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2020년 중동지월(仲冬之月)인 음력 11월은 12월 15일(음력 11월 1일)부터 2021년 1월 12일(음력 11월 29일)까지입니다.

2020년 중동지월(仲冬之月)인 음력 11월은 12월 15일(음력 11월 1일)부터 2021년 1월 12일(음력 11월 29일)까지입니다. 유교 경전 예기에서는 음력 11월에 대해 "얼음이 더욱 두터워지고 땅이 비로소 갈라지며(冰益壯 地始坼)"라고 서술하고있습니다.

 

 

1]. 중동(仲冬)은 국립국어원의 (주)낱말 국어사전에서 겨울이 한창인 때라는 뜻으로, 음력 11월을 달리 이르는 말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영어로는 November by the Lunar Calendar, November of the lunar year

독일어로는  November nachdem Mondkalender로 번역할 수 있겠습니다. 

          

 

2]. 유교 경전인 예기 월령에서는 중동(仲冬)의 달인 음력 11월을 이렇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仲冬之月 日在斗 昏東壁中 且軫中 其日壬癸 其帝顓頊 其神玄冥 其蟲介
其音羽 律中黃鍾 其數六 其味鹹 其臭朽 其祀行 祭先腎 

 

중동(仲冬)의 달은 진(辰)이 두성(斗星)에 있는데,  저녁에는 동벽성(東壁星)이 남방의 중앙에 있고 아침에는 진성이 남방의 중앙에 있다. 그 날은 임계(壬癸), 그 제는 전욱, 그 신은 현명, 그 동물은 개속(介屬:거북 따위)이고, 그 음은 우조(羽調), 그 율은 황종(黃鐘)에 해당되며 그 수는 6, 그 맛은 짠맛, 그 냄새는 썩은 냄새, 그 제사는 행신(行神)으로 제사할때는 희생의 신(腎)을 먼저 바친다.

 

. 필자 주 1). 其蟲介 의 개(介)의 의미.

 

 a). 겉껍질. 갑각(殼).

 b). 갑각류(殼類)의 수중 동물.

 

.출처:교학사 중한사전 (박영종 저).

 

. 필자 주 2). 이 책 번역자의 설명: 其蟲介.  그 동물은 개속(介屬:거북 따위).

 

 

冰益壯 地始坼 鶡旦不鳴 虎始交 天子居玄堂大廟 
乘玄路 命有司曰 土事毋作 愼毋發蓋 毋發室屋及起大衆以固而閉 
地氣沮泄 是謂發天地之房諸蟄則死  民必疾疫又隨以喪 命之曰暢月 

 

얼음이 더욱 두터워지고 땅이 비로소 갈라지며(坼), 갈단(鶡旦:산새)은 울지 않는데, 호랑이는 비로소 교미한다. 천자는 유사에게 명하기를, "토목공사를 일으키는 일이 없게하고 삼가 창고를 여는 일이 없도록 하며, 실옥(室屋)을 개방시키거나 일을 일으켜 대중을 징발하는 일이 없게 하여 그 모든 폐장(閉藏)을 견고히 하라"고 한다.  

만일 천지의 방을 열어줌으로써 천지의 기운이 흩어지고 새나가게 할 때는 온갖 겨우살이 벌레는 죽게 되고 백성이 질병에 괴로워 하니, 사망의 재난이 따르게 된다. 그러므로 이 날을 이름지어 '창월'이라고 한다.

 

 

是月也 命奄尹申宮令 審門閭 謹房室必重閉省婦事毋得淫 雖有貴戚近習

毋有不禁 

 

이 달에 천자는 환관의 우두머리에게 명하여 궁중의 정령을 거듭 영(令)하도록 한다. 궁중의 여러 문 및 방실(房室)을 순찰하여 삼가 이를 중폐(重閉)하도록 하고 또 부인의 일을 줄이게 하는 한편, 지나치게 정교한 수공(手工)을 하여 임금의 마음을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천자의 인척이나 가까운 신하라도 역시 삼가하고 조심할것을 명하되, 임금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을 금하지 않는 일이 없도록 한다.

