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자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향교 단체장들이 차를 시음하고 있다.
표주막 말차 달이기를 시연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김화자)는 지난 11월14일 오후 2시 충효관에서 최흥열 광주향교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단체장, 유림, 차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명덕차회를 열었다.
김화자 회장은 인사말에서 "여성유도회원들이 매년 60여 명씩 차에 대한 교육을 받아 1년에 한 번 11월에 차담회를 열고 있다. 오늘도 단체장님들을 모시고 다담회를 열었다. 공연도 보시고 몸에 좋은 차를 마시면서 즐기고 가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김진희 부회장의 사회 겸 해설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시연,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표주박 말차 달이기를 주인역 조은희, 손님역 이남옥, 시자역 김은희 회원이 맡아 시연하고, 한국무용 화선무를 김덕심 회원, 대금으로 소쇄원 천년바위를 장근모 대금, 시낭송 천년사랑을 이남옥 회원 등이 맡아 공연했다.
명덕차회(회장 이소우)는 10년 전에 조직돼 회원들이 일년 동안 교육을 받고 배운 차예절을 매년11월에 차회를 열어 향교 단체장과 유림들을 모시고 시연 다담회를 하고 있다.
김덕심 회원이 화선무를 공연하고 있다.
장근모 대금이 소쇄원, 천년바위를 연주하고 있다.
이남옥 시인이 천년사랑 시낭송을 하고 있다.
2]. 필자의견
대중언론이 이상하게 언급해도, 미군정때, 조선성명 복구령에 따라, 조선 유교의 한문성씨를 의무적으로 국가에 등록한이후
한국은 행정법상 유교국가로 복구된것. 국사로 성균관 가르치고, 학교에서 삼강오륜 유교교육 실시해온 유교나라. http://blog.daum.net/macmaca/2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