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현대 정치체제때문에, 유교.대학역사 및 세계사적 4대발명품(종이.화약.나침반.인쇄술은 중국의 발명품이자 세계사적 4대 발명품)등으로 수천년간 한국과 비슷한 문화를 가져온 두 나라의 역사적 공동체 의식이 바뀔 사유는 없을것입니다.
@ 미 의원들, 류샤오보 청문회서 중국 정부 맹비난
2017.7.15, 뉴시스 문예성 기자 보도기사.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715_0000041614&cID=10101&pID=10100
@ 한편, 자유중국의 장개석 전 정부가 중국 본토에서 퇴각한 이후, 형성된 한(韓).미(美)간의 유대관계인 한.미 상호 방위조약도 결토 흔들리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차대전이후의 현대 한국에 가장 중요한 두 나라는 미국과 중국이 되어버렸는데(공산화된 모택동 정부대신, 자유중국의 장개석 정부가 중국본토에 있고 UN 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이라면, 한국의 맹방은 과거처럼 중국이어왔을것), 수천년동안 한국에 영향을 주어온 한자(漢字), 유교(儒敎), 고대부터의 대학(태학.국자감), 세계 4대 발명품(종이.화약.나침반,인쇄술)등에서 비슷한 문화를 가져온 두 나라의 역사적 공동체 의식도 바뀔 사유는 없을것입니다.
세계사나 주요 학술서적들이 유교, 고대부터의 대학, 세계사적 4대 발명품들의 역사를 왜곡하지 못하는 상태에서는 그렇게 한(韓).중(中)간의 역사적 공동체 의식도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세계사를 서유럽이 세계의 지배세력으로 작용하던 당시에 서유럽 학자들이 여러나라 역사를 취합하여 만들었는지, 어떤지 그 과정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학교교육의 교과서(참고서 포함) 및, 백과사전.학술서적등에서 인정하는 세계사(世界史)의 정설(定說)은 과거처럼, 현재도 그렇게 이어지고 있고, 현재도 못바꾸는 세계사의 정설은 앞으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너무 높습니다.
동아시아의 황하문명(黃河文明), 세계종교 유교, 고대 대학[태학(太學).국자감(國子監). 필자가 부연설명하면, 원(元).명(明).청(淸)의 국자감은 경사대학당(京師大學堂)으로, 경사대학당은 다시 북경대(北京大)로 계승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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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의 에게문명.헬레니즘, 그리스도교의 공인, 헬레니즘의 신(神)들을 대체하여 하느님과 하느님의 유일한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숭배하는 교황중심 로마 가톨릭의 형성, 강력한 교황제도의 출현 및 존속, 중세유럽의 대학(볼로냐.파리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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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 주 1). 나침반(羅針盤)에 대한 국립국어원의 국어사전인 (주)낱말에 나오는 설명.
<물리> 항공,항해 따위에 쓰는 지리적인 방향 지시 계기. 자침(磁針)이 남북을 가리키는 특성을 이용하여 만든다.
. 한국 국립국어원의 국어사전인 (주)낱말의 설명은 이렇습니다.
‘나침반’과 ‘나침판’이 모두 널리 쓰이므로 둘 다 표준어로 인정한다.
관련조항 : 표준어 규정 3장 5절 26항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일본 강점기로 파괴되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패전국에 항복국가가 된 戰犯國(UN敵國) 일본에 어떻게 대처하는것이 승전국과 해방국의 권익을 지키는 방법인지 알아보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