄冥 其蟲介
其音羽 律中黃鍾 其數六 其味鹹 其臭朽 其祀行 祭先腎
중동의 달은 진이 두성에 있는데, 저녁에는 동벽성이 남방의 중앙에 있고 아침에는 진성이 남방의 중앙에 있다. 그 날은 임계, 그 제는 전욱,
그 신은 현명, 그 동물은 개속이고, 그 음은 우조, 그 율은 황종에 해당되며 그 수는 6, 그 맛은 짠맛, 그 냄새는 썩은 냄새, 그 제사는 행신으로, 제사할때는 희생의 신을 먼저 바친다.
冰益壯 地始坼 鶡旦不鳴 虎始交 命有司曰 土事毋作 愼毋發蓋 毋發室屋
及起大衆以固而閉 地氣沮泄 是謂發天地之房諸蟄則死 民必疾疫 又隨以喪 命之曰暢月
얼음이 더욱 두터워지고 땅이 비로소 갈라지며, 갈단은 울지 않는데, 호랑이는 비로소 교미한다.
천자는 유사에게 명하기를, "토목공사를 일으키는 일이 없게 하고, 삼가 창고를 여는 일이 없도록 하며, 실옥을 개방시키거나 일을 일으켜 대중을 징발하는 일이 없도록 하며 그 모든 폐장을 견고히 하라고 한다.
만일 천지의 방을 열어줌으로써 천지의 기운이 흩어지고 새나가게 할 때는 온갖 겨우살이 벌레는 죽게되고 백성이 질병에 괴로워하니, 사망의 재난이 따르게 된다. 그러므로 이 달을 이름지어 '창월'이라고 한다.
이하 생략...
. 출처: 신역(新譯) 예기(禮記), 譯解者(권오돈), 발행처:홍신문화사, 2003.10.30 발행
3]. 예기(禮記) 교특생(郊特牲)은 동지(冬至)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郊之用辛也,周之始郊日以至
교사(郊祀)에 신일(辛日)을 택하는것은 주나라 왕실에서 처음으로 교제(郊祭)를 행한것이 우연히 동짓날(日以至)이었던 데서 비롯되었다.
. 출처: 신역(新譯) 예기(禮記), 譯解者(권오돈), 발행처:홍신문화사, 2003.10.30 발행
4]. 필자가 가지고 있는 예기 설명서와 달리, 다른 예기책에는 더 많은 설명이 있습니다.
중국 Baidu(百度) 백과는 예기 월령과 관련하여 동지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礼记·月令》:{仲冬之月} 日短至,则伐木取竹箭
설명하면
{仲冬之月. 음력 11월}
日短至(동지가 되면),则伐木取竹箭(나무를 벌채하고 죽전을 채취한다).
. 필자 주 1). 则은 번체로 則입니다.
5]. 동지에 대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의 설명
동지[ [冬至]
...
24절기의 하나.
내용
대설과 소한 사이에 있으며 음력 11월 중, 양력 12월 22일경이다. 태양의 황경이 270°위치에 있을 때이다. 일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하지로부터 차츰 낮이 짧아지고 밤이 길어지기 시작하여 동짓날에 이르러 극에 도달하고, 다음날부터는 차츰 밤이 짧아지고 낮이 길어지기 시작한다. 고대인들은 이날을 태양이 죽음으로부터 부활하는 날로 생각하고 축제를 벌여 태양신에 대한 제사를 올렸다.
중국 주(周)나라에서 동지를 설로 삼은 것도 이 날을 생명력과 광명의 부활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며, 역경의 복괘(復卦)를 11월, 즉 자월(子月)이라 해서 동짓달부터 시작한 것도 동지와 부활이 같은 의미를 지닌 것으로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동짓날에 천지신과 조상의 영을 제사하고 신하의 조하(朝賀)를 받고 군신의 연예(宴禮)를 받기도 하였다. 『동국세시기』에 의하면, 동짓날을 ‘아세(亞歲)’라 했고, 민간에서는 흔히 ‘작은 설’이라 하였다고 한다. 태양의 부활을 뜻하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설 다음 가는 작은 설의 대접을 받은 것이다.
