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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추석 맞아 각계에 ‘우리 농산물’ 선물. 을사조약.한일병합이 무효라, 설날.추석에 차례지내면 기본적으로 한국인은 모두가 유교도입니다

박 대통령, 추석 맞아 각계에 ‘우리 농산물’ 선물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148601&ref=D

 

박 대통령, 추석 맞아 각계에 ‘우리 농산물’ 선물. 을사조약.한일병합이 무효라, 설날.추석에 차례지내면 기본적으로 한국인은 모두가 유교도입니다                              

 

. 필자의견: 이글은 논문이나 학술자료는 아님을 염두에 두십시오.

 

한국의 역대 대통령들은 수천년 유교문화의 역사속에서 이렇게 설날(현대 중국은 春節로 부르며, 전통적 한자어인 ,旦으로 쓰면 漢字圈 국가인 중국.한국.베트남.몽고, 대만.싱가포르 및 일본은 인지가 가능함).추석(한자어로는 仲秋節)에 각계인사에 선물을 보내왔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유교학문인 과거공부를 하다가 구한말 고종께서 허가하신 기독교 학교인 배재학당을 거치고 미국에서 대학공부를 한 과도기 정치인으로, 해방후 미군정때 전국 유림대회 고문을 맡고 대통령때는 유도회 총재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세계문화사전에 의하면 이승만 전 대통령은 1954년 10월 삼강오륜을 지켜 유교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담화를 발표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은 국권을 강제로 빼앗긴 상태에서 개신교 신자의 길을 걷기도 하였지만 양녕대군의 후손이라는 출생과 소년시절 성장기는 유교도의 삶이었습니다. 나라를 찾은 이후에는 유교도로서 전국 유림대회 고문이나 유도회 총재의 직책을 가지고, 삼강오륜의 유교교육을 정책화하신 분입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은 조선(대한제국)과 같은 교육.종교정책을 펴기에는 시기가 무르익지 않았던 시대의 정치인입니다. 신년하례회 정도로 세배도 받고 과도기를 거치신 분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2014.01.28 보도기사를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국가기록원, 세배받는 이승만 대통령 내외 자료공개).

 

그리고, 농민신문 2015.9.7, 강건우 기자의 보도기사를 근거로 내용을 간추려 봅니다.

 

역대 대통령들의 명절선물은? 강건우기자는 역대 대통령의 명절 선물을 국가기록원과 대통령기록관의 자료와 과거 보도자료 등을 참고해 살펴봤다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박정희 전대통령은 인삼을 주로 선물했는데, 당시 유력 인사들만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봉황이 새겨진 나무상자에 인삼이 담겨 ‘봉황 인삼’으로도 불렸다. 1970년대 후반에는 해외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에게 깻잎 통조림·고추장·김치 등을 선물했다.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도 인삼을 선물로 활용했다. 1987년 전두환 전 대통령은 전국의 100세 이상 장수 노인 519명에게 인삼을 보낸 기록이 있는데 이때 내의도 함께 전달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경남 거제 멸치를 선물했다. 부친이 멸치잡이 배를 운영했던 덕에 정치 초년병 시절부터 멸치를 선물했다. 물량이 수천상자에 이르러 ‘YS(와이에스) 멸치’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였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김·한과·녹차 등을 명절 선물로 택했다. 김은 고향인 전남 신안의 것이었으나 나머지 선물은 지역을 가리지 않았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참여정부가 지향하는 지역균형발전과 국민통합이라는 국정 철학을 반영하기 위해 전국 각 지방을 대표하는 농특산물로 선물을 구성했다. 특히 지역 전통주에 대한 사랑이 각별했다.재임기간 동안 10번의 명절 중 9번은 각 도의 전통주가 선물상자 가운데 놓였다. 전통주와 함께 선물상자에 담긴 특산물로는 8도의 명품쌀과 한과·잣·곶감·더덕·대추 등이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실용품 위주로 선물을 구성했다. 첫 명절에는 강원 인제의 황태, 충남 논산의 연산대추, 전북 부안의 재래김, 경남 통영의 멸치가 명절 선물의 자리를 차지했다. 2009년부터는 쌀 소비 감소로 깊어지는 농업인의 시름을 덜어주는 의미에서 햅쌀과 떡국떡 같은 쌀가공품에 전국 특산물이 더해졌다.

