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피하게 자기방어를 위해 局地的으로 한국의 헌법개념을 원용했지만, 세계사나 여기에 부합되는 국사의 오래된 기득권세력이 일반적으로 더 보편적인 전통이 아주 강합니다. 국가주권 개념에서 한국사의 중요사항과 헌법등을 중시하면서도 세계사의 기존 틀은 언제든지 존중하며(누구도 못 바꾸는 세계사인것 같음), 여기에 국제법을 결부시키면 수천년 인류역사의 기득권 세력들은 큰 변동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성격이 아주 강합니다.
1. 세계사
1). 유교문화권 : 중국 漢나라 太學[그 이후의 國子監(원.명.청의 국자감에서 京師大學堂, 북경대로 이어짐]
2). 가톨릭문화권: 수도원의 대강당에서 시작된 이태리 볼로냐대학, 교황윤허 파리대학. 최근에는 일부 교과서(참고서 포함)에서 영국의 옥스포드나 캠브리지 대학도 중세시대에 설립된 유럽의 대학으로 부분적인 언급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3). 전통 세계종교인 유교나 가톨릭(그리고 브라만교, 유태교, 불교, 이슬람교등도 역사가 오래된 종교임)
4). 세계 4대문명(메소포타미아 문명, 황하문명, 인더스문명, 나일문명. 그리고 이에 더해 에게문명)
5). 세계적으로 인정되는 성인들(공자, 예수, 소크라테스, 부처). 단 이 부분은 세계사에 4대 성인으로 반영되지는 않고, 신학적 성인이라기보다 철학적 성인의미로 일부 학술서나 대중언론에서 서술됨.
6). 수천년 역사에서 형성되어온 왕조시대의 역사와 이에서 비롯된 종교.교육.문화.경제.일상생활적 전통문화등의 역사성 등
2. 한국사
조선(대한제국)의 유일무이한 최고대학 성균관(해방후에 성균관대로 이어짐), 조선(대한 제국) 국교 유교.
대중언론.입시지.학원가.상당수 학교등에서 일본 강점기 잔재에 너무 오래 왜곡되는 현상을 겪던 와중에 宮 성균관대=御 서강대로 위상정립이 되어, 한국의 영구적인 Royal대로 이어가겠습니다.
3. 재차 당부말씀.
만일 현대의 격변기(2차대전, 중국의 문화대혁명)로 인해 기득권을 가져온 세계사의 유서깊은 대학들(중국 漢나라 太學과 國子監을 이은 京師大學堂.북경대, 볼로냐.파리대학) 및 유교등이, 세계사의 오랜 기득권을 포기하고 탈퇴하면 이들 유서깊은 세계사의 대학들은 현대의 대중언론에서 30위~200위 정도의 세계 대학중 하나로 평가받고, 이제 새로운 신참 후발 대학들에 도전장을 내밀며 도전하는 위치로 뒤 바뀌게 됩니다. 문화대혁명을 겪은 유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국제관습법 측면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위의 유서깊은 세계사적 대학이나 중국 유교는, 해당자가 스스로 그 기득권을 포기하지 않는한, 이전과 마찬가지로 오랜 역사의 계승자로 교육되고. 앞으로도 그렇게 계승될 수 있습니다. 한국사의 유일무이한 최고대학 성균관이나, 조선(대한제국)의 國敎였던 유교, 대한제국 황실도 마찬가지입니다(헌법이 바뀌었어도 국제법.국제관습법, 국내의 역사와 관습법은 수천년 역사와 전통을 인정해주려는 경향이 아주 강해 이전만큼은 아니어도 상당부분 존중되고 유지될 수 있습니다) .
도전자들의 외압이 있어도,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인정받은 세계사나 한국사에서 스스로 탈퇴하면 그 이후부터는 완전히 새로운 신참들 뒤에서 새롭게 후발 지위를 인정받는 고통만 남게 되니까, 그 기득권은 꼭 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황청과 서유럽은 지금도 여전한 세계사.세계의 지배세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태리나 독일의 경우 가톨릭계 학교들과, 가톨릭 성직자들이 많아서 신성국가인 바티칸시티의 주요 성직자가 되어 전 세계의 가톨릭교도나 기독교 지도자들 및, 각국 왕가, 정치인, 학자, 언론인, 경제인, 문화.예술 종사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세계의 지배세력 전통이 남아 있습니다. 이런 전통을 유념하시면서 역시 오랜 세계사 기득권을 인정받고 있는 중국과.유교 지도자들이 세계와 공존하면 좋겠습니다.
4. 미국은 신대륙인 아메리카에 있지만, 영국을 도와 2차대전 승전국으로 UN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이라는 자격과 세계에서 군사적으로 가장 강한 군사 강대국(구소련을 이은 러시아와 함께)이 되었고, 기축통화중 가장 각광받는 $화의 발행국이 되었다는 점은 유념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