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부 중국에 마스크 200만개 구호물품 지원. 중국은 냉정하고 의연하게 장기적으로 끈질기게 위기를 극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마워요 한국" 구호품 원조 소식에 中 누리꾼 감사표시
2020,1, 29, 뉴스1 박형기 기자 보도뉴스
한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에 마스크 200만개 등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발표하자 관영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가 이를 속보로 보도했다.
환구시보의 속보에 중국의 누리꾼들은 “고마워요 한국”을 연발하고 있다.
환구시보는 28일 중앙일보를 인용, 한국이 마스크 200만개, 보호복 10만개, 고글 10만쌍 등 의료 장비를 중국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태호 외교통상부 제2차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물자 공급을 민간 및 공식 협력을 통해 최우선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차관은 또 “한국 정부의 추가 지원 프로그램에 관해 중국 측과 협상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 차관은 “이번 원조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중국인들에게 한국인들의 따뜻한 감정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고 환구시보는 전했다.
환구시보의 이 같은 기사에 중국 누리꾼들은 칭찬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중국 누리꾼들은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준 한국에 감사한다" "인류는 공동운명체다. 어려울 때 서로 도우면 세상은 더욱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이다" "중국 인민들은 한국의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한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환구시보의 속보에 중국의 누리꾼들은 “고마워요 한국”을 연발하고 있다.
이태호 외교통상부 제2차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물자 공급을 민간 및 공식 협력을 통해 최우선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차관은 또 “한국 정부의 추가 지원 프로그램에 관해 중국 측과 협상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 차관은 “이번 원조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중국인들에게 한국인들의 따뜻한 감정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고 환구시보는 전했다.
환구시보의 이 같은 기사에 중국 누리꾼들은 칭찬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중국 누리꾼들은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준 한국에 감사한다" "인류는 공동운명체다. 어려울 때 서로 도우면 세상은 더욱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이다" "중국 인민들은 한국의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한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 |
| 환구시보 갈무리 |
http://news1.kr/articles/?3827006
. 필자의견: 중국정부는 주변 국가들의 대책이 미비하여 나타내는 방어책이나, 민간차원의 염려와 걱정에 대해 너무 과민하게 반응하지 마시고, 질병 발원지의 봉쇄.격리 조치를 끈질기게 수행하시면 좋겠습니다. 중국인들 및 한국에 진출한 중국인.조선족 교포들도 세계인들이 최근에 경험해보지 못한 중국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두려움을 갖지 않도록 하시고, 소수의 과민반응자가 나오더라도 냉정하고 의연하게 인내하시기 바랍니다. 미국이나 유럽 및 한국.일본등이 의학과 약학측면에서 중국보다 어느 정도 앞서있는 측면도 간과하지 마시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지속적인 투자, 연구.개발노력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한국과 다른 나라에서 일어나는 동시대의 상황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찾고자 교육.연구자료로 활용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