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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일본 지도자·공직자 위안부 폄하 발언 중단해야"

유엔 "일본 지도자·공직자 위안부 폄하 발언 중단해야"



연합뉴스, 2016/03/07, 류현성 특파원 보도기사.

여성차별철폐위, 일본 심의 결과 발표…"일 교과서에 위안부 문제 포함" 주문
"日정부 한일 위안부 합의 이행 과정서 희생자 주장 받아들여야"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3/07/0200000000AKR20160307191200088.HTML?input=1195m


. 필자 주 1). UN의 견해중에는 법적 구속력이 없는 의견이 있을수도 있으나, 현시대의 여러나라들은 국제법(국제관습법)으로서 상당한 효력이 발생되는 UN의 방침이나 의견, 관습법영역의 세계사 내용들과 국가주권사이의 적절한 균형을 도모해야 하는 국제화.세계화 시대입니다.     필자도 UN인권위에서 의견이 제시되어 위안부 문제에 관심을 보여왔던 것이며, 아직도 많은 증언자들이 여러나라에서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북한 핵문제나, 일본 위안부 문제는, 국가주권만 가지고 대처하기에는 사안이 너무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는 바, 국제사회와의 원활한 Communication을 꾀하며, 꾸준히 문제해결에 정성을 보여야 문제가 진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독일같은 경우는 철저한 자기반성이나 법적인 제도등으로 나치의 만행에 대해 사과하고 처벌하기 때문에, 유태인이나 이스라엘, 유럽 여러나라의 과거 피해의식이 누그러들고 있는 것입니다. 2차대전 패전국들은 고대나 중세처럼 가혹한 패전국 처리를 하지 않은것에 늘 감사하고, 다시 자기나라가 잘못하지 않았다는 자세를 다시는 드러내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인류의 영원한 관습법적 규칙인 승전국>패전국 전통이 다시 살아나게 되어 있습니다.


2차대전 패전국인 이태리, 독일, 일본 및 기타 추축국들은 UN적국상태가 해제되지 않아왔다는걸 항상 명심하고, 고대나 중세처럼 가혹한 패전국 처리(패전국 국민을 전쟁 노예로 삼거나, 속국으로 삼음)가 없던것에 하느님(유교의 하늘 天, 가톨릭의 하느님. 일본은 유교국가가 아니라, 부처나 일본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는 무신론적 신앙을 가진 나라인데, 아직도 을사조약 강제체결에 의한 불법 강제의 한국 침략과 약탈의 후유증이 한국에 남아있음)에게 감사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수차례 지속적으로 밝혀왔듯이 이탈리아에 있는 볼로냐 대학 하나만 단죄한다고 하여 세계사의 파리대학, 중국 한나라 태학(국자감)에 대한 교과서의 公교육이 없어지기는 힘들것입니다. 이런 딜레마가 세계인들이 공통으로 안고 가야할 문제입니다만, 아직까지는 볼로냐 대학이 세계사에서 교육되고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합의가 이루어지기 전에는 그 오랜 자격을 인정해야 한다는게 필자의 지론입니다.    


세계사에 볼로냐 대학이 삭제되지 않고 교육되어 세계사 전체를 부정할 수 없기에 볼로냐, 파리대학, 중국 한나라 태학(국자감. 국자감은 중국 경사대학당과 북경대로 계승됨)의 세계사적 자격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그리고 중국 공산화이후 문화혁명을 겪으면서, 봉건시대의 황제나 왕당파 중심이었다고, 신분낮은 프롤레타리아를 위한다고 격하되기도 하셨던 공자님(그러나 중국 교육방침은 존경받아야 할 스승으로 복구됨. 공자님의 수천년 자격은 先師에서 승격되신 先聖이시며, 황제들이 제사해왔던 聖人임금 文宣王이 공자님의 자격)에 대한 배격운동을 벌이기도 하였던 중국 공산당(정치체제임. 황하문명이나 유교, 한자, 한나라 태학.국자감의 역사를 가진 유교 종주국)이 다시 공자님과 맹자님의 경전이나 말씀을 학습하거나 인용하고 있으며, 유교의 오랜 제사명절인 춘절(설날), 청명절(한국은 한식), 단오절, 중추절(한국은 추석이라고도 함)등을 국가 공휴일로 하고 있으므로, 그동안 세계사를 만든것으로 강하게 추정되는 서유럽 여러 국가나 교황청이, 세계사에서 유교를 삭제하지 않은 과정을 들어 이의제기하는 것은 충분히 납득이 갑니다. 세계사에 나오는 유교나 한나라태학(국자감. 국자감은 경사대학당과 북경대로 이어짐)은 교황제도, 볼로냐.파리대학처럼 세계사의 정설로 지속되어 왔던 바, 이를 변경하여 벌어질 사후 혼란이 더 클것 같습니다.


뚜렷한 대안도 없는 상태에서  오랜 기득권인 중국 유교나, 한나라 태학(국자감), 볼로냐.파리대학에 대한 오랜 公교육을 부정하면 수천년 인류의 전통이 와해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혼란이 예상되므로, 세계사의 오랜 公교육은 이전처럼 그대로 유지되어야 하겠습니다.



. 필자 주 2). 일본이 자행한 을사늑약의 침략이후, 오랜세월 싸워왔는데 최종적인 승리자는 대한민국임. 그리고 성균관대, 유교임.

 

필자(성균관대 출신 윤진한, 宮 儒)는 이에 따라 다음의 한국 公敎育전통을 반영하여 알려왔습니다.  

 

한국은 공교육에서 오랫동안 다음과 같이 교육을 시켜왔습니다.

 

- 다 음 -

 

1. 한국사 성균관(해방후에 성균관대로 계승되어 600년 역사를 인정받고 있음),

2. 윤리나 한문(또는 국어의 고전)수업에서 가르치는 유교교육 삼강오륜(공자님과 맹자님의 가르침).

 3. 세계사 교육:세계사는 서유럽과 교황청의 영향력이 강하게 반영되었다고 판단됨. 그리고 학술적으로 중국의 황하문명이나 한나라 태학. 유교등도 기득권을 중요하게 인정해온 경향

 

   1). 황하문명, 유교, 중국 한나라 태학(그 이후의 국자감. 국자감은 청나라때 경사대학당이 되고 이후 북경대로 계승됨)

   2). 에게문명, 로마 가톨릭, 중세유럽의 대학인 볼로냐 대학, 파리대학등  


. 구한말 國外에서 외국세력의 힘과, 한국내에서 유교와의 마찰에 놀란 대원군이 쇄국 정책을 펴고, 서양의 발전된 과학기술 수용까지 거부하면서 유교를 지킨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세계화시대가 되었으므로, 근대 중국의 침체기 및 한국의 수난기에, 세계사의 주도세력으로 여러 학자들 이름이 거론되는 서유럽과 교황청의 전통과 자격을 감안하여, 유교나 한국에 필요한 가톨릭 예수회(서강대)임을 강하게 느껴, 宮 성균관대=御 서강대임은 변하지 않습니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일본 강점기로 파괴되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패전국에 항복국가가 된 戰犯國(UN敵國) 일본이 왜곡시키고 단절시켰던, 한국의 유교와 교육등을 되돌아보고, 주권수호.상실주권 회복을 위해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