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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동정(動靜). 성균관대 하계 학위수여식 개최...2,310명 학·석·박사 학위 받아


대학가 동정(動靜). 성균관대 하계 학위수여식 개최...2,310명 학·석·박사 학위 받아


2017.08.25, 서울경제 김정욱 기자 보도뉴스


성균관대 하계 학위수여식 개최...2,310명 학·석·박사 학위 받아



성균관대학교가 25일 오전 교내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에서 2017년도 하계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학사 1,271명, 석사 839명, 박사 200명 등 총 2,310명이 학위를 받았다.

학위수여식에 앞서 정규상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들은 성균관 대성전을 찾아 졸업과 사회진출의 뜻을 기리는 고유례(告由禮)를 지냈다.

졸업식장에서는 ‘공감의 시선으로 현재를 보고 창의적 시선으로 미래를 디자인하라’라고 적힌 현수막 교지(敎旨)가 단상 중앙 상공에서 내려오며 졸업의 의미를 더했다.

교지란 조선시대 임금이 과거에 급제한 신하들에게 내리는 합격증 또는 신하들에게 벼슬을 내릴 때 주는 임명장이다. 성균관대 교지는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하고 사회인으로서 갖춰야 할 마음가짐과 자세에 대한 당부와 교훈적인 내용의 문구를 내려주는 것으로 진행돼 오고 있다.



http://www.sedaily.com/NewsView/1OJW07PX67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일본 강점기로 파괴되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패전국에 항복국가가 된 戰犯國(UN敵國) 일본에 어떻게 대처하는것이 승전국과 해방국의 권익을 지키는 방법인지 알아보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자료.


1.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성균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성균관대.     

http://blog.daum.net/macmaca/2325   



2. 일본항복후,포츠담선언문 8항에 의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기타 동국대,전남대.경북대.부산대.서울시립대)의 한국내 주권이나 학벌은 없어왔음. 한편 국제관습법상 세계사의 정설(定說)은 그대로 존중해 주어야 함.


http://blog.daum.net/macmaca/2375  

 



3.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http://blog.daum.net/macmaca/1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