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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에 항거한 의병장 책판, 유럽 떠돌다 돌아왔다. 초월적 존재인 하느님이나 창조주를 부정하는 Monkey류 부처의 불교나, 국지적(局地的)으로

.  제목: 일제에 항거한 의병장 책판, 유럽 떠돌다 돌아왔다. 초월적 존재인 하느님이나 창조주를 부정하는 Monkey류 부처의 불교나, 국지적(局地的)으로 일본 불교에 토대한 일본 신도.일본불교는 아주 위험함. 구조적으로 너무 쉽게 하느님, 창조주를 부정하는 습성이 강함.



. 개괄적 내용.


@ 일제에 항거한 의병장 책판, 유럽 떠돌다 돌아왔다. 출처는 연합뉴스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411030351005


@ 인간의 능력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초월적 존재인 하느님이나 창조주를 부정하는 Monkey류 부처의 불교나, 국지적(局地的)으로 일본 불교에 토대한 일본 신도.일본불교는 아주 위험함. 구조적으로 너무 쉽게 하느님, 창조주를 부정하는 습성이 강함.

부처의 불교는 원래 창조주인 범천에 대항해 일어난 무신론적 Monkey사상인데, 고대에 여러 나라들에 왕성한 포교를해서 널리 퍼졌지만, 중국이나 한국같은 전통 유교국에서는 핍박을받아왔고, 승려들은 공식적인 교육기관도 없이 체계적인 교육도 받지 못해왔으며, 사회적 지위도 별로 높지 않았고, 유교에 빌붙어서 유교의 하부 사상으로 유교적 풍토에 적응해 온 외래 포교종교임. 

http://blog.daum.net/macmaca/2596




@ 세계사로 볼때,한나라때 동아시아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은 이미 세계종교 유교가 자리잡았음. 위만조선.한사군때 유교가 한국에 들어왔다고 하는데, 고려.조선시대는 기자조선도 인정했었음. 한자, 한문성씨사용,고인돌, 고대 부여 영고,고구려동맹, 예의 무천,삼한의 상달제등 제천의식이나 전통 유교풍속은 황하문명에서 피어난 상고시대 유교의 영향을 나타냄. 이후 삼국시대는 부여 및 삼한의 유교를 승계하여 난생신화같은 하늘의 아들 의식, 하늘숭배.조상숭배가 있는 설날.추석.단오.한식같은 유교 명절, 유교 교육, 한자의 사용, 한문성씨의 사용등이 있었고, 불교는 중국불교형태로 받아들였지만,거센 반발때문에, 신라의 경우 이차돈의 순교가 있고나서야 후발 외래 포교종교로 불교를 받아들임. 고려는 치국의 도가 유교, 수신의 도가 불교였는데, 유교의 각종 명절과 제사가 있었고, 교육기관으로 국자감이 있었음.


일본 강점기, 일본 관립학교의 대대적인 설립과 함께, 불교에 토대한 일본 신도, 일본 관립학교, 일본 불교가 한국에 강제 포교되었는데, 그대로 방치하여 아직까지 한국 영토에서 발호하고 있음. 일본 강점기에 피어난 신흥종교인 동학란의 주역 천도교, 일본 강점기에 한국에 만들어진 원불교, 정사(正史)인 삼국사기를 본떠 고려시대 중 일연이 지어낸 야사(野史)인 삼국유사의 단군신화에 바탕한 불교계통 대종교등도 어우러진 나라가 해방이후의 한국임.   


일본 강점기를 청산하지 못한 해방 한국. 여러가지 다양한 대학이나 종교들이 맞물려, 의견표출을 하지만, 교과서에 토대한 학교 교육이나, 법률, 역사와 전통을 능가할수는 없습니다. 특히 대본이나 자막에는 없는데, 멘트 형식으로 나오는 의견표출 방송은 진위여부를 판단하기 어렵고, 녹화방송을 왜곡시키는 사례로도 보여져 인정해 줄 수 없습니다. 마이크를 들고 떠드는 방법, 차량에 탑재된 마이크를 이용하는 방법, 또는 크게 떠드는 방법등은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방송에 의해 순간적으로 멘트하는 의견은 방송사의 제작지침과 관계없다고 여겨지기 때문에, 아무리 들어보아도 인정해 줄 수 없습니다.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 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제사(釋奠)는 성균관으로 분리됨. 최고 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 원)이 승계하였습니다.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그리고 교황윤허 서강대.


대학의 기득권은 오래된 합법정부를 통한 역사에서 나옴. 성균관대는

일본강점기를 거치고 왜곡되었지만, 해방이후 미군정 때 성균관을 환원복구키로 하여, 여러가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법으로, 실정법이 폐지되었을때는 관습법으로 조선.대한제국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해온 자격을 인정받아왔음.

한국 최고(最古,最高) 대 성대학벌은 수시등급,정시점수와 별개문제.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6백년 넘는 역사를 가진 성균관대.

한국에서는 Royal대인 성균관대와 교황 윤허 Royal 서강대가 가장 학벌이 높고 좋음.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이나 학벌같은 건 없음. 단지 마음대로 등록하던 여러 신문에 남아있던, 친일부왜배들이 성균관대에 도전하면서 위세를 떨치고 있지만, 을사조약.한일병합이 무효인 나라에서 일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주권없고 학벌없는 대학임은 변치 않음. 


일본 강점기를 거친 한국. 해방이후 성균관대.유교 기득권은 대중언론보다는 정통 스타일로 학교교육(국사 성균관,세계사 유교, 윤리의 유교교육, 국어.한문의 삼강오륜등)에서 나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575

 


@ 새롭게 종교인구 산출을 어떻게 해도,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 유교도임. 가족관계의 등록등에 관한 법률 제9조 제2항 등에 의해 그렇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561


. 서유럽 학자들의 이름이 많이 나오고, 수천년 인류역사를 담은 현행 세계사 내용은, 과거와 비슷하게 교육되고 있는데, 과거처럼 현재도 거의 같고, 앞으로도 변경시킬 수 없는 국제관습법적 자격을 가지고 있는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내 Royal대학들인 성균관대나 서강대에 대한 국사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세계사도 참조)등, 정부자료를 위주로, 자료인용을 하면서, 청산하지 않은 강제.불법의 일본 강점기 잔재세력들이 준동하는 상황에 대처하고 한국의 전통주권이나 세계사의 학문적 정설(定說)을 중심으로 교육.연구자료로 활용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