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들이 입시결과를 발표하지 않으면, 정확하게는 예측이 어렵다고 하는게 맞습니다. 중요한건 해방이후 현재까지 성대가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이어 왔다는 것입니다.
네이버 지식인이나, 사설학원의 예측치에 너무 많은 정확성을 기대하지는 마십시오.
먼저 나온 답변도 참조하시되, 더 자세한것은 담임선생님, 부모님과 여러가지 상담을 거쳐야 할 때가 많습니다. 전공에 대한 적성, 취직, 집안사정등.
여러대학들이 수시제도를 대대적으로 도입하여, 내신, 정시 점수등은 그 추이를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성균관대 반도체 시스템은 전국에서 최상위로 취업이 잘되는 학과라 선택은 좋은 선택이 될것입니다. 대학때도 성적이 좋으면 대학원이나 박사과정도 밟아보시면 더 좋겠지요.성대는 국사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대학으로, 해방후 미군정부터 지금까지 과에 상관없이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이어 왔습니다. 성대가 조선.대한제국 최고 교육기관인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임은 변치 않아왔고, 앞으로도 한국이라는 나라가 유지되는한 정부정책을 바꾸기 어려울것입니다.
역사나 관습적으로는 Royal대학이라는게 있습니다.
대학은 Royal대인 성균관대(국사에 나오는 유일무이의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하여 6백년 역사를 인정받고 있음)나, 서강대(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물게 교황윤허 대학)같은 Royal 대학으로 가는게 좋습니다.
다음 자료도 중요하게 참조 바랍니다.
- 다 음 -
I. 성대 반도체 시스템공학과, 성균관대
[1]. 성대는 국사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대학으로, 해방후 미군정부터 지금까지 과에 상관없이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이어 왔습니다. 이런 점이 성대의 강점이지요.
성대가 조선.대한제국 최고 교육기관인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임은 변치 않아왔고, 앞으로도 한국이라는 나라가 유지되는한 정부정책을 바꾸기 어려울것입니다.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조선.대한제국 성균관이 해방후 미군정당시 성균관대로 계승되었다고 국가적 定說로 삼음)는, 수천명의 학자가 동원된 대통령령에 의한 학술서라 이런 국가적 방침을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국가기관이며 국책연구기관인 국사편찬위원회 자료와, 미군정법령, 성균관.성균관대 자료만 검토해도 국사 성균관이 성균관대로 계승되었음은 분명하기 때문에, 일본 강점기 잔재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나 그 추종세력들이 시중 사설 입시기관이나 대중언론에서 아무리 덤벼도 한국 최고(最古,最高) 대학은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성균관대입니다.
[2].성대 반도체 학과의 교육목표 및 인재상등입니다. 사무실:반도체관 400213호실 전화번호:031)299-4900~4903
반도체 산업 분야의 첨단 기술변화를 적극적으로 창조할 수 있는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인재
- 반도체 산업 기술의 기반이 되는 수학, 기초과학 및 공학지식의 응용력 함양을 위한 교육
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첨단 반도체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
- 창의적 사고력 배양과 체계적 연구 및 개발방법 습득을 위한 전문성 교육
반도체 산업 분야의 첨단 신기술 및 산업체 현장 적응능력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
- 반도체 산업 분야의 첨단 신기술과 산업체 현장 적응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반도체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첨단 반도체 시스템 연구개발을 주도할 수 있는 실무적인 인재
- 국제화 시대에 맞는 시대감각과 첨단 반도체 산업체의 요구에 부응하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
본 전공은 전자전기 분야의 각종 첨단기술과의 융합을 통하여 점차 변화의 속도를 더해가고 있는 첨단 반도체 분야의 기술 발전을 선도하고 이에 따른 학계 및 반도체 산업체의 수요에 적극적으로 부응할 수 있는 반도체 맞춤형 고급 기술인력 양성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이를 위하여 본 전공에서는 첨단 디지털 강의실 및 원격 강의실 등 각종 첨단 교육 시설을 갖추고, 반도체 산업 기술의 기반이 되는 기초과학과 공학지식에 대한 응용력 및 창조적 사고력 배양을 위한 각종 교육 및 첨단 반도체 시스템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개발을 위한 첨단 설계 교육에 힘쓰고 있다.
또한, 최근의 반도체 산업 동향에 근거한 철저한 수요자 중심의 교육 시스템을 설립, 운영함으로써, 반도체 산업 분야의 첨단 신기술과 산업체 현장 적응 능력을 겸비한 글로벌 전문성을 갖춘 고급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3]. 요즘 성균관대는 정시 인원보다 수시 인원이 아주 많아서, 수시로 입학하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정시인원도 아예 무시는 못하지요.
성균관대 반도체 시스템은 전국에서 최상위로 취업이 잘되는 학과라 선택은 좋은 선택이 될것입니다. 대학때도 성적이 좋으면 대학원이나 박사과정도 밟아보시면 더 좋겠지요.
최종 결정은 나중에 담임선생님, 진학지도교사, 부모님과 상담하시는게 안전합니다.
네이버 답변에 너무 의존하시면 않됩니다. 참조만 하시고, 필요하면 프린트나 메모해 두셨다가, 최종적으로 선생님과 상담시 다시 참조하시면 좋겠습니다.
성균관대 반도체 시스템은 전자전기 분야의 각종 첨단기술과의 융합을 통하여 점차 변화의 속도를 더해가고 있는 첨단 반도체 분야의 기술 발전을 선도하고 이에 따른 학계 및 반도체 산업체의 수요에 적극적으로 부응할 수 있는 반도체 맞춤형 고급 기술인력 양성을 목표로 설립되었다고 성대측이 밝히고 있으니까, 나중을 대비해서 성대 반도체시스템 전공에 대해 관련 지식을 함양해두면 좋겠습니다.
[4]. 대학은 과에 상관없이 Royal대인 성균관대나 서강대로 가는게 좋습니다.
1]. 미군정기 이후의 한국정부에서 조치한 내용(대통령령에 의한 한국민족문화대백과 발간)으로, 정부입장을 알려드립니다.
1. 정부출연 연구기관 자료에 나타나는 성균관대학교에 대한 학술적 서술내용.
1).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한국학 중앙연구원과, 한국 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대한 설명.
가. 한국학 중앙연구원(韓國學 中央硏究院).
한국문화 및 한국학 제분야에 관한 연구와 교육을 수행하는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는 한국 민족문화 대백과 사전의 설명자료임.
나.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사전(韓國民族文化 大百科辭典).
........
발간된 경위를 보면, 1979년 9월 25일 대통령령 제 9628호로 <한국 민족문화 대백과사전 편찬사업 추진위원회 규정>을 공포하였고, 동 규정에 근거하여 1980년 3월 18일에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 편찬사업 담당부서를 두었으며, 1980년 4월 10일 제 1차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사전> 편찬사업 추진위원회의 개최를 시작으로, 1991년까지 12년의 기간동안 3백여명의 편집진과 3천 8백여명의 집필자가 참여하였다.
2). 한국 민족문화 대백과사전에 나타나는 성균관대학교.
이칭별칭
성균관대, 성대
- 유형
단체
- 시대
현대
- 성격
대학교, 사립종합대학교
- 설립일시
1398년
- 설립자
김창숙(金昌淑)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동,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개설
성균관대학교의 연원은 1398년(태조 7) 국립고등교육기관으로 설립된 성균관에서 시작된다. 성균관은 조선 최고의 국립교육기관으로서 국가에 필요한 유능한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전통적인 유학 교육을 실시하였다.