그 유풍은 오늘날에도 여전해서 ‘동지를 지나야 한 살 더 먹는다.’ 또는 ‘동지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말을 하고 있다.
동짓날에는 동지팥죽 또는 동지두죽(冬至豆粥)·동지시식(冬至時食)이라는 오랜 관습이 있는데, 팥을 고아 죽을 만들고 여기에 찹쌀로 단자(團子)를 만들어 넣어 끓인다.
단자는 새알만한 크기로 하기 때문에 ‘새알심’이라 부른다. 팥죽을 다 만들면 먼저 사당(祀堂)에 올리고 각 방과 장독·헛간 등 집안의 여러 곳에 담아 놓았다가 식은 다음에 식구들이 모여서 먹는다.
동짓날의 팥죽은 시절식(時節食)의 하나이면서 신앙적인 뜻을 지니고 있다. 즉, 팥죽에는 축귀(逐鬼)하는 기능이 있다고 보았으니, 집안의 여러 곳에 놓는 것은 집안에 있는 악귀를 모조리 쫓아내기 위한 것이고, 사당에 놓는 것은 천신(薦新)의 뜻이 있다.
팥은 색이 붉어 양색(陽色)이므로 음귀(陰鬼)를 쫓는 데에 효과가 있다고 믿었으며 민속적으로 널리 활용되었다. 전염병이 유행할 때에 우물에 팥을 넣으면 물이 맑아지고 질병이 없어진다고 하며 사람이 죽으면 팥죽을 쑤어 상가에 보내는 관습이 있는데 이는 상가에서 악귀를 쫓기 위한 것이다.
동짓날에 팥죽을 쑤어 사람이 드나드는 대문이나 문 근처의 벽에 뿌리는 것 역시 악귀를 쫓는 축귀 주술행위의 일종이다.
경사스러운 일이 있을 때나 재앙이 있을 때에도 팥죽·팥떡·팥밥을 하는 것은 모두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동짓날에도 애동지에는 팥죽을 쑤지 않는 것으로 되어 있다. 동짓달에 동지가 초승에 들면 애동지, 중순에 들면 중동지, 그믐께 들면 노동지라고 한다. 동지팥죽은 이웃에 돌려가며 서로 나누어 먹기도 한다.
동짓날 팥죽을 쑤게 된 유래는, 중국의 『형초세시기(荊楚歲時記)』에 의하면, 공공씨(共工氏)의 망나니 아들이 동짓날에 죽어서 역신(疫神)이 되었다고 한다. 그 아들이 평상시에 팥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에 사람들이 역신을 쫓기 위하여 동짓날 팥죽을 쑤어 악귀를 쫓았다는 것이다.
동짓날 궁 안에 있는 내의원(內醫院)에서는 소의 다리를 고아, 여기에 백강(白薑)·정향(丁香)·계심(桂心)·청밀(淸蜜) 등을 넣어서 약을 만들어 올렸다. 이 약은 악귀를 물리치고 추위에 몸을 보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 동짓날에는 관상감(觀象監)에서 새해의 달력을 만들어 궁에 바치면 나라에서는 ‘동문지보(同文之寶)’라는 어새(御璽 : 옥새)를 찍어 백관에게 나누어 주었다.
각사(各司)의 관리들은 서로 달력을 선물하였으며, 이조(吏曹)에서는 지방 수령들에게 표지가 파란 달력을 선사하였다. 동짓날이 부흥을 뜻하고 이 날부터 태양이 점점 오래 머물게 되어 날이 길어지므로 한 해의 시작으로 보고 새 달력을 만들어 가졌던 것이다. 매년 동지 무렵이 되면 제주목사는 특산물로서 귤을 상감에게 진상하였다.
궁에서는 진상 받은 귤을 대묘(大廟)에 올린 다음에 여러 신하에게 나누어주었고, 멀리에서 바다를 건너 귤을 가지고 상경한 섬사람에게는 그 공로를 위로하는 사찬(賜餐 : 임금이 음식을 내려줌)이 있었으며, 또 포백(布帛 : 베와 비단) 등을 하사하였다.
