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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년 유교국가 한국의 인구 대이동. 유교명절 설날(음력설). 중국을 비롯한 중화권은 춘절(春節), 원일(元日),원단(元旦).

수천년 유교국가 한국의 인구 대이동. 유교명절 설날(음력설). 중국을 비롯한 중화권은 춘절(春節), 원일(元日), 원단(元旦). 중국.한국처럼 세계사 측면에서 한나라이후 수천년 유교국가인 베트남.몽고도 해당국가의 명칭으로 쓰지만, 음력설(Lunar New Year)을 쇠는 수천년 유교국가들임.      

             

1]. 대중언론에 나타나는 보도자료.

설 민족대이동…"귀성 24일 오전, 귀경 25일 오후 가장 혼잡"


https://www.yna.co.kr/view/AKR20200121001900003?input=1195m



2]. 춘절에 대비하는 중국의 풍습.


음력 12월 30일, 저녁 날 새기


[인민망 한국어판 1월 24일] 사람들은 음력 12월 30일을 추시(除夕·섣달 그믐날)라고 부른다. 옛것과 작별하고 새것을 맞이하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날이다. 밖으로 나갔던 사람들은 이날 모두 집으로 돌아와 가족들과 함께 보낸다. 가가호호 풍성한 녠예판(年夜飯)을 준비해 가족들이 모두 둘러앉아 붉은 옷을 입고 훙덩(紅燈)을 켜고 밤을 새는 것을 수세(守歲)라고 한다.

전설에 따르면 사람들은 ‘녠’이라는 괴수를 쫓기 위해 날을 샜다. 이 괴수는 30일 저녁이며 마을에 나타나 사람들을 괴롭혔다. 사람들은 ‘녠’이 빛과 소리를 무서워하는 걸 알고 등을 걸고 불을 피우고 시끄러운 폭죽을 터뜨리며 쫓았다.

오늘날까지도 사람들은 날을 새며 저녁 12시가 되면 폭죽을 터뜨리고 만두를 먹는다. 이는 옛것과 작별하고 새것을 받아들이는 의미도 있지만 붉게 타오르는 빛처럼 새해 길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번역: 하정미)

http://kr.people.com.cn/n3/2020/0123/c207466-9651509.html


. 필자 주 1). 음력 12월 30일 기사[인민망 한국어판 1월 24일]는 인터넷 블로그인 관계로, 2020,1, 24에 입력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음력 12월 27일, 수탉을 잡다


[인민망 한국어판 1월 21일] “27일이면 닭을 잡고 목욕을 하고 이발을 하고 새 옷을 입는다”라는 민간 속담이 있다. 이날에는 닭을 잡고 목욕을 하고 옷을 갈아입으며 작년 한 해 어두운 기운을 떨치고 새롭게 다가오는 봄을 맞을 준비를 한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http://kr.people.com.cn/n3/2020/0121/c207466-9650637.html





음력 12월 26일, 명절 고기를 베다


[인민망 한국어판 1월 20일] 과거 사람들은 일년에 한 번 명절에만 고기를 먹을 수 있었다. 설이 다가오면 사람들은 돼지나 양을 잡아 명절 날 먹기를 기다리며 충만한 행복을 느꼈다. (번역: 하정미)

http://kr.people.com.cn/n3/2020/0120/c207466-9650303.html



음력 12월 25일, 두부를 만든다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9일] 음력 12월 25일 두부를 만드는 풍습에 관련해 한 가지 전설이 있다. 조왕신이 하늘로 올라가자 각 가정에서는 옥황상제가 다시 누군가를 파견해 조사하는 것을 대비하려고 했다. 이에 두부를 먹으면서 결백을 증명해 옥황상제의 벌을 피하고자 했다.

두부의 중국어 발음인 “더우푸(豆腐)”가 “모두 복되다”는 뜻의 “더우푸(都福)”와 비슷해 새해를 축복하는 의미도 담겨 있다. (번역: 하정미)

http://kr.people.com.cn/n3/2020/0119/c207466-9649977.html



음력 12월 24일, 방 청소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7일] 음력 12월 24일, 청소를 한다. 이날은 집 안 구석구석 청소를 하기로 약속한 날이다. 지난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맞이한다는 뜻에서 일 년 동안 묵은 때를 싹싹 벗겨내며 새로운 시작을 다짐한다. (번역: 하정미)

http://kr.people.com.cn/n3/2020/0117/c207466-9649849.html



3]. 필자의견.


