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하(仲夏)의 달. 중하지월(仲夏之月)로 음력 5월. 2020년 올해는 양력 6월 21일(음력 5월 1일)부터 양력 7월 20(음력 5월 30일)일 까지가 중하(仲夏)의 달입니다.
1]. 중하(仲夏)는 표준 국어대사전에서 "여름이 한창인 때라는 뜻으로, 음력 5월을 달리 이르는 말"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중하(仲夏)는 영어로는 The fifth lunar month,May by lunar month
독일어로는 Mai nachdem Mondkalender,Wonne-monat nachdem Mondkalender로 번역할 수 있겠습니다.
2]. 유교 경전인 예기(禮記) 월령(月令)에 의하면
"이 달에 농부는 햇기장을 진상한다. 천자는 영계를 부식으로 하여 이를 시식함에 앞서 먼저 침묘에 바친다. 또 농부는 앵도를 진상한다.
역시 침묘에 먼저 바친다"는 달입니다.
달의 운행을 기준으로 하여 4계절을 분류하면 하(夏. 음력 4월~6월)의 중간달에 해당됩니다.
달의 운행을 기준으로 한 음력에서는 편의상 1년 열 두달을 3개월씩 묶어서, 춘(春. 음력 1월~3월), 하(夏. 음력 4월~6월), 추(秋. 음력 7월~9월), 동(冬. 음력 10월~12월)로 의 4계절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예기(禮記) 월령(月令)편도 이렇게 1년 열 두달을 분류하고 있습니다. 양력의 계절 구분과는 약간 차이가 나며, 입춘(入春), 입하(入夏), 입추(立秋), 입동(立冬)에 대해서는 예기 월령편이 해당 계절의 초인 맹춘(孟春. 음력 1월. 음력 1월의 한 부분에서 입춘에 대해 설명), 맹하(孟夏. 음력 4월.음력 4월의 한 부분에서 입하에 대해 설명), 맹추(孟秋. 음력 7월.음력 7월의 한 부분에서 입추에 대해 설명), 맹동(孟冬. 음력 10월.음력 10월의 한 부분에서 입동에 대해 설명)의 달에서 한 부분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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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예기에서 설명하는 중하의 달(仲夏之月). 예기 월령 관련, 본인이 선택한 번역본 교재는 "신역(新譯) 예기(禮記), 역해자(譯解者):권오돈, 발행처:홍신문화사, 2003.10.30"입니다.
손없는날
1. 仲夏之月 日在東井 昏亢中 旦危中 其日丙丁 其帝炎帝 其神祝融 其蟲羽
중하(仲夏)의 달은 진(辰)이 동정성(東井星)에 있고, 저녁에는 항성(亢星)이 남방의 중앙에 있으며, 아침에는 위성(危星)이 남방의 중앙에 있다. 그 날은 병정(丙丁)에 해당되며, 그 제는 염제, 그 신은 축융, 그 동물은 조류, 그 음은 치조(徵調), 그 율은 유빈(蕤賓), 그 수는 7, 그 맛은 쓴 맛, 그 냄새는 누린내이고, 그 제사는 부뚜막의 신으로서 제사할 때는 희생의 폐(肺)를 먼저 바친다.
2. 小暑至 螳蜋生 鵙始鳴 反舌無聲 天子居明堂太廟 乘朱路 駕赤駵 載赤旂
소서(小暑)가 있으며, 사마귀가 태어나고 때까치가 비로소 울고 백설조는 울지 않는다. 그리고 천자는 명당의 태묘(남방의 당)에 거처하고, 주색 난거를 타며 적색말을 멍에하고 적색 기를 세운다. 또 주색 옷을 입고 적색 옥을 차고 콩과 닭고기를 먹는다. 그 사용하는 그릇은 높고 조(粗)한 것이다. 신체가 장대하고(壯), 생김이 아름다운(佼) 남자를 양성한다(국가 유사시에 쓰기 위해서다).