멀리에서 왕은에 감화되어 진기한 과일을 가져온 것을 기쁘게 여겨 임시로 과거를 실시해서 사람을 등용하는 일이 있었는데, 이것을 황감제(黃柑製)라 하였다.
그 밖에 민간에서는 동짓날 부적으로 악귀를 쫓고, 뱀 ‘蛇(사)’자를 써서 벽이나 기둥에 거꾸로 붙여 뱀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풍습이 있다. 또 동짓날 일기가 온화하면 다음해에 질병이 많아 사람이 죽는다고 하며, 눈이 많이 오고 날씨가 추우면 풍년이 들 징조라고 전한다.
. 출처:동지[冬至]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5-1. 한국 민족문화 대백과에 소개된 팥죽
팥죽붉은 팥을 삶아 거른 팥물에 쌀을 넣고 쑨 죽으로 동짓날 절식의 하나이다.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
6]. 귀신을 물리치는 팥죽
귀신을 물리치는 팥죽. 쌀의 문화(김영사 간행)라는 책에 소개된 팥죽.
동지는 입춘에서 시작하는 24절기 중 스물두 번째 절기로 일년 중 밤이 가장 길다. 옛날 사람들은 이날 태양이 죽었다가 되살아난다고 생각해 생명과 광명의 태양신을 위한 축제를 열었다. 동짓날 팥죽을 끓여먹는 풍속은 중국에서 전해진 것으로 보인다. 공공(共工) 씨의 자식이 동짓날에 죽어 역귀(疫鬼)가 되는데 역귀를 쫓기 위해 그가 생전에 싫어하던 붉은 팥으로 죽을 쑤어먹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팥죽 안에 넣는 새알심은 나이 수대로 먹어야 운이 좋다고 여겼으며 일꾼들은 팥죽 아홉 그릇에 나무 아홉 짐을 져야 좋다고 했다. 서민들은 주로 동짓날에만 팥죽을 만들어 먹었지만 궁중에서는 동지뿐 아니라 더운 삼복에도 쑤었다고 한다. 이는 한여름에 질병을 일으키는 역신을 물리치기 위한 의미였다.
. 출처: 귀신을 물리치는 팥죽-쌀의 문화 (쌀, 2004. 9. 17., 김영사)
7]. 종교학대사전의 동지에 대한 서술입니다.
동지[冬至]
태양의 동지점을 통과하는 시각으로, 태양의 시황경(視黃經)이 270˚에 이르는 때를 말한다. 적위는 -23˚ 27' 이고 한국ㆍ중국의 태음태양력에서 역을 계산하는 기산점(起算點)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나, 오늘날의 천문력(天文曆) 계산은 춘분점이 중요한 역할을 하며 한국ㆍ중국의 역(曆)으로는 24절기의 하나로 11월 중에 있고, 태양력으로는 12월 22일경에 있다. 1년 중 일출이 제일 늦고 일몰이 제일 빠른 날이 시태양시에서는 동지이지만, 우리들이 일상 사용하는 평균태양시에서는 평균태양시가 시태양시로부터 균시차(均時差)를 뺀 까닭에 동짓날보다 일출이 더 늦거나 일몰이 더 빠른 날은 동지 부근이 된다.
태양은 이 때 가장 남쪽에 기울어져서 정오 태양의 고도는 1년 중 가장 낮다. 따라서 태양의 출몰 방향도 가장 남쪽으로 기울어지며, 북쪽으로 갈수록 그 도는 심하여 북극지방에서는 수일 또는 수개월 동안 태양이 전혀 지평선 위에 나타나지 않는 곳이 있다. 그리고 태양이 떠 있는 시간이 1년 중 가장 짧고 열량도 가장 작으며, 밤이 길고 낮이 짧다. 그러나 이때가 1년 중에 가장 추운 때는 아닌데 지면이 하루 중에 방산(放散)하는 열량이 태양에서 받는 열량보다 많고, 지면이 점차 냉각되어지기 때문이다. 가장 추운 때는 지면이 완전히 냉각한 때이다. 옛날에는 동지를 설날로 삼은 때도 있었는데, 이는 동지를 기하여 태양이 다시 원기를 회복한다는 태양신을 숭배했던 당시에 행해졌다.