유교는 최고신이신 하느님(天)을 중심으로 계절의 신, 산천의 신, 조상신등이 함께 하는 동아시아지역(중국,한국, 베트남,몽고)의 세계사적 수천년 세계종교(한나라 때 동아시아 지역에서 성립된 세계종교 유교임)입니다. 세계각국의 종교를 판별하는데는 세계사가 우선이고 그 다음 수천년 종교관습이 우선되어야 제대로 판별가능합니다. 교과서와 달리 최근에 새로 생긴 여러가지 종교구별법은 교과서나 종교관습과는 다른 생경하고 특이한 신종 종교판별방식에 불과합니다. 

세계사나 유교명절.한문성씨 사용등의 관습을 반영하지 않은 한국의 일부 시각과 달리 전통적인 유교도들인 중국인들이 2차대전이후 새로 만든 신생국가인 대만과 싱가포르도 춘절[春節, 전통적으로 원일(元日), 원단(元旦), 한국은 설날]과 중추절[仲秋節, 한국은 추석]을 쇠는 유교국들입니다. 중국 왕조시대의 영토였다 일본에 할양된후 2차대전후, 다시 중국에 반환된 대만은 공자님 제사(공자님제사는 왕조국가였던 나라들의 특징)를 치르고 있습니다. 대만은 한자(漢字)를 사용하고 있으며, 싱가포르는 이슬람국가인 말레이시아에서 독립된 중국 화교들의 인적 구성이 많은 나라인데, 중국어나 말레이어등을 공용어로 쓰고 있습니다.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가 유교도임. 주민등록에 조선성명인 한문성씨와 본관을 의무적으로 등록해야 하는 나라. 중요한것은 동아시아 유교국가(중국,한국,베트남,몽고. 그리고 2차대전이후의 대만.싱가포르 및 전세계 화교들)에는 하느님(天),계절의 신,산천의 신,조상신,공맹숭배,한문성씨.본관, 한자,삼강오륜,인의예지신,충효,관혼상제,한자,명절이 수천년 체화된것.


한국은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후발 국지적 신앙인 일본신도(새로 만든 일본 불교의 하나).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음.

부처는 브라만교에 대항해 창조주를 밑에 두는 무신론적 Monkey임.일본은 막부시대 불교국이되어 새로생긴 성씨없는 마당쇠 천민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는 불교 Monkey나라.일본 신도는 천황이 하느님보다높다고 주장하는 신생 불교 Monkey임.한국은 헌법전문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보장되어, 일본에 선전포고한 상태가 지속되는 나라임.생경하고 급격하게 새로 생긴 마당쇠 천민 천황이 세운 일제 강점기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남겨진 패전국 일제 잔재며, 마당쇠 천민 학교며, 부처 Monkey.일본 Monkey를 벗어날 수 없는 불교.일본Monkey 천민학교로, 한국 영토에서 축출해야 되는 대상임. 한국 영토에 주권이나 학벌같은건 없이 대중언론에서 덤비며 항거하는 일제 잔재에 불과함.

http://blog.daum.net/macmaca/2632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575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일본 강점기로 파괴되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패전국에 항복국가가 된 戰犯國(UN敵國) 일본이 왜곡시키고 단절시켰던, 한국의 유교와 교육등을 되돌아보고, 주권수호.상실주권 회복을 위해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자료



1. 해방이후 성균관대.유교 기득권은 학교교육(국사 성균관,세계사 유교, 윤리의 유교교육, 국어.한문의 삼강오륜등)에서 나옵니다.

한국에서는 성균관대가 최고(最古,最高) 대학 학벌입니다.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국제관습법으로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http://blog.daum.net/macmaca/2560



2. 한국은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후발 국지적 신앙인 일본신도(새로 만든 일본 불교의 하나).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음.

부처는 브라만교에 대항해 창조주를 밑에 두는 무신론적 Monkey임.일본은 막부시대 불교국이되어 새로생긴 성씨없는 마당쇠 천민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는 불교 Monkey나라.일본 신도는 천황이 하느님보다높다고 주장하는 신생 불교 Monkey임.한국은 헌법전문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보장되어, 일본에 선전포고한 상태가 지속되는 나라임.생경하고 급격하게 새로 생긴 마당쇠 천민 천황이 세운 일제 강점기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남겨진 패전국 일제 잔재며, 마당쇠 천민 학교며, 부처 Monkey.일본 Monkey를 벗어날 수 없는 불교.일본Monkey 천민학교로, 한국 영토에서 축출해야 되는 대상임. 한국 영토에 주권이나 학벌같은건 없이 대중언론에서 덤비며 항거하는 일제 잔재에 불과함.한국은 조선성명 복구령에 따라 모든 국민이 주민등록에 유교의 본관과 성씨를 등록하는 행정법상 유교국가이고, 설날.추석등 유교 명절 쇠는 유교국가임.