2013년부터 재임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 농축산물로 명절 선물을 꾸리고 있다. 첫해 추석에는 찹쌀·잣·육포가 선택됐고, 2014년 설에는 떡·버섯·멸치가, 추석에는 대추·잣·육포가 대통령의 명절 선물로 지정됐다. 올 설에는 떡국떡·곶감·호두가 각계 주요 인사와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됐다.

 

다시 필자의 의견을 서술합니다.

 

을사조약.한일병합이 무효라, 설날.추석에 차례지내면 기본적으로 한국인은 모두가 유교도입니다. 물론, 가족이나 문중(門中)별로 별도의 제사(祭祀)를 지내는 가문(家門)들이 아주 많지만...

 

그리고 미.소군정(美.蘇 軍政)때 신도국가인 일본의 창씨개명의 압박에서 벗어나, 유교가 국교(國敎)였던 조선성명 복구령이 시행되어 그 이후로 한국인은 정부에 유교식 조선 성명과 본관(本貫)을 의무적으로 등록해온 행정법상 유교국가입니다.

 

설날, 추석은 유교권(유교는 漢나라 이후 고대부터 중국.한국.베트남.몽고에 걸친 세계종교)의 수천년 전통명절로, 2차대전이후는 중국인들의 신생국가인 대만과 싱가포르도 유교국입니다. 일본은 국지적(局地的)으로 신도(神道)를 국교(國敎)로 하는 신도국가가 되었는데 그래도 고대 한국에서 받아들인 유교문화탓에 양력(陽曆)으로라도 설날(日.旦)과 중추절(仲秋節)은 그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은 고대 한국에서 유교와 漢字를 받아들여서, 추석을 秋夕이나 仲秋節로 표현하면 의미가 잘 통할것입니다(메이지 유신이후 陰曆을 전부 陽曆으로 바꾸고 음력개념이 너무 없는 일본임). 태양의 움직임을 중시한 단오절을 보면 중국이나 한국은 태양을 위주로 한 태양력과, 선선한 밤날씨에 관찰하기 좋은 달을 위주로 한 태음력이 혼용된 부분이 있었음. 일본이 새로만든 신도라는 일본의 局地的 國敎는 유교(유교는 五經과 四書가 經典임)와 달리 경전도 없다고 하는데, 일본 神道가 자기들이 스스로 만든 局地的 종교인줄 착각하면 않될것입니다. 고대에 한국에서 받아들인 유교.도교와 한자, 유교식 중국불교를 임의적으로 변형해 일본 신도라고 만들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일본의 민중불교가 일본 局地宗敎인 神道와 거의 똑같이 신도수가 나오는것은 막부시대 全 주민을 절에 등록시켜 기독교를 탄압하면서 유교전통 대부분이 불교화한데서 유래된 것 같습니다. 막부시대를 벗어나 신도를 새롭게 국교로 만들면서 막부시대에 너무 확산된 유교적불교를 탄압도 못하고 신도와 유교를 불교화 한 민중불교를 같이 믿고 있는게 일본이라고 여겨집니다. 일본은 막부시대 全 住民을 절에 등록시키니까 절에서 조상제사도 지내는 편법이 등장한것 같음. 유교 경전을 이용해 사주나 점을 보지만 불교마크를 달고 시중에 진출하고, 승려가 결혼도 하고 자식도 낳고 재산도 물려주면서 시중에 확산된게 일본의 신도와 일본 민중불교형태임. 을사조약.한일병합이 무효라 일본이 강제로 한국에 포교한 일본 신도.불교 형태는 지금도 한국 시중에 불교마크 달고 자격없이 포교하고 있음. 여하튼 일본 총독부가 강제로 포교시킨 일본 신도.일본 불교.기독교는 을사조약.한일병합이 무효라 종교주권이 없음. 하지만 구한말에 한.불 조약으로 극소수로 신앙의 자유를 가지게 하던 천주교 극소수나 개신교 학교의 부분적 자격은 있을것임.