 

 

 

乃命大酉 秫稻必齊 麴蘗必時 湛熾必絜 水泉必香 陶器必良 火齊必得 

兼用六物 大酉監之 毋有差貸

 

주관(酒官)의 우두머리에게 명하여, 술을 빚는데는 출도를 택하되 반드시 그 많고 적은 분량을 바르게 하고, 누룩은 반드시 시기를 놓치지 않게 하며, 쌀을 담가 씻거나 쪄내는 데는 반드시 깨끗이 하고, 물은 반드시 향기롭고 순수한 것을 택하며, 술 담그는 그릇은 반드시 견고하고 금이나 깨진곳이 없는 것을 택하고, 불의 정도는 반드시 그 중간을 택하도록 한다. 이상의 육물(六物)을 아울러 사용해서 술을 빚는 일에 종사할 때는 주관의 우두머리가 항상 이것을 감독하여 잘못이 없도록 한다.     

 

是月也 農有不收藏積聚者 馬牛畜獸有放佚者取之不詰 芸始生 荔挺出 
蚯蚓結 麋角解 水泉動 

이 달에는 농부로서 곡식을 거둬들여 수장과 적취하지 않는 자가 있거나 또 마우.축수의 방일로 이를 훔쳐 갖는 자가 있다 해도 이것을 규명하지 않는다(도적 맞은 자가 손해보게 하여 경각시키는 것이다).

 운초가 비로소 돋아나고 여정초는 싹이 트며, 지렁이는 땅속에 칩거하고 고라니 뿔은 빠지는데, 고갈된 샘물이 점차 움직여 솟는다(음기가 왕성하다고는 하나 양기 또한 밑에 숨어 있어 바야흐로 왕성해지려는 때이기 때문이다).   

 

 

. 출처: 신역(新譯) 예기(禮記)[譯解者(권오돈),발행처:홍신문화사, 2003.10.30]

 

3]. 한국 세시풍속사전에 설명된 중동(仲冬). 

 

겨울의 가운데 달이라는 뜻으로 음력 11월을 달리 부르는 말. 고월(), 창월(), 복월(), 양복(), 남지(), 지월(), 가월(), 황종(), 자월()이라고도 한다.

 

내용

 

『서경()』 「요전()」에 “해가 짧아지고 묘수(宿)가 남중하는 때로 중동을 삼으라. 그리하면 백성들은 아랫목에서 편히 쉬고 짐승들은 털갈이를 할 것이다(   ).”라고 하였다. 『예기()』 「월령편()」에 “중동의 달에 해는 두수(宿)에 있고, 저녁에는 동벽성()이 남중하고, 새벽에는 진수(宿)가 남중한다. …… 얼음이 더욱 굳어지고 땅이 갈라지기 시작한다. 티티새는 새벽에 울지 않고 호랑이는 교미를 시작한다(   ……   ……).”라고 하였다. 이 밖에 『회남자()』 「시칙훈()」과 『여씨춘추()』 「중동기()」에도 「월령」과 비슷한 내용이 실려 있다.

 

. 출처:중동[仲冬] (한국세시풍속사전, 국립민속박물관)

 

4]. 한국고전용어사전에 나타난 중동(仲冬).

 

중동[]

 

겨울의 중간달로서 음력 11월. 곧 동짓달을 가리킴. [유사어]중동().

 

. 출처:중동[仲冬] (한국고전용어사전, 2001. 3. 30., 세종대왕기념사업회) 

 

5]. 한국 세시풍속사전에 창월(暢月)로 나타난 음력 11월의 중동(仲冬). 