연원 및 변천
갑오경장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1895년 성균관에 설치된 3년제 경학과(經學科)가 성균관대학교의 근대 고등교육기관으로서의 시작이다. 성균관은 제향 기능을, 경학과는 교육 기능을 담당하여 유학 경전을 위주로 교육이 이루어졌으나 역사학·지리학·수학 등 근대적인 교과목도 부과되었다.
그 밖에 교육의 목적, 교육과정의 운영, 입·퇴학 절차, 각종 시험 및 학생의 특전, 학기제 채택 등 전통적 교육기관에서 근대학교로의 제도적인 개혁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국권상실 뒤 일제에 의하여 경학원(經學院)으로 개편되어,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주로 문묘(文廟)의 제향을 담당하는 기관으로서의 기능만 수행하게 되었다.
1930년 경학원에 로 교명을 회복하였다.
1946년 유림대회(儒林大會)가 개최되어 성균관의 정통을 계승할 대학 설립을 위한 성균관대학기성회가 조직되고 독지가 이석구(李錫九)가 재단법인 학린사(學隣舍)의 토지를 희사하였다. 이에 김창숙(金昌淑)의 주도로 종전의 명륜전문학교의 재단을 병합한 재단법인 성균관대학이 발족하면서 같은 해 9월 정규 단과대학인 성균관대학이 인가되었다. 문학부와 정경학부를 설치하고, 초대 학장에 김창숙이 취임하였다.
1953년 2월 종합대학인 성균관대학교로 승격되어 문리과대학·법정대학·약학대학의 3개 단과대학과 1개 대학원의 편제를 갖추었고, 같은 해 6월 각 도의 향교재단(鄕校財團)에서 재산을 기부함에 따라 재단법인을 성균관으로 확대해 개편하였다.
1958년 야간대학을 설치하였으며, 1963년 재단법인을 학교법인 성균관대학으로 개편하였다. 1965년 삼성문화재단이 대학의 운영권을 인수하였다가 1979년 1월 다시 봉명재단(鳳鳴財團)이 학교의 운영을 맡게 되었고, 경기도 수원시 천천동에 자연과학캠퍼스을 신축하였다.
1981년 8월 자연과학캠퍼스에 이과대학·공과대학·농과대학·약학대학 등을 설치하였고, 같은 해 11월 교육대학원을 신설하였다. 1983년 11월 경영행정대학원을 경영대학원과 행정대학원으로 분리하고, 1987년 11월 유학대학원, 1990년 2월 산업과학대학원을 신설하였다.
1997년 3월 의과대학, 9월 의학연구소, 10월 디자인대학원, 12월 경영대학원을 신설하였으며, 1998년 1월 건학 600주년 공식기 게양 및 현판 제막식 행사를 거행하고, 도봉선수촌 신관을 준공하였다. 같은 해 4월 북한 고려성균관과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고, 6월 교수업적 평가제를 도입하였으며. 8월 도서관 100만 장서 확보 기념식을 거행하였다.
9월에는 건학 600주년 기념식을 거행하였으며, 기념행사로 세계총장학술회의, 조선시대 성균관 재현행사, 동양학 학술회의, 연극공연, KBS 열린음악회 등을 개최하고, 『성균관대학교 600년사』를 발간하였다. 1999년 3월 자연과학캠퍼스에 의과대학 건물을 준공하고, 5월 법학도서관을 개관하였다....
.출처:성균관대학교[SUNGKYUNKWAN University, 成均館大學校]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 출판사들이 편찬하는 백과사전류에 나타난 성균관대학교에 대한 학술적 서술내용들.
1). 두산백과사전에 나타나는 성균관대학교.
成均館大學校
성균관은 고려 때부터 있었지만 조선 개국 후 1398년(조선 태조 7)에 현 명륜동 캠퍼스에 설립된 국립 최고학부 성균관의 전통을 계승하여,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1895년 칙령으로 3년제 경학과(經學科)를 설치한 것이 그 시초이다. 경학과는 유학 경전을 위주로 교육하되 역사·지리·수학 등 근대적인 교과목을 부과하여 근대 대학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었으나, 국권피탈 후 일제의 탄압으로 교육기능을 박탈당하고 경학원(經學院)으로 축소되었다. 1930년 민족의 교육열 고조로 일제는 부득이 명륜학원을 설립하였고, 1939년 명륜전문학교로 승격시켰다.
8.15광복이 되자 1946년 재단법인(현재는 학교법인) 성균관대학을 설립하고 정규 단과대학으로 발족하였으며, 초대학장으로 김창숙(金昌淑)이 취임하였다. 교훈은 인·의·예·지이다. 195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고, 1979년 수원에 자연과학캠퍼스를 신축하였다. 1996년 11월에 삼성재단이 성균관대학교 재단을 인수하고 운영해 참여하기 시작했다.
이하 생략....
그리고 교육학사전이나, 종교학사전, 학습사전도 성균관대가 성균관에서 이어진 대학이라고 학술적의견을 가지고 있고, 성균관대와 제사기구인 성균관도 그렇게 일치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3.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 서강대는 교황윤허 대학으로 그 Royal대 역사가 인정되고 있습니다.
....
1960년 2월 재단법인 한국예수회에서 서강대학으로 설립인가를 받아 같은 해 4월 개교하였다. 1948년 한국 가톨릭교회의 발의와 교황 비오(Pio) 12세의 윤허로 대학 설립이 기획되었고, 예수회 게페르트(Theodor Geppert) 신부의 주도로 1956년 재단법인 한국예수회가 발족되면서 대학의 설립에 이르게 되었다.
초대 학장에 킬로렌(K. E. Killoren) 신부가 취임하였으며, 영어영문학과·사학과·철학과·수학과·물리학과·경제학과를 두었다. 1963년 독어독문학과·생물학과·경영학과를 신설하였다. 1964년 국어국문학과·화학과를 설치하고 제1회 졸업생 62명을 배출하였으며, 같은 해 4월 「사립학교법」에 따라 재단법인 한국예수회가 학교법인 서강대학으로 개편되었다.
.출처:서강대학교[Sogang University, 西江大學校]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 비신분제 대학들인 서울대(경성제대 후신)나 그 추종 대학들은 과만보고 갔다가는 평생 그렇게 비신분제 대학으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비신분제 대학의 카르텔인 서울대(경성제대 후신으로 한국영토에 주권이나 학벌이 없던 대학으로 헌법 임시정부 조항으로 보아도 법리적으로 그렇게 됨)나, 일본 강점기 잔재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평민출신 이용익이 설립한 보성전문 후신 고려대(친일파 김성수가 인수하여 고려대로 변경)등의 대중언론, 사설 입시학원 카르텔은 국사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성균관대에 덤비는게 일상화되어 그렇지, 학벌같은게 없는 일본강점기 잔재거나 사설신문단합체들의 대학들일 뿐입니다.
입결도 중요하지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가 한국영토에 주권없고 학벌없는 상태로, 일본 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평민출신 이용익이 설립한 보성전문을 친일파 김성수가 인수하여 고려대로 만들어 해방후 미군정부터 대중언론을 주축으로 국사 성균관교육(해방후 미군정령에 의해 성균관으로 복구되어, 성균관대가 성균관의 정통성 승계해 옴)과 대립하며 사설입시학원에서 형성해 온 입결이라, 미군정 법령(성균관 복구), 국사 편찬위의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로 정통성 승계)교육, 한국정부가 대통령령에 의해 발행한 한국 민족문화대백과(조선.대한제국 성균관을 성균관대가 승계. 6백년 역사 인정)의 국가적 정설(定說)에 토대한 성균관대의 자격을 극복할수는 없어왔습니다.
