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성추행 의혹' 서울대 교수 직위해제…경찰은 수사. 기타 1건.
1]. '제자 성추행 의혹' 서울대 교수 직위해제…경찰은 수사
2020.6.5, 뉴시스 천민아 기자 보도뉴스.
유럽 출장 때 제자 호텔방 찾아가 강제추행
입에 음식 넣어주고 머플러 둘러주는 희롱도
징계 절차중…인권센터선 1년 이상 정직 권고
[서울=뉴시스] 천민아 기자 = 서울대 교수가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교수는 이미 학교에선 직위해제됐으며, 징계 처분을 기다리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5일 대학가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 등으로 서울대 음악대 교수 A씨를 수사 중이다.
해당 고소 건은 연초께 접수돼 수사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대 대학원 학생회 관계자에 따르면 피해자 B씨는 지난해 7월 지도교수인 A씨의 유럽학회 출장에 동행했다가 성추행을 당했다.
당시 A씨는 여러 차례 B씨에게 전화를 걸었다가 받지 않자 호텔 방으로 찾아와 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추행에 응하지 않을 경우 더 이상 제자로 받아줄 수 없다는 취지로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그는 B씨가 연구조교가 되자 '신고식을 해주겠다'며 입에 음식을 넣어주고 머플러도 둘러주는 등 희롱을 한 혐의를 받는다. 식사한 사진을 보내도록 강요하거나 건강관리 앱을 설치하게 한 뒤 결과를 전송받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서울대 인권센터는 정직 12개월 이상의 중징계를 대학본부에 요청했다. 서울대는 A씨를 직위해제하고 징계절차를 밟고 있다.
newsis.com/view/?id=NISX20200605_0001049916&cID=10201&pID=10200
2]. “전화 안 받는다”…학생 호텔방 들어간 서울대 교수, 성희롱 논란
2020,06,04, 국민일보 최지웅 기자 보도뉴스
서울대 음대 교수가 대학원 학생에게 상습적으로 성희롱과 갑질을 저질러 직위해제된 것으로 4일 확인됐다. 서울대 인권센터는 해당 교수가 우월적 직위를 악용해 학생에게 정신적 피해를 입혔다고 보고 중징계를 대학본부에 요청했다.
서울대 음대 대학원을 다니던 A씨는 지난해 7월 지도교수인 B씨와 유럽학회 출장에 동행했다가 봉변을 당했다. 새벽에 걸려온 B씨로부터 수차례 전화가 와서 받지 않았더니 B씨가 직접 A씨가 머물던 호텔 방의 문을 열고 들이닥친 것이다.
B씨는 A씨가 방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몸으로 문을 막은 뒤 A씨의 손을 잡고 앉히는 등 A씨를 강제로 추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 이후 B씨는 자신을 피하는 A씨에게 “학업을 계속하지 못할 수도 있다”며 교수 직위를 악용하기도 했다고 한다.
B씨의 추행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A씨가 자신의 연구조교로 들어오자 신고식을 해준다는 명분으로 입에 음식을 억지로 넣어주는가 하면 머플러를 둘러주기도 했다고 한다. 또 B씨는 건강 관리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해서 A씨에게 결과를 전송하도록 요구하는 등 사생활에도 지나치게 간섭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대 대학원 학생회 인권위원회 한 관계자는 “해당 교수는 학생을 소유하려고 했던 게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로 학생에게 잊지 못할 정신적 고통을 줬다”고 말했다.
서울대 인권센터는 B씨가 A씨를 성희롱하고 인권을 침해한 이번 사안을 무겁게 보고 정직 12개월 이상의 중징계를 대학본부에 요청했다. 이에 따라 B씨는 지난 4월 징계위원회에 회부돼 직위가 자동적으로 해제된 상태에서 징계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A씨가 진술한 대부분의 혐의에 대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지웅 기자 woong@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656185&code=61121211&cp=nv
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656185&code=61121211&cp=nv
3]. 제자 성폭행 혐의 경희대 교수 구속…"증거인멸·도주 우려"(종합)
2020,06,03, 연합뉴스 김 주환 기자 보도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대학원생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던 경희대 교수가 구속됐다.