.출처:동지[冬至] (종교학대사전, 1998. 8. 20., 한국사전연구사)
8]. 한국 세시풍속사전의 동짓달에 대한 설명입니다. "동짓날은 음력으로는 11월이지만 양력으로는 12월 22일 무렵인데, 한자로는 아세(亞歲)라고 하여 작은설이라고도 한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아세(亞歲, 동국시세기)의 작은설 의미가 유지되어 "동지를 맞이하면 ‘나이 한 살 더 먹는다.’라고 하여, 설날에 떡국을 먹어 나이 한 살 더 먹는 경우와 같은 의미를 지녔다고 합니다. 종교적으로 설날과 비슷한 아세의 전통이 있는 날입니다.
정의
음력 11월을 달리 부르는 말. 동짓달을 어학적으로 보면 ‘동지(冬至)+ㅅ+달[月]’로서 ‘동지의 달’이며 ‘ㅅ’은 사잇소리[間音]이다. 곧 11월의 절기인 동지가 들어 있는 동짓달[冬至月]이며 줄임말로는 동지(冬至)가 된다. 중세 한국어에서도 11월을 ‘동지ㅅ

’이라고 하였다. 지월(至月) 또는 창월(暢月)이라고도 한다.
내용
11월은 중동(仲冬), 대설(大雪), 동지(冬至)의 절기이다. 고려가요 ‘동동(動動)’에는 “11월ㅅ 봉당 자리예 아으 한삼(汗杉) 두퍼 누워 슬


라온뎌 고우닐 스싀움 녈셔 아으 동동(動動)다리”라고 11월을 노래하였으며, 「농가월령가(農家月令歌)」에도 11월을 “십일월은 중동이라 대설 동지 절기로다. 바람 불고 서리치고 눈 오고 얼음 언다. …… 해 짤라 덧이 없고 밤 길기 지루하다. …… 등잔불 긴긴 밤에 길쌈을 힘써 하노. …… 늙은이 일 없으니 기작이나 매어보세.”라고 하여 동짓달은 ‘대설동지’이며 ‘바람 불며 서리치고’의 계절이면서 ‘해 짤라 밤 길기 지리하다’를 느낄 수 있고, ‘기작이나 매어보세’에서처럼 돗자리를 짜는 계절이라고 하였다.
동짓날은 음력으로는 11월이지만 양력으로는 12월 22일 무렵인데, 한자로는 아세(亞歲)라고 하여 작은설이라고도 한다. 중국의 『사민월령(四民月令)』에 보면, 중국에서는 조상의 제사며 군사(郡師) 기로(耆老)를 모시기를 정월(正月)과 같다고 하였다. 『송서(宋書)』에도 동지의 조하(朝賀)는 모두 원일(元日)의 의식과 같다고 하고 팥죽을 먹는다고 하였다. 한국에서도 동지를 맞이하면 ‘나이 한 살 더 먹는다.’라고 하여, 설날에 떡국을 먹어 나이 한 살 더 먹는 경우와 같은 의미를 지녔다. 이것은 동지와 설날을 동격(同格)으로 본 것으로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에서도 동짓날을 아세(亞歲)라 하였다.
. 출처: 동짓달((한국세시풍속사전, 국립민속박물관))
9]. 올해 찾아온 애동지건에 대하여.
1. 한국 세시풍속사전의 애동지에 대한 서술.
정의
동짓달 초순에 든 동지를 일컫는 말. 동지는 양력 12월 21일 또는 22일로 그 날짜가 고정되어 있지만 음력 날짜는 유동적이다. 동지는 보통 음력 동짓달에 드는데 음력으로 동지가 동짓달 초순에 들면 애동지[兒冬至]라 하고, 동짓달 중순에 들면 중동지(中冬至)라 하며, 동짓달 하순에 들면 노동지(老冬至)라고 한다.
내용
애동지는 경북과 강원에서는 애기동지, 아동지라고 하며, 전남에서는 아그동지로 강원과 전남에서는 소동지로도 부른다. 전국적으로 애동지 때 아기가 있는 집에서는 아이에게 좋지 않다고 해서 팥죽을 해먹지 않고 떡을 해먹는 풍속이 일반적이다.