대학은 유일무이의 조선.대한제국 최고 교육기관이었던 성균관을 승계한 성균관대[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를 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Royal대학은 성균관대(성균관의 정통성 승계로 6백년 역사 인정받고 있음)와 서강대(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물게 교황윤허대학)밖에 없습니다. 다른 대학들은 비신분제 대학들입니다(사설 입시기관의 점수.배치표등과 관계가 없습니다).
국사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성균관대(6백년 역사)의 자격과 정통성을 극복할 수 있는 대학은 한국에 없습니다. 다만 대중언론에서 주권없고 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뒤에 붙어서 덤빌수는 있어도...
. 대학의 전체적인 학벌측면에서의 성대입니다.
한국은 국사교육에 나오는 유일무이의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성균관대가 6백년 역사를 인정받고 있으며, 성균관대가 최고(最古,最高)학벌입니다.
해방후, 미군정시대, 전국 유림들이 모여서 전국 유림대회를 거친후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하여 미군정에 등록된 대학이 성균관대입니다. 두 번의 유림대회가 있었음. 첫번째는 신문에 나타난바로는 임시정부 요인인 이승만.김구선생을 고문으로 모시고, 임시정부 요인이신 유학자 김 창숙 선생을 위원장으로 하여 성균관대를 설치키로 함. 그리고 다시 한 번 유림대회가 있었음. 이후 미군정시대의 성균관장이시던 김창숙 선생이 성균관대를 미군정에 대학기구로 등록시키고, 성균관은 제사기구로 하여 교육기구인 성균관대와 제사기구인 성균관이 분리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3]. 대학선택시 고려해야 할 사항
수험생의 성적, 향후 취직(대학졸업후 바로 취직할것인가, 아니면 집안사정이 부유하여 대학원.박사과정까지 공부해야 하는가등), 학생의 적성, 헌법.법률.정부자료.정부의 교과서를 통한 공교육등 다각도를 반영하여 대학을 선택하는게 좋을것입니다.
현재의 대입제도에 있어, 대학을 선택할 것 같으면, 6백년전부터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의 최고 교육기관이던 성균관(성균관의 정통성은 해방후 미군정부터 국사교육을 통하여 성균관.성균관대가 유지.계승시켜옴)같은 유서깊고 정통성있는 Royal대로 가는게 가장 좋을것입니다. 성균관대와 아울러 추천하고 싶은 대학은 교황윤허의 Royal대학인 서강대입니다.
[6]. 세계사와의 연계
성균관대는 역사적으로, 교과서적으로, 국가의 공식 의견으로,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의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임은 언제든지 변치 않습니다. 그래서6백년 역사의 성균관대.
한편 세계사 교과서를 반영해 볼때, 교황청이 지속되고 서유럽의 주요 국가들이 가톨릭전통에 기독교국가라, 2차대전과 별개로 세계사를 바꾸고자 하는 세력은 없는것 같습니다.
세계사(世界史)에 나오는 서유럽의 대학은 볼로냐.파리대학으로, 교과서(敎科書)나 공교육(公敎育)에서 지속적으로 가르쳐오고 있는데, 이 역사적.전통적 대학(大學)들의 자격은, 격변기(激變期)에 문제제기가 되지 않아, 앞으로도 변할 사유가 없을것 같습니다.
대한민국(大韓民國)은 공교육(公敎育)으로 국사(國史)에서 가르치는 성균관[成均館. 해방(解放)후, 미군정기(美軍政期)에 성균관대(成均館大)가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하여 오다가, 다시 대한민국 정부의 대통령령에 의해 발행된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에서 성균관의 정통성 승계를 공식화하여, 성균관대의 6백년 역사를 정부측에서 공식화하고 있습니다.]의 정통성 승계자 성균관대((成均館大)가, 여전히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학벌임은 변치 않습니다.
영국이나 미국도 기독교 국가라 교황중심의 세계사나 볼로냐.파리대학(최근에는 옥스포드대도 부분적으로 세계사에 보임)을 변경시킬 의지가 없는것 같으며, 중국도 그렇습니다. 세계사 교과서를 중심으로 이론을 전개하지도 않았고, 학술서가 아니지만 중국학자의 책을 한국에서 번역한 역사적 관성(세계사 불변의 법칙으로 한국에서 번역됨)이란 용어에서 힌트를 얻어보았는데, 지금도 유지되는 역사적관성이 세계사에 반영되고 있다면, 세계사 불변의 법칙은 맞는 용어입니다.
세계사의 기존 내용을 중심으로 현재를 반영하여 미래를 어느정도 예측하며 필자의 의견을 제시해봅니다. 2차대전 때문에 세계사의 4대문명(그리고 에게문명), 종교(漢나라이후 전통 세계종교인 유교, 로마제국부터 인정된 기독교에서 발현된 세계종교인 로마가톨릭, 기타등등), 세계사의 전통대학(漢나라 太學, 이후의 國子監, 국자감에서 교체된 경사대학당과 경사대학당을 이은 북경대, 중세 유럽의 대학인 볼로냐대.파리대)들이 바뀔 사유는 없는것 같습니다.
세계사 불변의 법칙은 2차대전 승전국들이 있는 서유럽(영국포함), 중국이 기존 세계사 내용을 변경시키자고 적극적 주장을 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도 기존 세계사 내용을 거의 그대로 가르치고 있으며 역사를 존중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미국이나 러시아도 교황중심 로마가톨릭의 전통을 존중하기 때문에, 2차대전 때문에 세계사의 기득권들이 바뀔 사유는 없는것으로 판단됩니다.
패전국이 생겼어도, 교황중심 로마가톨릭과, 유서깊은 대학들의 기득권이 제도적으로 이어졌기 때문에, 필자가 경험하는 바로는, 세계사가 바뀔 사유가 없는것입니다. 한국은 한국사에 나오는 유일무이의 최고대학 성균관이 해방후에 성균관대로 이어지며 600년 역사를 인정받기 때문에, 정치체제가 민주공화국으로 바뀐것 말고는 역사나 국제법(을사조약 및 한일병합 무효라 조선.대한제국 국교인 유교의 자격이 이어짐).행정법(신도국가 일본의 창씨개명 압제에서 벗어나, 美.蘇 軍政당시 전국민이 조선성명 복구령등에 의해 유교국가의 조선 성명을 의무적으로 등록하는 제도가 행정법상 유교국가 특징)상 유교국가의 틀이 그대로 이어지는 나라입니다. 필자는 대학부분을 중요시하여 宮 성균관대 임금(=御 서강대 임금)으로, 宮 성균관대=御 서강대의 Royal대학 체제를 세계와 한국에 알려왔습니다.
[7]. 답변자들의 시각이 다양해서 제 의견을 알려드리는데, 성균관대는 조선.대한제국 시대 유일무이의 최고 대학 성균관을 계승한 대학입니다. 일본 강점기로 왜곡도 겪었지만...
나라가 침략당하거나, 전쟁중에 있었거나, 이런 혼란기가 있었다면, 결국 최종 승전국가나 대한민국 임시정부처럼 일본에 선전포고한 준 승전국의 역사의식이 대학 학벌이나 다른 자격도 결정하게 됩니다.
성대는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학벌입니다.
성균관은 미군정시대에 이미 미군정법령등으로 복구되어, 성균관대는 국사편찬위에서 가르쳐온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교육부문으로 승계, 제사는 성균관으로 분리)해온 자격을 가져왔습니다. 이후, 한국정부에서는 대통령령에 의한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의 발간시 국사에서 가르치는 유일무이의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에서 이어진 대학은 해방후의 성균관대로 국가적 定說로 채택하였으므로, 한국의 최고(最古,最高) 대학 학벌은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성균관대임을 인지하여 대응하시면 좋을것입니다.
