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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년 유교국가 중국의 13억 5천만의 인구가 춘절때 이동하며 빚어내는 인구 대이동. 그리고 교황중심 가톨릭 국가들이 행하는 각종 집회들.

수천년 유교국가 중국의 13억 5천만의 인구가 춘절때 이동하며 빚어내는 인구 대이동. 그리고 여러 명절(춘절.청명.단오.중추절)이나, 24절기의 전통 풍속들. 

 

그리고 교황중심 가톨릭 국가들이 행하는 십수억명 신자들의 각종 종교집회들.  

 

이런 종교적 제의를 위해 먹고 마시고,입고,잠자고, 이동하면서 발생시키는 소비력만 해도 합계해보면 참 엄청날것.   

 

중국 漢나라이후 세계 종교로 수천년을 이어온 유교와, 대항해시대 이후 기존의 서 유럽을 중심으로 남미.중남미.아프리카.아시아의 필리핀등까지 교세를 넓힌 로마 가톨릭.

 

동아시아에 있던 세계제국 漢나라,  유럽.북아프리카.서아시아일부에 걸쳐있었던 로마제국. 인도까지 진출했던 그리스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군대의 문화전파력과 흡수력. 

 

@ 세계사에서 가장 오래된 세계종교인 중국유교에 영향받은 유교문화권. 보통 漢字를 사용하거나 병행사용하며 陰曆절기를 병행하고, 여러 전통명절에 제천의식(祭天儀式).산천제사(山川祭祀).조상제사(祖上祭祀).선성제사(先聖祭祀)등을 지내며, 三綱五倫.仁義禮智信.忠孝의 유교 교육을 시키고, 유교의 전통 冠婚喪祭를 가짐. 유교국과 그 신도들은  중국, 한국, 베트남, 몽고, 신생국가인 대만.싱가포르, 그리고 각국 화교들의 십수억명임.

 

유교문화에서의 天子(왕이 됨)는 기존의 왕이나, 부족 연맹체의 지도자들이 하늘이 내린 하늘의 아들(중국天子, 또는 지역의 天子나 天君)로 간주하면 대부분 새로운 天子(왕)가 되던 사례가 있음.

 

요임금이 순임금에게 양위하던 사례는 異姓에게 왕위를 물려준 경우인데, 대부분은 자기의 후손들이 왕위를 세습. 중국이나 한국에서는 무력혁명에 의해 새로운 왕조를 건설하는것도 합법적이었음(수많은 중국의 왕조 교체. 한국은 궁예를 축출한 고려 왕건, 고려왕조를 단절시킨 조선의 태조 이성계가 무력혁명의 왕조 교체 사례). 요임금처럼 임금의 자리를 세습아닌, 덕 있는 사람에게 물려주는 것을 ‘선양()’이라고 합니다.

 

@ 로마제국은 그리스의 헬레니즘과 로마제국의 문화를 융화시키고 예수님이 태어나신 이스라엘 지역의 헤브라이즘을 융화시켜 로마 가톨릭을 형성시켜 서유럽 전반에 전통 세계종교로 확립시키고 이후 대항해시대 및 서유럽의 세계지배시대인 근대에 유럽.남미.중남미.아프리카,아시아 일부지역에 걸쳐 카톨릭을 국교화시켜 십수억명의 세계종교인 가톨릭으로 발전.

 

하느님아들 예수를 하느님의 독생자로 섬기는 로마 가톨릭. 중국의 하늘天.天子사상이 페르시아를 통하여 로마제국 치하에 있던 고대 이스라엘에 영향을 주었던 것 같기도 함. 동방박사 세 사람이 점성술에 의해,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고, 기독교에서는 왕(예수 그리스도)이 나신걸로 경배해옴.  

 

 

* 여하튼 세계사의 황하문명, 에게문명, 세계종교인 유교, 가톨릭, 세계사적으로 세계 최초의 대학인 漢나라 太學(國子監, 京師大學堂과 베이징대로 이어짐), 중세 유럽 최초의 대학인 볼로냐대.파리대의 역사는 변할 사유가 없습니다.  

 

유럽의 유수한 역사깊은 대학이나 한국의 성균관대도 위의 세계사에 나오는 대학들을 모델로 해서 이루어진 대학들입니다. 유럽은 영국의 옥스포드, 스페인 살라망카, 독일의 하이델베르크, 오스트리아 빈대학. 한국은 성균관(일본 강점기에 격하.폐지되는 수난도 겪었지만 해방후 성균관대로 600년 역사가 이어짐).

 

대중언론이 어떻게 도전해도 국사에 나오는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의 최고대학 성균관에서 이어진 대학은 성균관대가 맞고 宮 성균관대=御 서강대(세계사의 지배세력이던 서유럽과 교황청의 세계사적 영향력 반영)도 영구적 Royal학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