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代 가족 손잡고 孝에 깃든 소통과 배려 재발견
대전 효문화 뿌리축제 35만 북적
한국일보, 최정복 본부장 2015.10.11 보도 기사
http://www.hankookilbo.com/v/451428ca57814b03b59c8972d35e5d15
축제는 2015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국가 유망축제’에 걸맞게 전국에서 몰려든 어르신과 청소년 등 세대를 뛰어넘는 35만 인파로 대성황을 이뤘다....
전국 227개 문중 어르신 3,600여명이 전통복장으로 분장한 문중퍼레이드와 함께 막이 오른 축제는 사흘내내 효를 테마 삼은 100여개 전시ㆍ체험ㆍ문화행사로 넘쳐났다...
. 필자의견: 현대에 지역축제 형식으로 형성된 효문화축제. 수천년간 한국인의 정신과 생활에 뿌리깊게 체화되어 너무 흔한 유교의 효나 삼강오륜. 현대에 들어 지역공동체가 주관이 되어 효문화축제를 가져온건 칭찬하고 장려해줄만한 일임. 국가적 지원도 있으니 앞으로도 좋은 축제로 이어가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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