한국의 최고 대학 학벌은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에서 이어진 600년 역사의 성균관대입니다. 泮宮.學宮의 Royal대학이며 태학의 별칭을 가진 역사적인 성균관! 성균관에서 이어진 한국 최고(最古,最高) 대학 성균관대.
문제는 한국에 주권없고 학벌없던 일본 잔재 학교들(그 대표가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이 대중 언론에서 그 추종세력을 만들어, 국사 성균관에서 이어진 성균관대에 대해 도전해오고 있는 것인데, 현행 한국 헌법은 을사조약(을사늑약)이나 한일병합(경술국치)이 무효고, 일본에 선전포고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반영하고 있으므로, 대중언론이나 학원광고등이 어떻든 한국의 최고대학은 대통령령으로 인정된 성균관대(국사에 나오는 성균관에서 이어진 600년 역사 인정)입니다. 여기에 세계사 개념을 병행시키면 교황성하께서 윤허하신 서강대가 성균관대처럼 Royal대에 해당됩니다. 세계사는 국사나 국민윤리.한문.국어의 고전처럼 한국의 公敎育에서 가르치는 교과서 내용이므로 필자가 이를 반영하여 세계사의 강자인 서유럽과 교황청과 세계적 위상을 확립하기 위하여 최근에 교황성하 윤허의 Royal대인 서강대를 국사 성균관(해방후에 성균관대로 계승됨)과 같은 Royal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 다른 대학들은 교과서나 참고서의 기준과는 동 떨어진 대중언론의 도전세력들로, Royal대는 아니며, 한국에 주권이나 학벌이 없던 일본 강점기 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의 추종세력이거나, 그 개념을 반영시키려하는 대학들로, 한국 영토에서 학벌같은게 없습니다(헌법의 임시정부 개념으로 보아도 그렇게 됩니다).
한국은 公敎育에서 오랫동안 다음과 같이 교육을 시켜왔습니다.
- 다 음 -
1. 한국사 성균관(해방후에 성균관대로 계승되어 600년 역사를 인정받고 있음),
2. 윤리나 한문(또는 국어의 고전)수업에서 가르치는 유교교육 삼강오륜(공자님과 맹자님의 가르침).
3. 세계사 교육:세계사는 서유럽과 교황청의 영향력이 강하게 반영되었다고 판단됨. 그리고 학술적으로 중국의 황하문명이나 한나라 태학. 유교등도 기득권을 중요하게 인정해온 경향
1). 황하문명, 유교, 중국 한나라 태학(그 이후의 국자감. 국자감은 청나라때 경사대학당이 되고 이후 북경대로 계승됨)
2). 에게문명, 로마 가톨릭, 중세유럽의 대학인 볼로냐 대학, 파리대학등
[8]. 요즘 어디가 배치표가 자주 등장함.
...그러면 느닷없이 고려대가 국가기구 아닌 사설협회인 대교협의 의견으로, 배치표 1번순위 대학이 되고...그 다음 성균관대로 불법혁명에 가까운 시도를 유지하겠다면, 여기 어디가 배치표에 나오지 않은 서강대, 서울대는 이 뒤의 대학이 되는것입니까?
성균관이나 성균관대처럼, 국가적으로, 교과서적으로, 역사적으로, 사회적으로 한번도 나라를 대표하거나 최고가 아니었던, 그저 그런 대학들인 연희전문 후신 연세(사회적으로는 서울대 100번, 국시 110브 연세로 듣고 살아옴. 고려는 이뒤의 별 볼일 없는 대학)뒤의 대학으로 살아온 전문학교 출신의 고려대학이라, 이런식으로 하면, 카이스트.포항공대, 부산대.경북대.전남대등과 이화여대.숙명여대등이 내가 고려대 앞이라고 주장하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이런 급격하고 생경하고 조잡한 혁명적 시도들은 분란만 부를뿐, 남들에게 인정도 받지 못하고, 법적으로 강행법 능력도 없고, 대부분 사람들이 잘 모르는 불법 혁명으로 치부됩니다.
. 필자 주 1). 서울대는 경성제대 후신으로 한국영토에 주권이나 학벌이 없지만, 서강대 사학과 출신 양희은씨 같은 경우는 서울대 100번, 국시110브(연세)로도 판단해서,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렇게 사회적으로 통용되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견해중 하나입니다.
. 필자 주 2). 국사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성균관대의 기존 최고대학 학벌이 유지되면서, 세계사의 참조로 국사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성균관대(6백년 역사의 Royal대학)와 교황윤허 서강대는 Royal대학 맞습니다. 그런데 현행 헌법에 임시정부가 반영되어, 이 뒤의 비신분제 대학중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카이로선언.포츠담선언등에 의해 원래부터 한국영토에 주권이나 학벌이 없어왔던데다가, 임시정부 반영부분으로 인해, 헌법이론의 법리적차원에서 더 구체적으로 한국영토에 주권이나 학벌이 없게 되었습니다. 대중언론에서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뒤의 카르텔로 살아온 일본 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나, 평민출신 이용익이 설립한 보성전문을 인수하여 친일파 김성수가 고려대로 만든 고려대도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뒤의 카르텔임은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국사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이자 Royal대인 성균관대는 교황윤허의 Royal대인 서강대와 공존하는 방법이 좋다고 여겨 필자는 그렇게 한국과 세계에 알려왔습니다.
대학은 Royal대로 가는게 학술적.보편적.세계적인 학벌을 얻는 지름길입니다.
입시정보 포탈 어디가에 대한 중앙일보 기사를 먼저 소개합니다.
중앙일보 의견입니다.
2016.06.14, 박정경 기자, 보도기사
....교육부와 대교협은 '어디가' 포털이 대학 서열화를 조장한다는 대학들의 반발을 고려해 합격선을 환산점수, 백분위, 등급 가운데 하나로 기준을 택하고 공개 범위도 상위 70%, 80%, 90%, 전체 평균 중 하나로만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대학마다 다른 잣대로 합격선을 공개했기 때문에 사실상 대학별 비교는 불가능하다. 어느 경우든 하위권의 점수는 나타나지 않는다. 실제 합격 커트라인은 더 낮을 것이 분명하지만 확인할 방법은 없다. 때문에 수험생들에게 만족스런 정보도 주지 못하면서 서열화 혐의도 벗지 못한 어정쩡한 타협의 산물이 되고 말았다....
* 제가 볼때 사실상 대학별 비교가 불가능하면 의미가 없다고 여겨집니다.
한편, 한국은 헌법에 임시정부가 반영되었고, 그래서 왜놈학교 후신들은 한국에 학벌이나 주권이 없습니다. 서울시립대나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부산대, 경북대, 전남대등.
지금 몇 가지 답변자료 보니까, 교육부에서 만들었다고 작성자가 주장하는 입시정보 포탈(어디가)이 보입니다. 확인해보니까 교육부가 공식 주관자는 아닌것 같고, 한국 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자로 나옵니다.
한국 대학교육 협의회는 정부기관이 아니고, 협회며 사단법인일 뿐입니다. 단체를 만들도록 법률로 허락은 받았지만, 국가기관은 아닙니다. 국가적인 어떤 강행법적 자격은 형성되지 않으며, 다만 사단법인으로 대학교육 협의회의 의견을 정부에 건의하는 사단법인일 뿐입니다. 대학 상호간의 합의도 분명하게 필요한 단체고요. 여기서 어떤 의견을 제시해도 강행법적 능력이 없습니다. 또 의견이 채택되어도 국사편찬위원회의 성균관교육이나, 대통령령에 의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의 규정(성균관이 해방후의 성균관대로 승계됨)을 대체시킬수도 없을것이고, 역사와 전통, 그동안의 법률공표에 의해 형성된 국가적 질서를 위하여 성균관.성균관대의 최고학벌에 도전적인 의견은 무효로 기각시킬 필요도 있습니다(필자는 성균관.성균관대의 最古.最高학벌 질서에 도전적인 이런 후발 의견은 기각시키는게 옳다고 판단함).