毋燒灰 毋暴布 門閭毋閉 關市毋索 挺重因益其食 游牝別羣 則縶騰駒 班馬政
이 달에 농부는 햇기장을 진상한다. 천자는 영계를 부식으로 하여 이를 시식함에 앞서 먼저 침묘에 바친다. 또 농부는 앵도를 진상한다. 역시 침묘에 먼저 바친다. 그리고 백성에게 명하여 쪽을 베어 옷감을 물들이는 일이 없게 하고 숯을 굽는 일이 없게 하고 옷감을 바래는 일이 없게 하며, 문려(門閭)를 개방하여 닫는 일이 없게 하고 관문이나 시장에서 물품을 은닉하고 세금을 물지 않으려는 자를 수색하는 일 없이 너그럽게 봐준다. 또 중죄인의 감금을 관대히 하고 먹을 것을 더 많이 준다[성양(盛陽)의 절기로서 생물 발육이 극에 달하는 때이므로 특히 이 같은 은전을 베푸는 것이다].
또한 무리에서 떼어놓은 암놈중에서 날뛰는 놈은 붙잡아 묶고(뱃속의 새끼를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함), 동시에 마정(馬政: 마필의 개량등에 관한 정령)을 정비하고 이를 천하에 반포한다.
4. 是月也 日長至 陰陽爭 死生分 君子齊戒 處必掩身毋躁 止聲色毋或進
이 달은 하지에 해당되고 해의 길이도 최극점에 이르러 음양의 두 기가 서로 싸워 사생이 분별되는 때이다. 따라서 군자는 재계하고 집에 안거할때는 그 몸을 가려 드러나지 않게 하여 음기 때문에 몸이 마름을 방지하며, 또 경솔히 움직이지 않고 성색(聲色)을 금지하여 백관 또한 형벌의 일을 중지하는데, 이렇게 해서 음기가 이루어져 정해지기를 기다린다.
가. 필자의견.
1). 성색(聲色)에 대한 의미 국립국어원 (주)낱말 국어사전에서는 성색을 두가지 의미로 설명.
. 성색(聲色) 1. 말소리와 얼굴빛을 아울러 이르는 말. 2. 음악과 여색(女色)을 아울러 이르는 말
필자가 해석할때는, 뒤에 동침하는 일도 없으며란 구절이 있으므로, 여기에서는 음악과 여색을 아울러 이르는 말로 받아들이는게 적당하다고 판단됨.
2). 현대를 사는 후세의 유림들은 양기가 강한 음력 5월에는 군자의 처신을 본받으려 노력해야 하겠지만, 그대로 따르지 못한다고 해서, 유림으로서 도리를 못하는바는 아닐것. 성인은 고대의 위대하시고 훌륭한 요순우탕문무주공이나 공자님 같은 분들에게 어울리는 칭호고, 공자님도 성인이나 군자를 만나기가 어려운게 인류의 특성인데, 우리들이 어찌 감히 군자와 똑같은 처신을 다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도 군자의 길을 따라보려 노력하려는게 후세 유림들의 옳은 행동일것임.
3). 요즘 여자 유림들의 복장을 보면 한복등도 많이 입고 하는 모습이 신문보도에 나오던데, 오랫동안 한국인이 입어온 한복은 외출복으로나 가정에서 입는 옷으로나 아주 무난한 옷 같습니다. 여자들의 경우, 가족 공동체 생활을 할때는, 주로 한복이나, 긴 양장옷을 입도록 하고, 침실복은 침실에서만 입도록 하며, 너무 짧은 치마나, 속이 훤히 보이는 옷등은 부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이는 본문에 "군자는 재계하고 집에 안거할때는 그 몸을 가려 드러나지 않게 하여 음기 때문에 몸이 마름을 방지하며"란 구절에서 나타나듯이 여자에게도 해당됩니다.
한국은 역사적 기자조선이후, 정사(正史)에 유교가 공식 유입된 위만조선.한사군이후, 유교전통이 수천년이라 가족공동체생활의 가족간의 예절 및 가족제도는 삼강오륜 및, 충효, 인.의.예.지의 유교 교육, 제사부분의 하늘천(天) 제사, 조상제사와 어우러져 유교를 지탱해 온 아주 큰 버팀목입니다. 조상제사가 아주 중요하고 부모를 공경하고 연장자를 공경하는 유교인데, 특히 근친상간은 유교를 무너뜨리는 일본적인 새로운 위협요소입니다.