. 출처: 애동지 (한국세시풍속사전)
2. 국립민속박물관 측의 의견.
...하지만 국립민속박물관 측은 “애동지에 팥죽 자체는 아무런 문제가 안 된다”고 강조한다. 박물관의 정연학 연구관은 “애동지 때 팥죽 대신 팥떡을 먹는 것은 죽보다 더 귀한 떡을 먹어서라도 궂은 일을 피하고 싶은 선조들의 소망이 담긴 것 뿐”이라며 “팥의 붉은 양기로 몸 안의 잡 기운을 몰아낼 수 있다는 생각과 맞물려 팥떡이 애동지에는 사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애동지에 팥죽을 먹으면 불길하다는 게 아니라 팥떡을 먹으면 더 좋다는 의미 정도로 해석하면 된다는 이야기다.
. 출처: 2017, 12, 22, 국제신문 이 승륜 기자 보도뉴스.
애동지에 팥죽 먹어도 괜찮다...국립민속박물관 팥떡 속설 바로잡아 : 국제신문 (kookje.co.kr)
3. 필자 의견.
애동지때 집에 아이가 있는 가정은 팥죽대신 떡을 해먹는다는 풍속상의 믿음이 있기는 있습니다.집에 아이가 없으면 팥죽을 먹는게 일반적. 집에 아이가 있을 때 팥죽대신 떡을 먹어야 한다는 유교 경전이나 교과서 정론, 통일된 학설을 아직 보지는 못함. 속설대로 믿음을 가져도 무방함. 아이라 하면 아직 태어나지 않았거나 막 태어난 아기를 의미하며, 어린이(대개 4, 5세부터 초등학생까지의 아이)와 구분할수도 있습니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한국이나 중국등지의 유교와 전통명절을 되돌아보고,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1. 세계사로 보면 한나라때 동아시아 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 세계종교 유교가 성립되어 지금까지 전승. 이와 함께 한국 유교도 살펴봄.
한국 국사는 고려는 치국의 도 유교, 수신의 도 불교라고 가르침. 고려시대는 유교 최고대학 국자감을 중심으로, 고구려 태학, 백제 오경박사, 통일신라 국학의 유교교육을 실시함. 유교사관 삼국사기가 정사(正史)이던 나라.
http://blog.daum.net/macmaca/3057
2. 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신도.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 일본항복으로 이들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은 없는상태임. 일제강점기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의 일원인 한국유교를 인정않았음.
http://blog.daum.net/macmaca/2632
3. 한국은 수천년 동아시아세계종교 유교,하느님,조상신,공자 나라.최고제사장은 고종후손 황사손(이원).5,000만이 조선성명 유교한문성씨.본관 의무등록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일제강점기 강제포교된 일본신도(불교),불교,기독교는 주권없음.일제강점기 유교를 종교로 불인정.해방후 교육은 유교가 주류.
대한민국 초대대통령(이승만)연설문.우리나라 종교 유교 강조,유교 교훈지켜 예의지국 백성이 되자고 설파.아세아 동방 모든나라가 다 유교의 덕화 입었다고 하시며,유교의 교훈 지켜 예의지국 백성이 되자고 훈시.삼강오륜 중시연설.
http://blog.daum.net/macmaca/2803
4. 하느님에 대드는 불교일본의 성씨없는 점쇠賤民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고 예수보다 높다고 자기들이 들여온 기독교의 신부억압과, 목사 고문.구타.
http://blog.daum.net/macmaca/3044
5. 한국인은 행정법.관습법상 모두 유교도임. 가족관계의 등록등에 관한 법률 제9조 제2항 등에 의해 그렇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179
6.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http://blog.daum.net/macmaca/2967
7. 중국 24절기는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임.