국사편찬위원회(국가기관, 국책연구기관, 국사 성균관 교육)나, 정부에서 법으로 보호되는 한국학 중앙연구원(정부 출연 연구 기관임. 대통령령에 의해 한국 민족문화대백과 발간: 성균관이 해방후의 성균관대로 정통성 승계하였다고 규정), 헌법만든 법제처(임시정부 법통만든 법제처)와 같은 정부기관이 관리.감독하여 대학.교육등에 대한 의견을 규정하는것과는 차원이 다르며 강행법적 자격이 없는 단체가 한국 대학교육협의회입니다. 전국 대학들이 모두 합의해야 하는 제약성도 있는데, 입시정보를 서술한다고 해서 강행법적 자격을 획득할 수는 없습니다. 대입정보포털 어디가는 전국의 회원대학 상호간에 아직 합의된 기준도 없는것으로 판단됩니다(그러면 公的 자격이 형성되었다고 판단하기 어려움. 대입정보 점수기준도 회원대학마다 제 각각 다르고, 대학의 새로운 임의적인 순서도 합의는 아주 어려울것 같음).
입시정보포탈 어디가는 어색하고 생경한것인데, 헌법(임시정부 법통)에 대한 도전이나, 대통령령에 의한 국사 성균관(해방후의 성균관대가 성균관의 정통성 승계)의 公교육에 도전하기 위해 모험을 무릅쓰고 실행한 쿠데타적 자료 같습니다. 어떤 법령에 근거해서 만든 자료인지 몰라도 헌법(임시정부 조항)이나 행정부 대통령령(한국 민족문화대백과), 국사 성균관 교육의 여러가지 정부차원 복합자격과 오랜 전통을 능가하는 법률은 없습니다.
몇 학교만 나열하고 헌법이나 대통령령에 도전하는 자세로 모험을 감행한 쿠데타적 자료로 보여집니다.
대통령령에 의한 한국학 중앙연구원의 백과사전(한국민족문화대백과)같은 법적 강행성이 준비되었는지 의문이 들고, 아직 강행법적 능력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미 확정되어 공포된 자격[대통령령에 의해 발행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의 규정: 국사에서 가르쳐온 성균관에서 해방후의 성균관대로 계승됨]과 갈등을 유발할 수 있는 급격하고 돌발적인 도전적 입시정보 포털같은데, 대학간에 이렇게 하자고 합의한 것도 없을것같고, 서울대나 다른 수 많은 대학 다 빼고, 고려대, 연세대는 또 무슨 이상한 순서입니까? 구한말 평민출신 이용익이 만든 보성전문에서 시작되어 해방후에 친일파 김성수가 인수하여 고려대로 변경한것이고, 일본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일 뿐입니다. 국사에서 가르치는 유일무이의 최고 대학 성균관과 비교할 수 있는 대학들이 결코 아닙니다.
강행법적 자격이 없으면 그저 그렇게 후발로, 대학교육협의회 실무진들의 새로운 도전적 의견에 그칠것입니다. 대교협 관계자들의 실무의견을 거르지 않고, 대학간에 합의해 줄수도 없는 후발 임의적인 입시정보 포탈자료인데, 대통령령에 의한 한국 민족문화 대백과나 국사교육(성균관)을 능가하기는 힘든것 같습니다.
몇 개 대학만 임의적으로 이름을 써넣고 입시정보 포탈이라고 하는것은, 국사 성균관 교육이나 대통령령(한국 민족문화대백과:성균관에서 성균관대로 정통성 승계)에 대한 비합리적인 후발 도전적 자세나, 쿠데타적 발상으로 보여지니까, 작동 못하도록 조치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의문투성이입니다. 한국 대학교육협의회 실무자들이 밀실에서 최근에 만든 도발이나 쿠데타적 의견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성공할 수 없는 쿠데타적 발상! 국사 성균관교육이나 대통령령의 한국 민족문화대백과(성균관에서 성균관대로 정통성 승계)를 이길수 없으면서 도전하는 성공할 수 없는 쿠데타적 발상의 자료가 대입정보포탈 어디가로 판단됩니다.
한국 대학교육협의회의 이런 생경하고 돌발적 도전 자료는, 기능이 작동되지 않도록 사전 제지해야 할 필요가 생겼군요.
대입정보 포탈을 만들어, 몇 학교만 나열하고 이런 자료 만들어서 후발로 덤빈다고 해도, 헌법의 임시정부 법통은 바뀌지 않으며, 대통령령에 의해 규정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의 "성균관대가 성균관의 정통성 승계" 조항은 바뀔 사유가 없습니다. 삼강오륜 교육도 그런 대상의 전통 정부 방침에 해당될것입니다.
합격시켜 준다면 Royal대인 성균관대나 서강대로 가는게 좋습니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일본 강점기로 파괴되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패전국에 항복국가가 된 戰犯國(UN敵國) 일본이 왜곡시키고 단절시켰던, 한국의 유교와 교육등을 되돌아보고, 주권수호.상실주권 회복을 위해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자료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http://blog.daum.net/macmaca/1467
II.학원가 표본채점.배치표 맹신 안돼!
배치 기준표에 대해, 교육인적자원부가 “엉터리 자료”라며 공개적으로 비난
1]. 대중언론 보도자료
1. 연합뉴스 보도자료
2004.11.19, 연합뉴스 강의영 기자 보도뉴스
(서울=연합뉴스) 강의영 기자= 온-오프라인 입시학원들이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표준점수 추정치나 이를 토대로 한 지원 가능 대학 배치표를 잇따라 내놓고 있고 그
결과에 따라 수험생들이 일희일비하고 있다.
그러나 신뢰도는 `제로' 상태에 가까워 그대로 믿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다는
게 교육전문가들의 분석이다.
표본집단의 원점수 평균의 등락폭을 산출해 진학지도에 활용했던 예년과는 달리
올해부터는 표준점수만 주어지고 이를 산출할 때는 평균 뿐 아니라 표준편차라는 변
수도 포함해야 하기 때문.
남명호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연구관리처장은 19일 "수험생 가채점 결과를 모
아 산출한 평균점수가 근사치에 이르더라도 표준편차는 전체 집단의 점수분포 모양
이나 난이도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어 표준편차를 소수점 이하까지 추정, 정확한
표준점수를 내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표준점수를 학원가 산출 방식에 따라 미리 내는 것은 대단히 위험
하며 1~2점으로 당락이 갈리는 상황에서 낭패를 볼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표준점수가 수험생의 원점수에서 평균점수를 뺀 뒤 표준편차로 나누는 방식으로
매겨지는데 원점수 자체가 가채점 결과일 뿐 아니라 평균과 표준편차라는 또다른 변
수가 있어 섣불리 계산할 수 없다는 것.
남 처장은 "평가원이 수년간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내놨던 원점수 표본채점에서
도 2점 내외의 오차가 생겼다"며 "학원들이 매년 원점수 평균의 등락폭도 제대로 맞
추지 못하는 상황에서 표준점수까지 내고 이를 토대로 배치표를 작성하는 것은 대학
별 전형방법이 다양하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어불성설"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수능시험에서 평가원은 수능 다음날 5개 영역 원점수의 총점이 인문계는
전년 대비 4.8점 상승하고 자연계 및 예.체능계는 각각 0.7점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
었으나 실제로는 인문계 9.6점, 자연계 4.8점, 예.체능계 1.6점 각각 올랐었다.
