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사무총장 "신종코로나 억제에 여행 방해 안돼"
2020,02,04 , 연합뉴스 보도기사.
(제네바 EPA=연합뉴스) 세계보건기구(WHO) 제146차 집행이사회가 3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본부에서 열리고 있다.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은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억제를 위해 여행과 교역을 금지할 필요가 없다고 재차 언급했다.
https://www.yna.co.kr/view/PYH20200204005800340?input=1196m
. 필자의견: 국가별로 다소 주권행사가 다르게 나타나는건 별 수 없지만, 그래도 세계규범으로 보면 WHO(세계보건기구)의 의견을 따르는게 더 세계보편성을 가진다고 판단합니다. 인류가 세계인과 더불어 공존하려면, 국내법에 우선한 국가주권도 옳지만, 강행법 성격이 없더라도 국제관습법상 따라줘야 할 보편적 지침들은 세계사, 만국공통으로 사용되는 교과서적 정설(定說), 2차대전 이후의 UN규정, 세계적 협약체의 규칙등입니다.
그리고 이 약 어떻습니까? 가격도 1만원정도로 비싸지 않습니다. 중국 코로나 바이러스 대처약품. 한국먼디파마에서 공급하는 베타딘 인후스프레이. 한국 중앙일보에 나온 처방인데, 중국과 협의되면 좋겠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865
추가로 한국에서 있었던 치료 상황입니다.
2020,2,4, 연합뉴스 보도기사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장은 4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 병원에서 치료받는 2번 환자에 대해 "이미 완치됐다"며 "이번 주 안에 퇴원할 수 있다"고 말했는데요.
그는 2번 환자의 치료에 다양한 방법이 시도됐던 만큼 어떤 치료가 주효했는지 단언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다만, 이 환자에게 에이즈(HIV) 치료제는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는데요.태국에서도 HIV 치료에 사용되는 항바이러스제가 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 치료에 효과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새로운 해법이 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영상] "'완치' 2번환자에 에이즈치료제 사용"…신종코로나 해법될까?
https://www.yna.co.kr/view/AKR20200204169000704?site=newsflash
이 글을 쓰는 와중에 거의 실시간으로 연합뉴스에 보도된 중국발 보도입니다
2020,2,4, 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보도뉴스
중국, 신종코로나 치료제 개발 진척…"억제 약물 발견"
https://www.yna.co.kr/view/AKR20200204176400083?site=newsflash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한국과 다른 나라에서 일어나는 동시대의 상황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찾고자 교육.연구자료로 활용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