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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는 불가피함. 그동안의 한국 공교육 전통을 감안하면, 지엽적인 마찰이 생겨도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는 불가피함. 그동안의 한국 공교육 전통을 감안하면, 지엽적인 마찰이 생겨도 수천년 인류역사를 담은 세계사와의 연계는 가장 옳은 정답에 해당됩니다.

 

이 점은 분명하니, 앞으로 필자의 글에서 오해의 소지가 생겨도, 한국사와 세계사와의 연계에서 이탈한다고 판단하지는 마십시오. 

 

한국 국내적으로는, 宮 성균관대=御 서강대 Royal대 학벌중심으로, 교과서 공교육(公敎育) 내용(한국사, 세계사등)과 방향을 같이해야 할것입니다. 서강대는 교황성하께서 윤허하셔서 설립이 기획된 대학입니다.  

 

시중이나 대중언론에서는 교과서의 공교육이나 백과사전, 학술사전, 학술서적 내용에 반대하여 어떻게 도전하고 체제변혁을 꾀해도, 정부주관하에 실시하는 공교육(특히 초.중.고 교과서나 교사들의 학습지침서, 참고서나 학습서등)의 기준을 뛰어넘기란 힘듭니다.

 

한국은 공교육에서 오랫동안 다음과 같이 교육을 시켜왔습니다.

 

- 다 음 -

 

1. 한국사 성균관(해방후에 성균관대로 계승되어 600년 역사를 인정받고 있음),

2. 윤리나 한문(또는 국어의 고전)수업에서 가르치는 유교교육 삼강오륜(공자님과 맹자님의 가르침).

 3. 세계사 교육:세계사는 서유럽과 교황청의 영향력이 강하게 반영되었다고 판단됨. 그리고 학술적으로 중국의 황하문명이나 한나라 태학. 유교등도 기득권을 중요하게 인정해온 경향

 

   1). 황하문명, 유교, 중국 한나라 태학(그 이후의 국자감. 국자감은 청나라때 경사대학당이 되고 이후 북경대로 계승됨)

   2). 에게문명, 로마 가톨릭, 중세유럽의 대학인 볼로냐 대학, 파리대학등  

 

한국사, 세계사, 윤리, 한문등 말고도,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우는 외국어, 수학, 세계지리, 사회문화, 정치경제, 자연과학, 음악.미술등 여러 과목을 보면 서유럽 학자들의 학술적 견해가 많이 반영된걸 우리는 잘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