 

그리고 문자가 없던 先史시대는 인류의 의식이 그렇게 형성되지 않아 동양이나 서양이나 근친결혼도 하는걸로  전설로 나타나지만(선사시대는 절대적 권위자인 창조주나 대자연과 함께 인간앞에 존재하시는 인격적인 하느님을 더 우선하였을것임), 유교의 경우는 전설적 조상이 하늘로 승천하여 天(자연天과 혼재된 절대적 권능을 가진 인격天의 형태) 밑에서 五帝(절대적 天과 다른 또다른 하느님의 의미로, 전설적 인물들이 승천하여 帝가된 하느님개념)가 되었다는 믿음을 가지면서, 요.순같은 지상의 성인임금이 天子라고 하는 의식을 형성하였을 것이며, 이 과정을 거치면서 조상제사를 중시하였을 것. 여하튼 조상제사를 가지게 된 유교는 가족을 중시하면서 8촌이내는 결혼하지 못하도록 의식이 형성되어왔습니다. 서양은 4촌까지 결혼은 무방한 전통이 많이 보입니다. 그러나 현대는 근친혼이 동서양을 막론하고 기피되는게 윤리의식인것 같으며, 죄의식을 느끼는게 정상이도록 교육이나 제도.법으로 보편적으로 확산된 것 같습니다.    

 

여하튼 조상제사를 지내는것은 유교 경전인 예기(禮記)에 근거합니다. 관혼상제(冠婚喪祭)도 유교 경전인 예기에 근거합니다. 기독교나 불교는 조상제사를 거부하여 유교는 이들 외래신앙을 조상도 몰라보는 금수라 배척하여 왔습니다. 기독교나 불교는 전통상 조상제사 종교가 아닙니다. 불교는 부처(창조주를 발 밑에 두고 가르치며 설교한다는 후발 無神論者 형태)에 대한 예불, 천주교는 미사, 개신교는 예배가 유교의 제사와 비슷한 개념입니다. 유교의 제사는 제천의식(祭天儀式).산천제사(山川祭祀).조상제사(祖上祭祀).성인제사(聖人祭祀, 先聖.先師에 대한 제사)가 주요 제사로 전통을 유지해 왔습니다.              

 

세계각국의 중국 화교나 한국인들은 대개 음력으로 설날(春節, 日.)을 쇱니다.

 

설날(春節)은 중국이나 한국이나 부분적으로 양력을 쇤적도 있었지만, 다시 음력 설날(春節, 日.)에 차례지내고 성묘도 하고 세배도 하고 그러는 유교제사 의식을 가져왔지요. 양력설을 쇠고나서 2중과세라 불리면서도 그렇게 음력 명절을 고집해왔지요. 세계종교인 유교의 수천년 공통명절이 설날(春節, 日.)과 중추절(仲秋節, 한국은 秋夕.中秋節로도 부름)입니다. 

 

한국의 추석은 음력(陰曆) 8월 보름을 기념하는 유교권의 수천년 전통 명절인데, 한국은 황하문명의 중국 유교 명절을 채택해와 설날[최근의 중국은 春节(春節), 전통적 한자어로는 日.旦], 단오[端午節(단오절)], 추석[仲秋節(중추절)]을 전통적인 3대 명절로 기념해 오고 있습니다. 문화대혁명을 겪어서 중국 유교가 침체기가 있었지만, 최근 중국은 유교명절중에서 春节[春節(춘절), 한국의 설날, 한자어로는 日.旦], 清明节[清明節(청명절), 한국은 한식], 端午节[端午節(단오절), 단오], 秋节[추절. 한자어인 仲秋節(중추절)에 대해 중국인은  秋节.重陽節(중양절)로도 사용. 한국은 추석이나 한가위로도 부름]을 국가 공휴일로 지정했습니다.     

 

추석은 한자어로 仲秋節(현대 중국어식으로쓰면 秋节인데,节은 節임)이라 부르고 한국은 중추절(仲秋節. 中秋節도 한국에서는 맞는 표현임),추석,한가위 등으로 부르지요. 음력이든 양력이든 한자(漢字)로 중추절(仲秋節)이라 하면 한자쓰는 나라들은 다 그 의미를 알것입니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학문과 문화의 발전을 위하여 교육적 측면에서 자료인용을 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자료. 유교경전인 예기 기준 五帝에 대해 설명하는 자료임.

 

2015년 2월 4일은 입춘이었습니다. 입춘은 유교의 경전인 5경(시경.서경.역경.예기.춘추) 4서(논어.중용.대학.맹자)중 하나인 예기의 월령편에                               

http://blog.daum.net/macmaca/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