 

창월[]



분야계절다른이름

 

 

이칭

겨울(음력 11월)
고월(辜月), 기한(祈寒), 남지(南至), 동짓달, 복월(復月), 설한(雪寒), 신양(新陽), 양복(陽復), 오동짓달, 응호(凝冱), 자월(子月), 정동(正冬), 중동(仲冬), 지월(至月), 지한(至寒), 지호(至冱), 가월(葭月), 황종(黃鍾), 선양(), 일선양(), 주정()

정의

창()은 내부를 가득 채운다는 뜻으로 음력 11월을 달리 부르는 말. 중동(), 지월(), 주정(), 남지()라고도 한다.

내용

『예기()』 「월령편()」에 “음력 11월은 땅의 기운이 새어나가기 때문에 이를 일러 천지의 방이 열렸다고 한다. 여러 곤충들이 다 죽고 백성들은 역병이 생기며 죽는 일까지 따라오기 때문에 11월을 이름하여 창월이라고 한다(      ).”라고 한 구절이 있다. 『예기집설()』 권45에 수록된 중국 당()나라 공영달()의 「소()」에서 “이달을 가득 채우는 달이라고 이름 지은 것은 만물들로 하여금 내부를 충실하게 가득 채움으로써 함부로 움직이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使 ).”라고 한 구절이 있다.

. 출처:창월[暢月] (한국세시풍속사전, 국립민속박물관)

 

6]. 필자의 당부사항.

 

1. 유교는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며, 하늘의 기품과 땅의 형상을 가장 고귀하게 부여받은 중간적 존재. 하느님이 인간창조(天生蒸民).

하느님(天)을 최고신으로 하여,상고시대숭배 五帝(하늘로승천,계절주관)를 하위신으로 모시며,오제이전 초월적 자연天(태극과연계)이 함께어우러져 형이상학적 天숭배하던 공자 이전의 始原유교.요순우탕등 성인임금도숭배.불교는 나약한 부처Monkey가 창조신보다높다며 인도창조신 브라만내리깔고 항거.

고조선의 기자조선은 은나라 왕족의 후손으로, 지배층이 공자님이전의 始原유교문화에서 사용하던 한문성씨를 사용. 이후 기자조선 지배층은 삼한등의 지배층으로 이어짐. 삼한은 제천의식인 상달제.시월제, 단오절을 거행. 삼한의 영토에서 가야나 백제.신라등이 발생.

한국 세계사 교과서나 역사 교과서로 볼 때, 한국은 한나라 때 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서 세계종교로 성립된 유교국가로 이어짐. 한국 국사는 고려는 치국의 도 유교, 수신의 도 불교라고 가르침. 고려시대는 유교 최고대학 국자감을 중심으로, 고구려 태학, 백제 오경박사, 통일신라 국학의 유교교육을 계승하여 유교교육 실시함. 유교사관 삼국사기가 정사(正史)이던 나라 고려.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공자님이후 한나라때 성립된 세계종교 유교는 하느님(天),五帝(조상신에서 승천,하느님의 하위신이 되심),지신,산천신,오사(五祀, 조상신계열).공자숭배.부엌신(火관련)도 제사하는 다신교.불교는 Chimpanzee,부처(인도창조신 브라만에항거 후발Monkey부처가 창조신내리깔고덤빔)계열로,성씨없는賤民점쇠(점쇠가 한국에 마당쇠賤民.불교Monkey서울대 전신 경성제대설립)를 천황옹립,하느님보다높다하다 원자탄패전.일본 항복후, 미군정때 조선성명복구령,전국민이 조선 유교 한문성명.본관을 의무등록해야 하는 행정법.관습법 유교한국. 5,000만이 유교도임. 일제강점기 강제포교된 일본 신도(불교),불교,기독교는 한국영토에 주권없음.