나. 두산백과에서 설명하는 군자(君子)
군자[君子]
요약유덕자(有德者: 학식과 덕행이 높은 사람)와 유위자(有位者: 높은 관직에 있는 사람)를 이르는 말. 중국 주(周)나라 때부터 많이 써 온 말이며, 유위자를 군자라고 하는 것은 옛날에는 학덕이 있는 훌륭한 사람이 벼슬을 얻어 정치하는 것으로 되었기 때문이다. '군자불입위방(君子不入危方)', '군자표변(君子豹變)', '군자지교담약수(君子之交淡若水)' 등의 표현은 군자의 몸가짐이 어떠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말이다. 고결함과 청결함이 군자와 같다 하여 대나무를 군자라 하고, 연꽃과 국화를 군자의 꽃이라고도 한다. 또 매화·난초·국화·대를 사군자(四君子)라 일컫는다.
. 출처: 군자[君子] (두산백과)
다. 논어에 나오는 군자. 논어(論語) 술이(述而)편.
子曰 "聖人吾不得而 見之矣 得見君子者 斯可矣"
공자 말씀하시기를 "성인(聖人)은 만나볼 수 없다. 군자(君子)라도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다".
. 출처: 사서오경 1(四書五經 1), 대학.중용.논어.맹자(大學.中庸.論語.孟子)/책임감수(責任監修) 전(前) 충남대(忠南大) 대학원(大學院) 교수(敎授) 유정기(柳正基)/文學堂 刊, (株) 東亞 供給, 1986년 7월 20일 발행.
5. 鹿角解 蟬始鳴 半夏生 木菫榮 是月也 毋用火南方 可以居高明 可以遠眺望
사슴의 뿔이 빠지고 매미가 비로소 울고 반하풀이 싹트고 무궁화꽃이 핀다. 이 달에는 남쪽에서 불을 쓰지 마라. 또[양기(陽氣)가 높은 계절이므로] 고명(高明)한 곳에 있어야 하며, 높은 곳에 올라가 먼 곳을 널리 보는 것이 좋고, 산릉에 오르고 대사에 오르는 것이 좋다.
중하(仲夏)에 동계의 정령을 행하면 우박이 내려 곡식을 상하게 하고 도로가 끊어져 불통하며 사나운 군대가 침략해 오는 일이 있다. 또 춘계(春季)의 정령을 행하면 오곡이 늦게 여물고 온갖 메뚜기(螣) 따위가 시시로 생겨서 그 나라에 흉년이 든다. 또 추령(秋令)을 행하면 초목의 잎사귀가 지고 과일이 일찍 익으며 백성이 질병의 재앙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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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한국과 세계의 유교와 교육등을 되돌아보고,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자료.
1. 해방이후 성균관대.유교 기득권은 학교교육(국사 성균관,세계사 유교, 윤리의 유교교육, 국어.한문의 삼강오륜등)에서 나옵니다.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그리고 세계사를 반영하면, 교황 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로 예우.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 영토에 주권이나 학벌이 없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560
2.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 유교도임. 가족관계의 등록등에 관한 법률 제9조 제2항 등에 의해 그렇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179
3.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 대학 지위는 성균관대가, 최고 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 원)이 승계하였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575
4. 유교의 내세관(來世觀)과 기복신앙(祈福信仰) 측면에 대한 고찰.
http://blog.daum.net/macmaca/800
5. 유교국가의 전통적 특징중 하나는 호적(戶籍)제도였음. 한국과 중국의 호적제도에 관하여!
http://blog.daum.net/macmaca/2492
6. 중국 한(漢)나라시절 세계종교 유교로 성립되어 동아시아국가들에 오랜동안 이어진 삼강오륜(三綱五倫).
http://blog.daum.net/macmaca/2528
7. 유교!공자! 한국은 신도(유교아닌 일본 불교의 한종류)국가 일본 항복 후 미군정 당시 조선성명 복구령 시행. 이에 따라 현재는 5,000만이 주민등록에 조선성명식 유교의 한문성씨와 본관을 의무등록해야 하는 행정법상 유교국. 최고제사장은 대한제국 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 5,000만 유교도 뒤 조계종 賤民승려>주권없는 일제잔재세력들로 성씨없는 마당쇠賤民천황이 세운 경성제대 후신 마당쇠賤民 불교 서울대등(일본 신도),일본 불교,기독교,원불교
중국의 문화대혁명으로 대중언론등에서 세계종교 유교의 위상이 도전받고 있으므로 세계종교 유교를 보장해주는 세계사를 이용해야만 수천년 유교 기득권이 유지되는 상황임.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575
성균관은 위상이 낮아서 그런게 아니라, 지배계급 소수만 석전제사를 거행해오다, 몇십만 제사인구로 보여지는게 문제임. 일제강점기 잔재인 주권없는 일본 신도, 불교, 기독교와 어울리지 말아야 성균관의 위상이 유지될것임. 일제강점기 잔재로 주권없는 피지배계급 종교협의회에 참석했다가, 대중언론에서 어이없이 공략당한것에 불과함. 지금이라도 그 일제 잔재 종교협의체에 참석하지 말아야 함.
