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인 미국.서유럽.일본, 그리고 세계시장에 다시 복귀한 전통의 경제대국 중국(홍콩 포함)이 그동안 판매하고 구매해왔던 유.무형의 상품들이 세계경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것이라고 필자는 판단합니다.
그리고 러시아(자원.군사무기 및 문학.발레.아이스 댄싱등 무형자산 판매에 강점)나 한국.대만.싱가포르 같은 신흥 공업국이 어느정도 장기적인 구매능력이 형성되었고, 인구가 많은 인도는 언제든지 관심을 끌 나라입니다. .
여러분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런데 강대국은 역시 UN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미국.러시아, 중국, 영국.프랑스)이 가장 적합하겠지요. 그리고 세계인의 표준으로 아직까지 교과서로 유지되는 세계사의 대학들[중국 한나라 태학.국자감(국자감은 경사대학당과 북경대로 계승됨), 볼로냐.파리대학]은 과거와, 현재, 미래에도 특별하게 바뀔 사유는 없을것입니다.
한국사는 성균관(해방후에 성균관대로 계승되어 600년 역사를 인정받는 대학).
여하튼 필자는 최근 10년 동안 한국에서는 Royal대학인 宮 성균관대=御 서강대로 10년 넘게 세계적 매체들인 Twitter, Facebook, Google등에 알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