헌법(대한민국 임시정부 반영중)중심으로 해야함. 패전국 불교Monkey일본이 강점기에,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로 복구)격하,폐지.해방후 성균관대로 복구. 강점기에 세계종교 유교국일원 한국유교(공자나라)를 종교로 불인정.최근 다시 주권.자격.학벌없는 일제 강점기 잔재 패전국 奴隸.賤民,불교 Monkey서울대와 그 하인.奴卑들이 한국 최고대학 성균관대에 대중언론에서 항거해온 습관으로 유교에도 도전중. 중국의 문화대혁명이후, 세계종교 유교가 위기를 겪고 있지만, 교과서자격은 유효하므로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계하여 세계종교 유교, 가톨릭의 유구한 역사를 계승하고, 세계 최초의 대학인 한나라 태학[그 이후의 국자감, 원.명.청의 국자감은 베이징대로 계승됨], 볼로냐.파리대학의 교과서 자격을 이어가면서, 교황성하 윤허의 서강대와 2인삼각체제로 정사인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계하고자 함.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음.일본항복후 한국에 주권없었음.현행헌법 임시정부 반영,을사조약.한일병합무효.국사성균관자격 Royal성균관대(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승계,한국 最古.最高대).Royal서강대(세계사반영,교황윤허,성대다음예우)는 일류,명문.주권,자격,학벌없이 대중언론항거해온 패전국奴隸.賤民불교Monkey서울대.주권,자격,학벌없는 서울대.추종세력 지속청산!

http://blog.daum.net/macmaca/733

2. 하느님,유교, 산천신, 조상신, 공자, 성균관(성균관대) 나라 한국. 수천년동안 세계종교 유교는 하느님(天).산천신.조상신 숭배 및 명절,가족제사등 여러 제사 많지만 공자님 제사로 하면, 중국 곡부 공자님 제사(인류의 스승이라 가르치는 중국),대만 공자님 제사있음.베트남은 한국 유교인물처럼 국자감이 화폐에 나옴.공자님은 황제들이 숭배해온 聖人임금(文宣王) 타이틀.

 

학교 정규 교육에서 가르치는 유교와는 너무 동떨어진 개념으로 유교를 재단하고 있는 최근 대중언론. 유교는 세계사에서 수천년동안 세계종교 유교고, 국사나 윤리등에서도 분명히 종교입니다. 해방이후의 한국 정규 교육과 무관하게 일본 강점기의 정책으로 한다면 일본 총독부가 세계 종교 유교의 일원인 한국 유교를 인정치 않고, 일본이 믿는 일본 신도(불교), 불교, 기독교(일본의 극소수 인원)만 포교종교로 하는 방침을 가져서, 요즘 다시 그렇게 대중언론에서, 해방이후 생소해진 개념으로 비슷하게 주장하는 분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만, 이는 정규 교육과 동떨어진 개념입니다. 유교는 초월적 신성한 숭배대상이 하느님, 산천의 신, 오제, 조상신, 공자님등이십니다. 타 종교의 천당.극락대신 혼이 하늘로 승천하는 내세관이 있어서, 후손들 혼을 하늘로 올려달라고 여러 신들에게 제사하는것이기도 합니다. 유교 경전은 오경과 사서입니다. 유교는 교단대신 제사장이 제천의식,사직제사,종묘제사,산천제사등을 제단에서 치르고, 개인들은 사당과 묘소.영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종교시설은 성균관과 향교가 있습니다. 오히려 불교나 일본 신도가 창조주와 하느님을 부정하고, 인간 부처가 창조주 범천보다 높다고 하고, 일본 천황이 불교 교리대로 하느님보다 높다고 합니다. 대중언론에서 일본 강점기 망령이 다시 살아나고 있는것 같아서 두렵습니다. 

 

​​유교가 종교냐 아니냐, 시비거는것은, 가당치 않게 수천년 야만족 일본이, 막부시대 불교국가가 되어, 일본 강점기때, 세계종교 유교국가(중국,한국,베트남,몽고)중 하나인 한국의 유교를 종교로 인정치 않고, 일본 신도(불교), 불교, 기독교만 종교로 하여 이 일본 종교를 강제포교한데서 비롯된것. 이에 한국인들이 놀아나는것. 한국 세계사 교과서나 역사 교과서로 볼 때, 한국은 한나라 때 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서 세계종교로 성립된 유교국가로 이어짐. 고려시대는 유교 최고대학 국자감을 중심으로, 고구려 태학, 백제 오경박사, 통일신라 국학의 유교교육을 계승하여 유교교육 실시함. 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은 신도(유교아닌 일본 불교의 한종류)국가 일본 항복 후 미군정 당시 조선성명 복구령 시행. 이에 따라 현재는 5,000만이 주민등록에 조선성명식 유교의 한문성씨와 본관을 의무등록해야 하는 행정법상 유교국.