http://blog.daum.net/macmaca/2632



3.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는 불가피함. 그 동안의 한국 공교육 전통을 감안하면, 지엽적인 마찰이 생겨도 수천년 인류역사를 담은 세계사와의 연계는 가장 옳은 정답에 해당됩니다. 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 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됨. 최고 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 원)이 승계하였습니다.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575






4. 일본 신도는 일본 막부시절 전 주민을 절에 등록한후 일본의 종교체질이 왜곡된후 이를 기반으로 19세기에 독특하게 형성된 불교적.無神論的(後發局地的) Monkey사상으로 판단됨. 부처의 불교는 원래 창조주인 범천에 대항해 일어난 무신론적 Monkey사상인데, 고대에 여러 나라들에 왕성한 포교를해서 널리 퍼졌지만, 중국이나 한국같은 전통 유교국에서는 핍박을받아왔고, 승려들은 공식적인 교육기관도 없이 체계적인 교육도 받지 못해왔으며, 사회적 지위도 별로 높지 않았고, 유교에 빌붙어서 유교의 하부 사상으로 유교적 풍토에 적응해 온 외래 포교종교임. 


미국은 적어도 창조주나 하느님을 부정하지는 않는데, 창조주보다 높다는 부처원숭이 불교국가가 된 일본. 막부시대 이후 전 주민을 절에 등록하여 기독교에 대항한 이후, 불교 원숭이 국가가 된 일본. 불교에 기반한 일본 신도는 원숭이 일본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예수보다 높다고, 한국 강점기때 기독교를 탄압함. 그리고 국지적 일본 신도와 일본 불교로 세계종교 유교(중국.한국.베트남.몽고 및 전세계 화교)의 일원이던 조선.대한제국 유교를 종교아닌 사회규범 정도로 오도하다가 패전국이 됨.    

http://blog.daum.net/macmaca/2596


5.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 유교도임. 가족관계의 등록등에 관한 법률 제9조 제2항 등에 의해 그렇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179





6.한국에서는 Royal대인 성균관대가 최고(最古,最高) 대학 학벌. 세계사를 반영시 관습법적으로 교황 윤허 Royal 서강대도 성대 다음 Royal대로 두 대학이 가장 학벌이 높고 좋음.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이나 학벌같은 건 없음. 단지 마음대로 등록하던 여러 신문에 남아있던, 친일부왜배들이 성균관대에 도전하면서 위세를 떨치고 있지만, 을사조약.한일병합이 무효인 나라에서 일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주권없고 학벌없는 대학임은 변치 않음. 

http://blog.daum.net/macmaca/2260 



7. 유교의 내세관(來世觀)과 기복신앙(祈福信仰) 측면에 대한 고찰.  

 http://blog.daum.net/macmaca/800

 

8. 유교국가의 전통적 특징중 하나는 호적(戶籍)제도였음. 한국과 중국의 호적제도에 관하여! 

http://blog.daum.net/macmaca/2492

 



9. 세계사로 볼때,한나라때 동아시아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은 이미 세계종교 유교가 자리잡았음. 위만조선.한사군때 유교가 한국에 들어왔다고 하는데, 고려.조선시대는 기자조선도 인정했었음. 한자, 한문성씨사용,고인돌, 고대 부여 영고,고구려동맹, 예의 무천,삼한의 상달제등 제천의식이나 전통 유교풍속은 황하문명에서 피어난 상고시대 유교의 영향을 나타냄. 이후 삼국시대는 부여 및 삼한의 유교를 승계하여 난생신화같은 하늘의 아들 의식, 하늘숭배.조상숭배가 있는 설날.추석.단오.한식같은 유교 명절, 유교 교육, 한자의 사용, 한문성씨의 사용등이 있었고, 불교는  중국불교형태로 받아들였지만,거센 반발때문에, 신라의 경우 이차돈의 순교가 있고나서야 후발 외래 포교종교로 불교를 받아들임. 고려는 치국의 도가 유교, 수신의 도가 불교였는데, 유교의 각종 명절과 제사가 있었고, 교육기관으로 국자감이 있었음.

 새롭게 종교인구 산출을 어떻게 해도,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 유교도임. 가족관계의 등록등에 관한 법률 제9조 제2항 등에 의해 그렇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