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문필가 윤진한, 한국의 성균관대 출신)는 미국발 동성결혼 합헌이 세계적으로 확산되는걸 원하지 않습니다. 유교도 그렇고, 교황청도 동성결혼을 용인해 오지 않았음을 상기해 보십시오. 물론, 국가주권이 있기 때문에 미국에서 법원이 판결한 사항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초강대국 미국이 세계에 끼치는 영향력을 감안해 볼때, 동성결혼을 인정치 않아온 수천년 전통의 유교권 국가들(중국, 한국, 베트남,몽고 및 해외의 중국화교, 2차대전후의 신생국가인 대만.싱가포르)에 미국법원의 판결이 영향력을 줄 우려가 심각하다고 생각하여 불가피하게, 한국의 주요 우방국 중 하나인 미국의 법원 판결과 다르게 유교권 국가들에 없던 동성결혼이 파급되지 않기를 강력하게 원합니다.
그러나, 대학관련 World Class Universities건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필자의 의견이 동일하게 지속될것이며, 아무리 심각한 사태가 예상외로 발생한다 해도, 변경시키지 않을 예정입니다.
. 첨부자료
세계사.한국사 교과서(참고서),사전,학술서가 바뀌지 않는한 유구한 역사의 기득권들도 바뀌지 않음.
http://blog.daum.net/macmaca/1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