또 상위 50% 집단도 인문계는 3.5점 오르고 자연계와 예.체능계는 1.8점, 3.3점
떨어질 것이라고 발표했으나 결과는 7.6점, 1.3점, 0.6점 각각 오른 것으로 나타나
수험생들을 당혹스럽게 하기도 했다.
예년의 경우 학원들의 원점수에 대한 가채점 역시 서로 제각각이었을 뿐 아니라
실제 결과와도 판이했었다.
서남수 교육부 차관보도 "언어, 수리, 외국어(영어) 등 표본집단이 많으면 평균
점수의 근사치는 낼 수 있지만 산포도(散布度)인 표준편차는 모의고사 때와 대체로
비슷하다고 해도 문항별 변별도 등에 따라 몇점 안팎의 차이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표본채집으로 정확한 표준점수를 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사회/과학/직업탐구나 제2외국어/한문영역은 선택과목별로 응시생의
규모가 작기 때문에 전수조사를 하지 않는 한 표준점수를 내기는 어렵다"며 "적성이
나 흥미 등을 고려해 진학을 희망하는 대학 몇곳을 선택하고 점수가 나온 뒤 지원전
략을 짜도 늦지 않다"고 말했다.
한석수 교육부 학사지원과장은 "원점수를 표준점수화하더라도 순위가 바뀌는 것
은 아니어서 원점수를 토대로 등급을 추정, 수시2학기에 지원하면 되고 예년처럼 수
능성적을 발표하고 일주일 이상 지나야 정시모집 원서접수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 때
구체적인 지원전략을 세우면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표준점수제가 처음 도입됐고 학원가의 표본채점 결과와 `지원가능대학
배치표'가 `로또복권' 수준이고 수험생들은 감(感)으로만 자신의 표준점수를 추정할
수밖에 없는 형편이어서 `안갯속 지원전략 짜기'는 다음달 14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수험생 혼란을 최소화하려면 앞으로 채점기간과 성적발표일 등을 앞당겨야 한다
는 지적이 나오는 것도 이런 연유에서다.
2. 한국일보 보도자료
학원가 표준점수.배치표 믿거나 말거나
2004.11.19, 한국일보 김진각 기자 보도뉴스
입시학원과 온라인 입시사이트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 가채점 결과와 표준점수 추정치를 바탕으로 지원가능 대학 및 학과 배치 기준표를 내놓자 교육인적자원부가 “엉터리 자료”라며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등 배치표를 둘러싼 공방이 뜨겁다.
서남수 교육부 차관보는 19일 기자간담회를 자청, “입시학원 배치표는 맞힐 확률이 거의 희박한 ‘로또 복권’”이라며 “표준편차와 문항별 난이도 등도 고려하지 않고 단지 표본집단을 통해 나온 가채점을 근거로 지원가능 대학을 알려주는 것은 학생들을 현혹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남명호 수능연구관리처장도 “표준편차는 전체 집단의 점수분포 모양이나 난이도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어 학원측이 표준편차를 소수점 이하까지 추정, 정확한 표준점수를 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남 처장은 또 “학원들이 매년 원점수 평균의 등락폭도 맞히지 못하는 상황에서 표준점수 추정치까지 내고 이를 토대로 배치표를 만드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수험생이 자신의 표준점수를 학원가 산출 방식에 따라 미리 내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고려학력평가연구소 유병화 평가실장은 “표준점수와 백분위가 표기된 수능 점수가 나오려면 아직 1개월 가량 남아 입시학원이 학생들에게 지원 기준 자료를 제공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대성학원 이영덕 평가실장도 “표본집단 가채점에 의존한 배치표는 신뢰도가 다소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지원 전략의 밑그림을 그리는 데는 유용하다”며 “자신의 점수와 지원 대학을 대충 파악해야 2학기 수시는 물론, 논술 준비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라고 반문했다.
한편 교육부는 표본점수 도입에 따른 수험생 진학지도 혼선을 최소화 하기 위해 채점기간과 성적발표일 등을 예정보다 하루 이틀 당기는 방안을 강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각 기자
3. 동아일보 보도자료
대입 정시 성공전략 가이드
2010.11.29, 동아일보 보도기사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01127/32901551/1#csidx72fb42a21f48e2e8e528d4d2495e4d9
수능 수리 점수 낮다면 백분위점수 활용 전형을 적극 노크!
《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났다. 올해 수능은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 모두 어렵게 출제됐다는 평이다. 따라서 수시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만족시키기 어려워졌다. 이제 수험생들은 성공적인 정시지원을 위해 숨 가쁘게 달려야 한다. 아직 입시는 끝나지 않았다. 대학 합격증을 받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 성공하는 정시지원을 위해 염두에 둬야 할 사항을 단계별로 짚어본다. 》
[1] 정시지원 흐름 → ‘하향 안정지원’ 우세 예상
올해 수능 응시자는 71만2227명으로 예년보다 대폭 늘어났다. 올해 전국 199개 4년제 대학이 선발하는 인원은 38만600명. 이 중 수시모집으로 전체의 60.8%를 선발하기에 수시 미충원 인원을 감안하더라도 정시모집 선발 인원이 적음을 알 수 있다.
올해 정시전형은 ‘하향 안정지원’이 대세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안정지원이 많아지면 합격선이 상승한다. 또한 중상위권, 하위권 학생 간의 성적편차가 줄고 비슷한 성적대의 수험생이 한곳에 몰리는 양상이 벌어질 것이다.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막판 치열한 눈치작전이 예상된다. 수험생은 자신의 성적을 정확하고 치밀하게 분석해 자신에게 적합한 지원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2] 수능 성적표 분석 → ‘상위누적백분위’ 점검
다음 달 8일 수능 성적이 발표된다. 성적이 발표되면 수험생은 먼저 자신의 성적이 전국 상위 몇 퍼센트인지를 가늠해봐야 한다. 정시지원에서 가장 중요한 이 지표를 ‘상위누적백분위’라 한다.
이 자료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하지 않는다. 부득이하게 여러 입시기관의 발표 자료에 의존해야 한다. 하지만 입시기관의 발표 자료는 몇 년간의 수능 결과를 토대로 한 추정치이기에 실제와는 약간씩 차이가 있다. 따라서 가급적이면 여러 입시기관의 자료를 비교, 분석해 자신의 성적이 어디에 있는지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표준점수와 백분위의 차이점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다. 표준점수는 수능의 영역별 난도에 따라 달라진다. 올해 수능처럼 수리영역이 어려울 경우, 수리영역의 평균이 낮아져 수리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수험생은 상대적으로 높은 표준점수를 받는다. 백분위점수는 전체 응시자 중에서 자신의 위치를 나타낸 것. 본인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수험생의 비율(%)을 나타낸다. 따라서 난도 높은 영역에서 낮은 점수를 획득한 수험생은 표준점수의 격차보다는 백분위점수의 격차가 다소 적을 수 있다. 이 때문에 백분위점수를 활용하는 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좋다.
수험생은 표준점수와 백분위점수 중 어떤 점수를 활용해야 자신에게 유리한지 파악해야 한다. 올해 대학별 정시전형을 보면 상위권 대학은 영역별 난이도에 따라 변별력을 갖춘 표준점수를, 중하위권 대학은 백분위점수를 주로 활용한다.
언수외 중 특정 과목에서 좋지 못한 성적을 거둔 수험생이라면? 자신에게 유리한 영역 조합(언수외 중 2개 선택+탐구영역)의 상위누적백분위를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조합별로 표준점수와 백분위점수를 꼼꼼히 검토해보면 자신의 성적에 적합한 대학과 학과를 찾을 수 있다.