 

3. 필자의 전반적인 당부사항.

 

1). 필자는 대학부분을 중요시하여 궁(宮) 성균관대 임금[반궁(泮宮).학궁(學宮),태학(太學)의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로 계승). 궁.Royal.御의미 모두 포함],어(御,가칭)서강대 임금(Royal자격)으로, Royal대학 체제를 세계와 한국에 알려왔습니다. 

 

성균관은 국사에서 교육시키는 한국의 전통 대학(해방후 성균관대가 정통 승계)이고, 교황 윤허 서강대는 필자가 세계사를 반영하여 인정해 온 외래종교 계열 Royal대학임. 서강대는 Royal대학임은 분명한데, 서강대의 Royal대학부분만 인정해왔음(성황 폐하, 서왕 전하로 함). 종교측면으로 보면 일본 강점기에 일본이 강제로 포교시킨 일본 신도.일본불교.일본의 기독교는 2차대전에서 일본이 항복하여 한국에 주권이 없으므로 앞으로도 종교주권은 인정해 줄 수 없음. 다만, 서강대 학내에서의 예수회의 지위는 인정함. 유교가 국교이던 조선.대한제국의 역사는 조선성명 복구령에 의해 행정법상 전국민이 유교도로 복구된것임. 설날.추석등을 쇠며, 24절기의 명절이나 다른 명절을 쇠며, 학교 교육도 유교 교육이 가장 많으므로 앞으로도 분란을 방지하기 위해 조선.대한제국이 유교국가였던점을 충분히 반영하여 종교 분란을 방지해야 할 것임.         

 

 

2). 패전국이 생겼어도, 교황중심 로마가톨릭과, 유서깊은 대학들의 기득권(볼로냐.파리대학)이 세계사 교과서로 제도적으로 이어졌기 때문에, 필자가 경험하는 바로는, 지금와서 세계사가 바뀔 사유가 없습니다. 문화대혁명이 일어난 중국의 경우도 세계사의 황하문명, 한나라시절 성립된 세계종교 유교의 자격과 그 이후의 오랜 계승역사, 한나라 태학.국자감(원.명.청의 국자감은 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계승됨)의 역사가 승계되어 왔기 때문에, 수천년 인류역사를 담은 세계사의 기득권은 그대로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한국은 한국사에 나오는 유일무이의 최고대학 성균관이 해방후에 성균관대로 이어지며 600년 역사를 인정받기 때문에, 정치체제가 민주공화국으로 바뀐것 말고는 역사나 국제법(을사조약 및 한일병합 무효라 조선.대한제국 국교인 유교의 자격이 이어짐).행정법(신도국가 일본의 창씨개명 압제에서 벗어나, 美.蘇 軍政당시 전국민이 조선성명 복구령등에 의해 유교국가의 조선 성명을 의무적으로 등록하는 제도가 행정법상 유교국가 특징)상 유교국가의 틀이 그대로 이어지는 나라입니다.