3일 서울서부지법 권경선 영장전담 판사는 경희대 A교수에 대해 "증거 인멸 및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검찰이 준강간 혐의를 적용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교수는 지난해 11월 자신이 지도하던 대학원생 B씨가 술을 마시게 한 뒤, B씨가 정신을 잃자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B씨는 사건 직후 A교수를 경찰에 고소했고,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3월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서울서부지검은 수사 과정에서 A교수의 혐의가 중하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기각되자 지난달 29일 영장을 재청구했다.
경희대 관계자는 "지난달 29일 A교수 관련 사건을 교내 성평등상담실에서 접수해 조사하고 있다"며 "해당 교수에 대한 징계 여부 등은 조사 결과에 따라 판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www.yna.co.kr/view/AKR20200603084251004?input=1195m
4]. 필자의견
한국에 주권없고 학벌없는 패전국 일제 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에서 이런 사례가 자주 발견되고 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경희대에서 성폭행혐의로, 해당 교수가 구속되었습니다. 두 사건 모두 그 추이를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서울대의 경우는 필자가 강조해 온 바와 같이 일제 강점기 경성제대 후신(서울대 뿐 아니라, 한국에는 불법.강점기의 일본 잔재 학교들인 소위 왜놈학교들이 전국적으로 상당수가 있는데, 주권.학벌없이 지금도 존재하고 있습니다)으로 한국 영토에 주권이나 학벌은 없습니다.
한국 헌법 전문(前文)에 임시정부 조항이 있기 때문에,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인정하는 헌법이 유지되는 한, 임시정부가 일본에 선전포고한 사실은 영원히 지속됩니다. 그리고 일본은 2차대전 패전국으로, 포츠담선언을 받아들여 항복한 사실이 있기 때문에, 일본의 교육.종교 주권 및 어떠한 주권도 한국영토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포츠담선언 및, 한일 기본조약, 한국의 현행헌법(1988년부터 시행)에 보장된 임시정부 법통때문에,이론상으로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강행법측면에서 한국에 주권이나 학벌이 없습니다.
한국의 역사적.교과서적.국가적 차원의 최고(最古,最高) 대학학벌은, 조선,대한제국과 마찬가지로, 해방후 미군정부터 현재까지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6백년 역사의 성균관대입니다.
한편 세계사를 저술한 것으로 판단되는[대부분 서유럽 학자들의 이름만 나옴. 이는 2차대전 이전 근대에 세계의 지배세력이던 서유럽의 역사가 그렇게 만든것 같음] 서유럽.교황청의 영향력은 지금도 세계사나 여러가지 교과서(참고서 포함).백과사전.학술서적등을 통하여 지금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서강대는 교황윤허로 대통령령에 의해 발행된 한국 민족문화대백과가 그렇게 인정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Royal대학은 성균관대(국사 성균관의 정통성 승계로 6백년 역사).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없고 학벌없는 패전국 잔재임.
다른 대학들은 비신분제 대학으로,성균관대와 서강대(세계사를 반영하여 국제관습법상 국사 성균관 자격가진 Royal 성균관대 다음의 Royal대로 예우. 필자는 성균관대 출신입니다)에 대한 충성도를 보아, 개인적으로 조금씩 중용해 나가면 될것입니다.