정시에 반영되는 탐구과목 수에 따른 상위누적백분위도 고려해야 한다. 올해 정시에서 주요 대학들이 탐구과목을 3과목에서 2과목으로 축소했다. 이는 합격점수를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더욱이 올해 탐구영역 난도가 그리 높지 않았기에 합격생들의 평균점수와 최종합격 점수 사이의 간격이 좁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인문계는 제2외국어와 한문 성적을 탐구영역과목으로 인정하는 대학도 있으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3] 대학별 전형 분석 → ‘대학별 환산점수’ 확인
자신의 상위누적백분위를 분석한 뒤엔 성적에 맞는 지원가능 대학을 찾아야 한다. 이때 일반적으로 입시기관이 제공하는 종이 배치표를 활용한다. 이 배치표는 최근 3년간의 입시 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지므로 최근의 지원 경향이나 흐름이 반영되지 않을 수 있다. 또 입시기관마다 어떤 기준으로 배치했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다.
종이 배치표에는 ‘각 대학의 영역별 반영기준’이 없다. 단지 수험생의 현재 위치에서 지원할 만한 대학 및 학과의 대략적인 윤곽만 그려진 것. 그러므로 배치표에 의존하기보다는 배치표상의 지원 가능 대학을 가늠해 보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후 지원 가능 대학이 발표한 정시전형 자료를 분석해 자신의 성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지 꼼꼼히 따져본다.
그 다음 대학별 정시전형을 분석한다. 이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지원대학의 환산점수를 산출한 뒤 이것을 자신의 상위누적백분위로 예측해 보는 것.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영역별 반영과목 △영역별 반영비율 △대학에서 정한 환산기준으로 자신의 점수를 계산해본다. 이후 비교를 통해 자신의 성적에 가장 유리한 대학과 학과를 찾도록 한다. 대학별 환산점수에 대한 상위누적백분위도 입시기관마다 다소 차이가 있으니 여러 기관의 자료를 비교 분석해야 한다.
[4] 정시 지원 포트폴리오 작성 → ‘안정지원’ 먼저
정시 전형은 가, 나, 다군을 복수로 지원할 수 있어 총 3번의 응시기회를 갖는다(산업대 예외). 따라서 안정, 적정, 소신지원으로 군별 포트폴리오를 짜는 게 수험생의 일반적인 경향이다.
수험생은 자신의 점수보다 더 좋은 대학에 합격하길 원한다. 이렇다보니 객관성과 엄격함을 잃고 가, 나, 다군 모두 무리하게 지원하는 경향이 있다. ‘재수 불사’의 경우가 아니라면 안정지원이 가능한 대학을 우선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안정지원은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90% 이상 합격할 수 있는 대학을 말한다. 물론 100% 합격을 장담할 순 없다. 특히 올해는 변수가 많다. 수능이 어려워져 ‘하향 안정지원’이 많아지면 지난해보다 높은 점수대의 수험생이 몰릴 수 있는 것. 그러므로 안정지원 시 달라질 수 있는 변수를 미리 검토해야 한다.
학부제에서 학과제로 모집단위가 변경되는 대학의 경우, 일부 인기학과는 학부제일 때보다 합격점수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정시모집 정원이 축소함에 따라 수험생 선호 학과의 점수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법대 대체학과, 의대 대체학과의 강세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경쟁대학의 변화에도 주목해야 한다. 경쟁대학이 변하면 지원 대학의 합격선도 변화할 수 있다. 대학 모집군이 달라지는 것도 변수다. 경제적 상황, 취업문제 등 사회 환경의 변화도 특정학과의 합격선을 높이는 주요 이유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지원하는 대학, 학과가 자신의 적성에 맞고 진로계획에 적합한지를 분석하는 것이다. ‘일단은 합격하고 보자’는 생각으로 지원한 뒤 대학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다시 수능을 준비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앞에서 말한 다양한 변수를 잘 검토하고 자신의 적성, 진로와 맞는 학과에 지원해야 한다.
최영주 강남청솔직영 양평기숙학원 원장
■ 대학별 정시전형 분석 시 고려해야 할 사항
① 모집군(가, 나, 다군) 및 분할모집 여부
② 수능 영역별 반영과목 및 반영비율
(수리 ‘가’형 가산점, 교차지원 허용 여부)
③ 반영점수(표준점수, 백분위점수, 표준점 수+백분위점수, 변환점수)
④ 정시 모집인원 변화(전년도와 비교)와 올해 수시 미충원에 따른 최종모집인원의 변화
⑤ 수능 우선선발 비율 및 인원
⑥ 내신 실질반영비율
⑦ 최근 3년간의 경쟁률 및 변화 추세
⑧ 최근 3년간의 합격자 평균점수, 최초합격 점수, 최종합격점수 및 변화 추세
⑨ 최근 3년간의 추가합격자 수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01127/32901551/1#csidx22bf4e109d5b12aa8f3570579b97f98 
. 필자 주 1). 위 보도 기사중, 해당 내용.
...이 자료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하지 않는다. 부득이하게 여러 입시기관의 발표 자료에 의존해야 한다. 하지만 입시기관의 발표 자료는 몇 년간의 수능 결과를 토대로 한 추정치이기에 실제와는 약간씩 차이가 있다. 따라서 가급적이면 여러 입시기관의 자료를 비교, 분석해 자신의 성적이 어디에 있는지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2]. 필자의견
1. 배치표등 사설 입시학원의 추정자료등에 관한 의견
정시모집 배치표나 수시전형 내신등급등의 예측치를 완전 맹신하면 곤란합니다. 다만, 어느정도는 참고자료로 병행하면서
최종 결정은 언제든지 담임선생님.부모님.학생이 함께 협의하여 결정하는게 바람직 합니다. 대학의 학벌이나 위상, 학생의 성적(수시용 성적, 정시용 성적), 적성, 부모님의 경제력과 취직에 대한 열망(경제력이 좋으면 대학원.박사, 유학도 보내주시겠지요), 담임선생님의 전문경험등이 다각도로 반영되어야 합니다.
사설 입시학원들의 배치표는, 대학들이 입시점수를 발표하지 않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추정에 의한 개인적인 의견들에 해당되는건 맞습니다.
중요한건 해방이후 현재까지 성대가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이어 왔다는 것입니다.
서울대는 경성제대 후신으로 을사조약이 무효고(따라서 국내법 우위의 전통 법이론으로 보면 한일병합도 무효), 일본이 항복하면서 받아들인 카이로선언.포츠담선언에 의해 한국에 주권이나 학벌이 없어왔습니다. 그 추종세력인 서울대.연세대.고려대도 당연히 그런 주권없고 학벌없는 일본 강점기 잔재 서울대의 추종세력.
한국의 현행헌법(1988년부터 시행)에 보장된 임시정부 법통때문에,이론상으로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강행법측면에서 한국에 주권이나 학벌이 없습니다.
한국의 정부체제.국가체제(국가기관.국책연구기관인 국사 편찬위의 국사 성균관 서술, 교육기구로는 성균관=성균관대)는 바뀌지 않아왔고, 현재도 그렇습니다.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이며 6백년 역사의 성균관대.
6백년전부터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의 최고 교육기관이던 성균관(성균관의 정통성은 해방후 미군정부터 국사교육을 통하여 성균관.성균관대가 유지.계승시켜옴)같은 유서깊고 정통성있는 Royal대인 성균관대.
한국의 역사적.교과서적.국가적 차원의 최고(最古,最高) 대학학벌은, 조선,대한제국과 마찬가지로, 해방후 미군정부터 현재까지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6백년 역사의 성균관대입니다.