 

국내법우위론으로 보면 을사조약이 무효라, 당연히 한일병합도 무효임. 국제법으로는 프란시스 레이교수의 을사조약 무효론이 있어서, 불법 강제의 한일병합도 무효임. 또한 국제연맹의 을사조약 무효, UN의 을사조약 무효론에 따라서도, 강제.불법의 한일병합은 무효임. 을사조약 무효는 국내법이나 국제법 모두 거의 당연한 이론이라 할 수 있음. 그런데 한일병합 무효에 대해서는 한국은 을사조약.한일병합이 원천무효라는 입장이지만, 일본은 이에 수긍하지 않는 경향이 있음. 특히 한일병합 무효건은 일본이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경향이 강함. 이런 불완전한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별도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임. 예를들면 2차 대전중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프랑스.러시아.폴란드에 승인받아서 부분적으로는 이 때부터 한일병합은 무효임(불평등조약인 을사조약도 무효). 또한 2차대전중에 일본이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을 수락하여, 일본이 항복한 시점부터 일본의 주권은 한국영토에 없어졌으므로, 국제법상 당연히 이 시점부터 한일병합은 무효임(을사조약도 당연 무효).    

 

다음 자료를 참조바람.

 

- 다 음 -

 

가. 을사조약과 한일병합의 무효에 대한 고찰.                                 

http://blog.daum.net/macmaca/1905 

 

나. 한일합방과 을사 5조약이 원천무효라고 결의한 한국 국회결의. 그리고 한일합방건 일본정부 발표에대해 원천무효라고 밝힌 한국 외무부

 http://blog.daum.net/macmaca/712

 

다. 국내법상 을사늑약이후의 역사적 해석은 승전국반열인 한국(對日 선전포고국가인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현행헌법에 반영)의 몫임. 

http://blog.daum.net/macmaca/1977

 

 

3). 왕정을 복구하려면, 위 내용을 근거로 Royal대로 국내와 세계에 알려온 궁(宮) 성균관대 임금을 성황 폐하(필자, 성균관대 출신 윤 진한. 1962년생. 성균관대 경상대학 무역학과 1983학번,주간)로 하고, 교황윤허 Royal서강대의 서강대 임금(서왕 전하, 필자의 전주 신흥고 동창. 서강대 사학과졸, 현재 서강대 기록보존소 교수)으로 하여야 하겠습니다. 황사손에게는 아직까지 자칭.타칭 임금자격이 없습니다.

 

성황인 필자와 서왕전하 사후에도 정신적인 성황과 서왕전하 임금의 자격은 성황의 가문 후손(주민등록.호적.족보상 가족의 후손),서왕의 가문 후손(주민등록.호적.족보상 가족의 후손) 누군가에게 계승시켜, 차후의 왕정복구에 대비해야 합니다. 또는 법을 추진할 즈음의 성균관대 총장, 성균관대 유학대 학장, 로스쿨 학장, 성균관대 경제학부 학장등이 졸업생의 졸업증명서.성적증명서(4년동안 다니고 졸업한 자에 한함)를 검토하면서, 가급적 파평윤씨(소부공파)나 전주 이씨 왕가 출신 졸업자에 한하여 추대해야, 큰 분란이 일어나지 않을것입니다. 서강대는 서왕전하의 방침대로 따르면 되겠습니다(또는 성황폐하.서왕전하 추대즈음의 서강대 총장이 결정하면 될것). 정신적인 성황폐하나 서왕전하는 잠정적인 것입니다. 

 

# 현행 헌법에 임시정부 정통성이 수용되었으므로, 을사조약.한일병합이 무효인점을 반영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임시정부 대일선전포고도 지속시켜야 합니다.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승계 대학은 행정법상 대통령령으로 발행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서 성균관대임이 공식화 되었으므로, 성균관대는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입니다. Royal대학. 서강대는 세계사를 반영하여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이는 필자의 최근 글에서 반드시 언급하는 내용임. 성황폐하(서왕전하)체제 법률제정에 전력을 다하여 동참해야 함. 대학 학벌문제로 다툼이 없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계급구분을 하게된 것입니다. 성황폐하에 대해 서왕전하는 반드시 충성서약을 하고, 이 체제가 고착되도록 공동의 노력을 끊임없이 해야 합니다. 성황폐하의 황세자나 서왕전하 왕세자는 없는 것으로 하고, 두 임금이 사망하면 해당 대학 총장의 주관하에 새로운 임금(성황폐하, 서왕전하)을 추대하는 방식이 무난합니다.  

