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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능력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초월적 존재인 하느님이나 창조주를 부정하는 Monkey류 부처의 불교나, 국지적(局地的)으로 일본 불교에 토대한

인간의 능력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초월적 존재인 하느님이나 창조주를 부정하는 Monkey류 부처의 불교나, 국지적(局地的)으로 일본 불교에 토대한 일본 신도.일본불교는 아주 위험함. 구조적으로 너무 쉽게 하느님, 창조주를 부정하는 습성이 강함.


유교 교육은 고구려 태학, 백제의 오경박사, 신라의 국학, 고려 국자감, 조선.대한제국 성균관, 해방 한국의 성균관대로 맥이 이어지면서, 지배계층의 국가교육.향촌교육.가정 교육등으로 이어져왔음.


불교는 강대국도 없고, 불교의 발상지 인도(브라만에 반기를 들고 일어난 부처의 불교임)도 불교를 배격하는 힌두교 국가인데, 한나라이후의 오래된 세계종교 유교처럼 체계화된 교육기관도 없고, 배움이나 학식이 없는 계층들이 승려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음.  


세계사로 볼때,한(漢)나라때 동아시아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은 이미 세계종교 유교가 자리잡았음. 위만조선.한사군때 유교가 한국에 들어왔다고 하는데, 고려.조선시대는 기자조선도 인정했었음. 한자, 한문성씨사용, 고인돌, 고대국가들인 부여의 영고,고구려 동맹, 예의 무천,삼한의 상달제등 제천의식이나 전통 유교풍속은 황하문명에서 피어난 상고시대 유교의 영향을 나타냄. 그리고 한자(漢字)의 사용, 한문성씨(漢文姓氏)의 사용, 학교에서의 유교 교육, 설날.추석.단오.대보름.한식(청명).동지등 전통 유교 명절 및 음력사용, 24절기의 역사와 전통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음.  



일본 강점기, 일본 관립학교의 대대적인 설립과 함께, 불교에 토대한 일본 신도, 일본 관립학교, 일본 불교가 한국에 강제 포교되었는데, 그대로 방치하여 아직까지 한국 영토에서 발호하고 있음. 일본 강점기에 피어난 신흥종교인 동학란의 주역 천도교, 일본 강점기에 한국에 만들어진 원불교, 정사(正史)인 삼국사기를 본떠 고려시대 중 일연이 지어낸 야사(野史)인 삼국유사의 단군신화에 바탕한 불교계통 대종교등도 어우러진 나라가 해방이후의 한국임.   


일본 강점기를 청산하지 못한 해방 한국. 여러가지 다양한 대학이나 종교들이 맞물려, 의견표출을 하지만, 교과서에 토대한 학교 교육이나, 법률, 역사와 전통을 능가할수는 없습니다. 특히 대본이나 자막에는 없는데, 멘트 형식으로 나오는 의견표출 방송은 진위여부를 판단하기 어렵고, 녹화방송을 왜곡시키는 사례로도 보여져 인정해 줄 수 없습니다. 마이크를 들고 떠드는 방법, 차량에 탑재된 마이크를 이용하는 방법, 또는 크게 떠드는 방법등은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방송에 의해 순간적으로 멘트하는 의견은 방송사의 제작지침과 관계없다고 여겨지기 때문에, 아무리 들어보아도 인정해 줄 수 없습니다.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 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됨. 최고 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 원)이 승계하였습니다.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그리고 교황윤허 서강대.

http://blog.daum.net/macmaca/2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