한편 세계사를 저술한 것으로 판단되는[대부분 서유럽 학자들의 이름만 나옴. 이는 2차대전 이전 근대에 세계의 지배세력이던 서유럽의 역사가 그렇게 만든것 같음] 서유럽.교황청의 영향력은 지금도 세계사나 여러가지 교과서(참고서 포함).백과사전.학술서적등을 통하여 지금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서강대는 교황윤허로 대통령령에 의해 발행된 한국 민족문화대백과가 그렇게 인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의 Royal대학은 성균관대(국사 성균관의 정통성 승계로 6백년 역사)와, 교황윤허의 서강대 뿐입니다. 다른 대학들은 비신분제 대학으로, Royal대에 대한 충성도를 보아, 개인적으로 조금씩 중용해 나가면 될것입니다.
3]. 한국은 2차대전의 승전국 반열임을 상기시킴.
1. UN국제법위원회에서 을사조약은 무효라고 하였기 때문, 을사조약이 무효임은 세계인들이 쉽게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이 2차대전 승전국 반열임은,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
2. 을사조약 무효임은 세계인이 잘 아실것입니다. 그런데, 2차대전때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일본을 비롯한 추축국에 선전포고를 하여, 프랑스.러시아.폴란드 정부가 카이로선언이후 임시정부를 인정하여 그 이후 한국은 일본등 추축국에 대한 승전국 반열입니다. 두산백과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1943년 카이로 회담에서 한국의 독립이 정식으로 승인되자 1944년 프랑스·폴란드·소련 정부는 주중대사관을 통해 임시정부의 승인을 통고하였고 1945년 포츠담선언에서 한국의 독립은 다시 확인되었다. 이런 임시정부의 법통이 한국의 현행 헌법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3.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對日 선전성명서(대일 선전포고문).
대한민국임시정부 대일선전성명서(大韓民國臨時政府 對日宣戰聲明書)』. 출처는 국가보훈처입니다.
우리는 3천만 한국인 및 정부를 대표하여 삼가 중국·영국·미국·네덜란드·캐나다·오스트리아 및 기타 여러 나라가 일본에 대해 전쟁을 선포한 것을 축하한다. 그것이 일본을 격파하고 동아를 재조하는데 가장 유효한 수단이 되기 때문이다. 이에 특별히 아래와 같이 성명을 한다.
1. 한국의 전체 인민은 현재 이미 반침략 전선에 참가해 오고 있으며, 이제 하나의 전투단위로서 축심국에 대하여 전쟁을 선언한다.
2. 1910년의 합병조약과 일체의 불평등 조약이 무효이며, 아울러 반침략국가들의 한국에서의 합법적인 기득권익을 존중함을 선포한다.
3. 한국과 중국 및 서태평양에서 왜구를 완전히 구축하기 위하여 최후의 승리를 거둘 때까지 혈전한다.
4. 일본 세력 아래 조성된 장춘과 남경정권을 절대로 승인하지 않는다.
5. 루즈벨트, 처칠 선언의 각 항이 한국독립을 실현하는 데에 적용되기를 견결히 주장하며 특히 민주진영의 최후 승리를 미리 축원한다.
대한민국 23년 12월 10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 석 김 구
외무부장 조 소 앙
4. 임시정부의 대일 선전포고 설명. 군사활동으로는 1920년 상하이에 육군무관학교(陸軍武官學校)·비행사양성소·간호학교 등을 세워 군사를 양성하는 한편 중국 군관학교에 군인을 파견하여 교육시키고 만주에 있는 독립군을 후원하였다. 충칭시기(1940∼1945)에는 광복군을 창설하여 1941년 태평양전쟁이 일어나자 일본과 독일에 각각 선전포고를 하고 군대를 연합군의 일원으로 미얀마·사이판·필리핀 등지에 파견하였다. 1944년에는 중국과 새로운 군사협정을 체결하고 독자적인 군사행동권을 얻었다. 1945년에는 국내진입작전의 일환으로 국내정진군 총지휘부를 설립하고 미군의 OSS부대와 합동작전으로 국내에 진입하려는 계획을 진행하던 중 8·1광복을 맞았다.
.출처: 대한민국 임시정부[大韓民國臨時政府] (두산백과)
5. 무효.강제인 을사조약이후 일본강점기를 거치면서 한국은 대학은 성균관대, 주요 국가제사는 황사손(이 원)으로 복구되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만, 현행 헌법이 민주공화국 상태라, 왕정의 실현은 미지수입니다. 그러나 현행 헌법에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이란 前文이 있습니다. 그리고 헌법 제9조에 "국가는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야 한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을사조약.한일병합이 무효기 때문 유교가 국교였던 한국은 성균관대나, 황사손의 유교 제사, 성균관.향교의 선성제사, 설날.한식.단오.추석(중추절) 및 유교의 여러 절기, 다른형태의 유교 전통이 계승.발전되어야 할 당위성을 가진 나라입니다. 황사손도 조선.대한제국의 종교적 계승자로 무난하지만(현재의 유교 국가제사만 주관해야 함. 대학문제는 현재 그대로 宮 성균관대와 御 서강대가 주관해야 함), 헌법에 반영되기전에는 유교의 국가 제사들을 치르는 부분적인 제사장 개념으로 인식되는게 정확하겠습니다. 성균관에서 이어진 성균관대는 유일무이의 최고대학 자격을 승계하여 한국의 최고(最高,最古)대학인 Royal대학입니다. 여하튼 대학 학벌은 궁 성균관대=어 서강대의 Royal대학 학벌체제의 영구적인 안정을 유지하겠습니다.
. 그런데 주의할점은, 대중언론에서 여러가지 다양한 평가가 나와도, 세계사.한국사 교과서(참고서),사전,학술서가 바뀌지 않는한 유구한 역사의 기득권 대학들은 바뀌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3]. 을사조약이후, 일본 불법 강점기에 대항해 온, 을사조약 무효 이론(국내법과 국제법)을 현행헌법과, 대통령령에 의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조선.대한제국의 성균관이 해방후의 사립 성균관대로 승계되어 600년 역사를 가짐)의 의견까지 연결해서 살펴봄.
http://blog.daum.net/macmaca/2026
4]. 마무리
해방한국의 대학 학벌은 성균관대를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로 하면서, 세계사를 반영하여 궁(宮) 성균관대=어(御) 서강대 Royal대 공조체제로 유지하면 되겠습니다. 성균관대는 국사교육에 나오는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6백년 역사의 Royal대학이고, 서강대는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물게 교황윤허 대학중 하나의 Royal대학입니다.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교황청과 예수회입니다. 예수회는 교황청의 실세계파로, 서 유럽이 세계의 지배세력이던 당시 결국 서유럽 국가들이 존중하는 교황성하 중심의 체제가 세계의 지배규범이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도 각종 교과서(어학, 세계사, 세계지리,국토지리, 사회문화, 수학,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 음악.미술등)에서는, 서유럽 학자들의 이론을 중심으로 학교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세계사는 세계 4대 문명이나, 세계적 종교(유교나 기독교등), 세계사의 대학들(동아시아의 한나라 태학.국자감. 원.명.청의 국자감은 이후 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계승됨, 서유럽은 중세에 세워진 볼로냐.파리대학등)을 포함하여, 인류가 극복할 수 없는 정사(正史)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2차대전에도 불구하고 인류가 극복하지 못한 정사(正史)가 세계사입니다. 한국은 해방후 국사편찬위원회에서 발행해 온 한국사가 정사(正史)입니다. 다른 비신분제 대학들은 학벌 그 자체를 부여하기보다, 해당대학 출신들을 점차적으로 중용해 나가는 방식으로 인정하면 되겠습니다. 분란을 방지하기 위하여 본 발표문에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이전에 언급하였으니까, 성대나 서강대 출신들이 개인적으로 중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학술적.연구적인 측면에서 자료인용을 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