 

1. 2차대전 결과와 상관없이,세계사와 한국사를 바꾸지 못하면, 교과서(백과사전,학습서), 학술서적상의 기득권 대학 학벌들은 바뀌지 않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1812    

 

2.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http://blog.daum.net/macmaca/1467

 

3.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성균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성균관대.     

http://blog.daum.net/macmaca/2325     

 

4. 일본강점기때 폐지.왜곡된 성균관. 해방후에 설립(재건승계)된 성균관대학교가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성균관을 승계하였다는 정부출연 연구기관.백과사전.성균관대 학교당국의 현대 한국사적 입장에 대한 학술적 고찰. 그리고 한국사의 성균관대(성균관에서 이어짐)와 세계사를 연계하여 해방이후 합법적으로 설립된 敎皇聖下 윤허대학인 예수회의 서강대와의 Royal.Imperial 특성의 공통점 고찰.

http://blog.daum.net/macmaca/733       

 

5. 自然人에 대한 공평한 능력우대와 달리 法人體로볼때, 일본 강점기 잔재 경성제대.관립전문학교 후신 서울대등은  한국영토에 주권없고 축출해야 할 강점기 잔재임은 변하지 않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732

 

# 그리고 종교문제입니다. 미군정때 전국민이 조선 국교인 유교 성명의 한문성명과 본관을 의무등록토록 하여, 현재에 이르기 때문에(5,000만이 주민등록에 조선성명 한문성명과 본관 의무등록하고 있음), 이에 근거해, 유교를 국교차원의 법으로 복구시켜야 합니다. 일제 강점기에 강제 포교된 일본 신도(불교), 불교, 기독교등의 종교 주권은 없어왔기 때문에, 유교의 틀 내에서 서강대 학내의 자치적 종교주권을 가지도록 조치하여야 할 것입니다. 어떠한 사회분란도 없어야 합니다.  

 

1. 세계사로 보면 한나라때 동아시아 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 세계종교 유교가 성립되어 지금까지 전승. 이와 함께 한국 유교도 살펴봄.

한국 국사는 고려는 치국의 도 유교, 수신의 도 불교라고 가르침. 고려시대는 유교 최고대학 국자감을 중심으로, 고구려 태학, 백제 오경박사, 통일신라 국학의 유교교육을 실시함. 유교사관 삼국사기가 정사(正史)이던 나라.

http://blog.daum.net/macmaca/3057


2. 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신도.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 일본항복으로 이들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은 없는상태임. 일제강점기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의 일원인 한국유교를 인정않았음.

http://blog.daum.net/macmaca/2632

3. 한국은 수천년 동아시아세계종교 유교,하느님,조상신,공자 나라.최고제사장은 고종후손 황사손(이원).5,000만이 조선성명 유교한문성씨.본관 의무등록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일제강점기 강제포교된 일본신도(불교),불교,기독교는 주권없음.일제강점기 유교를 종교로 불인정.해방후 교육은 유교가 주류.

대한민국 초대대통령(이승만)연설문.우리나라 종교 유교 강조,유교 교훈지켜 예의지국 백성이 되자고 설파.아세아 동방 모든나라가 다 유교의 덕화 입었다고 하시며,유교의 교훈 지켜 예의지국 백성이 되자고 훈시.삼강오륜 중시연설.

http://blog.daum.net/macmaca/2803

 

4. 하느님에 대드는 불교일본의 성씨없는 점쇠賤民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고 예수보다 높다고 자기들이 들여온 기독교의 신부억압과, 목사 고문.구타.

http://blog.daum.net/macmaca/3044

 

5. 한국인은 행정법.관습법상 모두 유교도임. 가족관계의 등록등에 관한 법률 제9조 제2항 등에 의해 그렇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179

 

 

6.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http://blog.daum.net/macmaca/2967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한국의 유교와 세계의 유교를 되돌아보고,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