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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IB건은 중국입장을 존중하며 한국국익을 실현했음. 사드건은 주한미군에 한정시 한국이 막을수는 없을것.

AIIB건은 중국입장을 존중하며 한국국익을 실현했음. 사드건은 주한미군에 한정시 한국이 막을수는 없을것. 

 

이 의견은 필자 혼자 결정할 수 없는 문제고, 중국이나 러시아가 한국에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해서, 해결될수도 없는 문제임. 주한미군에만 한정배치할경우 한국은 이를 반대할 명분도 별로 없음.

 

필자는 이렇게 상황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특징을 가졌으니, 나중에 이해득실에서 손해보는 당사자가 발생시, 필자의 특성을 미리 알아두시고 실망폭을 최소화 시키는 준비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한국 SBS보도기사(2015. 4.12 방송)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글로벌 업데이트] 미.중 줄다리기 속 사드 논란 '일단 미루기'

 

....미 국방부의 엘레인 번 핵·미사일 정책 부차관보도 사드는 중국을 겨냥한 게 아닌데 왜 걱정인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중국 쪽에서 제기하고 있는 AN/TPY-2 레이더에 대해서는 아무런 답변도 내놓지 않았습니다.

로즈 국무차관보도 카터 국방장관과 마찬가지로 사드 배치를 장래의 일로 일단 미뤄뒀습니다.

오는 9월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미국 국빈 방문과 정상회담을 앞두고 사드 논란이 커지는 건 오바마 대통령으로서도 부담일 것입니다.

미국은 앞으로 한국과 북한, 중국까지 변수로 놓고 복잡한 사드 방정식 해법 찾기에 골몰할 것으로 보입니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한국과 이웃국가, 세계의 정치.군사적 관계를 더 잘 이해하고, 한국의 국익을 위하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발전.유지시키면서, 교육.홍보하려는 목적으로 자료인용을 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