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대제가 5월 3일에 있었습니다.
종묘대제 어가행렬 재현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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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백과는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있던 제사라고 서술하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에 중단되었다가 1971년부터 전주이씨 대동종약원에 의해 복원, 1975년 5월 3일 중요무형문화재 제56호로 지정되었다. 2001년 5월 18일 종묘제례악과 함께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걸작'으로 선정되어 세계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출처:종묘대제[宗廟大祭] (두산백과)
. 필자의견: 일본강점기를 겪으면서,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의 최고대학 성균관은 일본 강점기에 명륜전문학교등으로 격하되는 수난을 겪다가, 해방 후 미군정시대에 복구되었습니다. 그런데, 일본이 폐지시킨 조선(대한제국) 황실(왕실) 제사들은 여러가지 중단되었습니다. 종묘제사는 1971년에 복원되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한국은 왕정국가가 아니라, 민주공화국이면서 을사조약.한일병합등이 무효인 상태로, 역사와 전통을 존중하는 양립적인 가치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성균관을 계승한 성균관대가 먼저 복구되어 대학의 전통을 유지하기 위하여 필자는, 대학과 제사를 분리하는 개념을 가지고 세계에 알려왔습니다. 이미 宮 성균관대 임금=御 서강대 임금으로 세계에 발표하여 왔기 때문에, 필자가 늦게 발견한 황사손(이 원)은, 국민투표나 정부조치.국회결의등으로 유럽의 입헌군주국처럼 상징적인 국왕(대학과 분리하여 국가제사 주관)으로 옹립하면 좋겠습니다. 이런게 어려우면 그냥 현상태로 머무르는 수 밖에 없겠습니다(宮 성균관대 임금=御 서강대 임금 두명이 한국을 정신적 통치하는 방식). 한국에서 Royal대학은 위 두 대학(宮 성균관대=御 서강대)이외에는 불가하며, 인정해 줄 대학도 없습니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일본 강점기로 파괴되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패전국에 항복국가가 된 戰犯國(UN敵國) 일본이 왜곡시키고 단절시켰던, 한국의 유교와 교육등을 되돌아보고, 주권수호.상실주권 회복을 위해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