일본항복후,포츠담선언문 8항에 의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등의 한국내 주권이나 학벌은 없어왔음.
http://blog.daum.net/macmaca/2375
대학은 Royal대인 성균관대나 서강대(교황윤허로 성대 다음 학벌로 예우)같은 Royal대가 좋습니다. 중요한건 해방이후 현재까지 성대가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이어 왔다는 것.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한국내 Royal대학들인 성균관대나 서강대에 대한 국사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세계사도 참조)등, 정부자료를 위주로, 자료인용을 하면서, 청산하지 않은 강제.불법의 일본 강점기 잔재세력들이 준동하는 상황에 대처하고 한국의 전통주권이나 세계사의 학문적 정설(定說)을 중심으로 교육.연구자료로 활용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자료
1.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성균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성균관대.
http://blog.daum.net/macmaca/2325
2.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http://blog.daum.net/macmaca/1467
3. 대통령령에 의해 발행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 나오는 학설은 국사에서 가르치는 성균관 자격이 해방후의 성균관대로 정통승계 되었다는것. 두산백과나 여러 백과사전도 같은 학설.
일본강점기때 폐지.왜곡된 성균관. 해방후에 설립(재건승계)된 성균관대학교가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성균관을 승계하였다는 정부출연 연구기관.백과사전.성균관대 학교당국의 현대 한국사적 입장에 대한 학술적 고찰. 그리고 한국사의 성균관대(성균관에서 이어짐)와 세계사를 연계하여 해방이후 합법적으로 설립된 敎皇聖下 윤허대학인 예수회의 서강대와의 Royal.Imperial 특성의 공통점 고찰.
http://blog.daum.net/macmaca/733
4. 한국사 교과서가 한국 표준이고, 세계사 교과서가 세계표준임. 그리고 여러 학습 참고서, 백과사전, 주요 학술서적으로 판단해야 정설(定說)에 가까움.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세계사로 보면 중국 태학.국자감(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 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학의 역사와 전통은 지금도 여전히 교육중.
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학벌이 없음.
http://blog.daum.net/macmaca/2812
5. 한일합방과 을사 5조약이 원천무효라고 결의한 한국 국회결의. 그리고 한일합방건 일본정부 발표에대해 원천무효라고 밝힌 한국 외무부
http://blog.daum.net/macmaca/712
6. 2차대전 결과와 상관없이,세계사와 한국사를 바꾸지 못하면, 교과서(백과사전,학습서), 학술서적상의 기득권 대학 학벌들은 바뀌지 않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1812
7. 상위법인 포츠담선언으로, 한국에 주권없는 패전국 일본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등 왜놈학교 잔재를 청산하여야 함. 그리고 임시정부 대일선전포고문등도 같이 활용해야 함.
http://blog.daum.net/macmaca/2637
8. 한국은 유교나라임. 불교는 한국 전통의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 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신도.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 일본항복으로 이들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은 없는상태임.한국은 조선성명 복구령에 따라 모든 국민이 주민등록에 유교의 본관과 성씨를 등록하는 행정법상 유교국가이고, 설날.추석등 유교 명절 쇠는 유교국가임.http://blog.daum.net/macmaca/2632
9. 세계사로 볼때,한나라때 동아시아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은 이미 세계종교 유교가 자리잡았음. 위만조선.한사군때 유교가 한국에 들어왔다고 하는데, 고려.조선시대는 기자조선도 인정했었음. 한자, 한문성씨사용,고인돌, 고대 부여 영고,고구려동맹, 예의 무천,삼한의 상달제등 제천의식이나 전통 유교풍속은 황하문명에서 피어난 상고시대 유교의 영향을 나타냄. 이후 삼국시대는 부여 및 삼한의 유교를 승계하여 난생신화같은 하늘의 아들 의식, 하늘숭배.조상숭배가 있는 설날.추석.단오.한식같은 유교 명절, 유교 교육, 한자의 사용, 한문성씨의 사용등이 있었고, 불교는 중국불교형태로 받아들였지만,거센 반발때문에, 신라의 경우 이차돈의 순교가 있고나서야 후발 외래 포교종교로 불교를 받아들임. 고려는 치국의 도가 유교, 수신의 도가 불교였는데, 유교의 각종 명절과 제사가 있었고, 교육기관으로 국자감이 있었음.
새롭게 종교인구 산출을 어떻게 해도,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 유교도임. 가족관계의 등록등에 관한 법률 제9조 제2항 등에 의해 그렇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