http://blog.daum.net/macmaca/2524
8. 해방이후 성균관대.유교 기득권은 학교교육(국사 성균관,세계사 유교, 윤리의 유교교육, 국어.한문의 삼강오륜등)에서 나옵니다.한국에서는 성균관대가 최고(最古,最高) 대학 학벌입니다.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국제관습법으로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http://blog.daum.net/macmaca/2560
9. 한국은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후발 국지적 신앙인 일본신도(새로 만든 일본 불교의 하나).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음.부처는 브라만교에 대항해 창조주를 밑에 두는 무신론적 Monkey임.일본은 막부시대 불교국이되어 새로생긴 성씨없는 마당쇠 천민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는 불교 Monkey나라.일본 신도는 천황이 하느님보다높다고 주장하는 신생 불교 Monkey임.한국은 헌법전문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보장되어, 일본에 선전포고한 상태가 지속되는 나라임.생경하고 급격하게 새로 생긴 마당쇠 천민 천황이 세운 일제 강점기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남겨진 패전국 일제 잔재며, 마당쇠 천민 학교며, 부처 Monkey.일본 Monkey를 벗어날 수 없는 불교.일본Monkey 천민학교로, 한국 영토에서 축출해야 되는 대상임. 한국 영토에 주권이나 학벌같은건 없이 대중언론에서 덤비며 항거하는 일제 잔재에 불과함.한국은 조선성명 복구령에 따라 모든 국민이 주민등록에 유교의 본관과 성씨를 등록하는 행정법상 유교국가이고, 설날.추석등 유교 명절 쇠는 유교국가임.http://blog.daum.net/macmaca/2632
10.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는 불가피함. 그 동안의 한국 공교육 전통을 감안하면, 지엽적인 마찰이 생겨도 수천년 인류역사를 담은 세계사와의 연계는 가장 옳은 정답에 해당됩니다. 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 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됨. 최고 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 원)이 승계하였습니다.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575
11. 일본 신도는 일본 막부시절 전 주민을 절에 등록한후 일본의 종교체질이 왜곡된후 이를 기반으로 19세기에 독특하게 형성된 불교적.無神論的(後發局地的) Monkey사상으로 판단됨. 부처의 불교는 원래 창조신인 범천에 대항해 일어난 무신론적 Monkey사상인데, 고대에 여러 나라들에 왕성한 포교를해서 널리 퍼졌지만, 중국이나 한국같은 전통 유교국에서는 핍박을받아왔고, 승려들은 공식적인 교육기관도 없이 체계적인 교육도 받지 못해왔으며, 사회적 지위도 별로 높지 않았고, 유교에 빌붙어서 유교의 하부 사상으로 유교적 풍토에 적응해 온 외래 포교종교임.
미국은 적어도 창조주나 하느님을 부정하지는 않는데, 창조주보다 높다는 부처원숭이 불교국가가 된 일본. 막부시대 이후 전 주민을 절에 등록하여 기독교에 대항한 이후, 불교 원숭이 국가가 된 일본. 불교에 기반한 일본 신도는 원숭이 일본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예수보다 높다고, 한국 강점기때 기독교를 탄압함. 그리고 국지적 일본 신도와 일본 불교로 세계종교 유교(중국.한국.베트남.몽고 및 전세계 화교)의 일원이던 조선.대한제국 유교를 종교아닌 사회규범 정도로 오도하다가 패전국이 됨. http://blog.daum.net/macmaca/2596
12. 한국에서는 Royal대인 성균관대가 최고(最古,最高) 대학 학벌. 세계사를 반영시 관습법적으로 교황 윤허 Royal 서강대도 성대 다음 Royal대로 두 대학이 가장 학벌이 높고 좋음.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이나 학벌같은 건 없음. 단지 마음대로 등록하던 여러 신문에 남아있던, 친일부왜배들이 성균관대에 도전하면서 위세를 떨치고 있지만, 을사조약.한일병합이 무효인 나라에서 일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주권없고 학벌없는 대학임은 변치 않음. http://blog.daum.net/macmaca/2260
13. 유교의 내세관(來世觀)과 기복신앙(祈福信仰) 측면에 대한 고찰.
http://blog.daum.net/macmaca/800
14. 유교국가의 전통적 특징중 하나는 호적(戶籍)제도였음. 한국과 중국의 호적제도에 관하여! http://blog.daum.net/macmaca/2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