한국은 5,000만이 주민등록에 조선성명식 한문성씨와 본관을 의무등록해야 하는 행정법상 유교국. 최고제사장은 대한제국 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이 있으며, 유교의 여러 부분집합 중 하나인 성균관은 몇십만 정도의 유림들이 석전 제사를 지냄.
다른 종교도 그렇지만 유교는 교과서를 통해 학술적으로 파악하는게 옳음. 세계사로 보면 한나라때 동아시아 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 세계종교 유교가 성립되어 지금까지 전승. 이와 함께 한국 유교도 살펴봄.
http://blog.daum.net/macmaca/2888
하느님 숭배하는 유교의 공자님은 황제들이 숭배해온 聖人임금(文宣王) 타이틀. 황제들이 숭배하는 선사(先師)의 위치에 계시다가 요.순.우.탕.문.무.주공같은 역사적 성인임금의 반열로 추증되심. 부처가 창조주보다 높다는 Monkey생각에,성씨없는 마당쇠 賤民 천황의 일본불교Monkey가 동조.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Monkey.
동아시아 세계종교 유교는 실내의 종교시설을 이용하는 것보다, 주로 야외나 단(壇)에서 최고신인 하느님(天), 산천의신, 조상신등에게 제사를 지냄. 성균관과 향교의 종교시설에서는 선성(先聖)에게 제사를 지냄. 또한 대보름이나 추석때는 전 국민이 달님에 소원비는 야외제사를 거행함. 조상제사는 문중별.가족별 제사가 중심임.
일본이 항복하여 일본의 어떠한 주권도 한국영토에 없음. 그리고 불법.강제의 을사조약.한일병합이 무효인 나라 한국. 한국은 유교나라일뿐임. 국교전통 유교다음으로는, 산속에 은거하는 불교의 조계종 賤民승려가 한국 전통종교. 일제 강점기 포교종교인 일본 신도(불교의 한 분파), 일본 불교(승려 결혼, 시중 진출등), 기독교(개신교,천주교), 원불교는 일제 강점기 포교종교로 한국에 종교주권이 없음.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가 유교도임. 주민등록에 조선성명인 한문성씨와 본관을 의무적으로 등록해야 하는 나라. 중요한것은 동아시아 유교국가(중국,한국,베트남,몽고. 그리고 2차대전이후의 대만.싱가포르 및 전세계 화교들)에는 하느님(天),계절의 신,산천의 신,조상신,공맹숭배,한문성씨.본관, 한자,삼강오륜,인의예지신,충효,관혼상제,한자,명절이 수천년 체화된것.
한국은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후발 국지적 신앙인 일본신도(새로 만든 일본 불교의 하나).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음.
부처는 브라만교에 대항해 창조주를 밑에 두는 무신론적 Monkey임.일본은 막부시대 불교국이되어 새로생긴 성씨없는 마당쇠 천민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는 불교 Monkey나라.일본 신도는 천황이 하느님보다높다고 주장하는 신생 불교 Monkey임.한국은 헌법전문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보장되어, 일본에 선전포고한 상태가 지속되는 나라임.생경하고 급격하게 새로 생긴 마당쇠 천민 천황이 세운 일제 강점기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남겨진 패전국 일제 잔재며, 마당쇠 천민 학교며, 부처 Monkey.일본 Monkey를 벗어날 수 없는 불교.일본Monkey 천민학교로, 한국 영토에서 축출해야 되는 대상임. 한국 영토에 주권이나 학벌같은건 없이 대중언론에서 덤비며 항거하는 일제 잔재에 불과함.
http://blog.daum.net/macmaca/2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