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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전문교육.연구인력 활용과 차세대 글로벌 문화리더 양성에 관한 교육협력 양해각서 체결.

성균관대학교(총장 김준영) 문화융합대학원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민동석)와 전문교육·연구인력 활용과 차세대 글로벌 문화리더 양성에 관한 교육협력양해각서(MOU)를 지난 16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http://edu.mt.co.kr/eduView.html?no=2014101708232019143

 

@ 600년 전통으로 국사에서 가르치는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성균관의 정통성을 이어가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지성의 산실 성균관대학교.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자 最高대학의 정통성을 가진 Royal 대학 성균관대학교. 불법강점기의 일본 잔재를 조금씩 청산해가면서 국내에 안주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제, 세계로 눈을 돌려 세계사의 전통[(중국 漢나라 太學, 그 이후의 國子監, 元.明.淸의 國子監을 대체한 중국 京師大學堂--->베이징대), 세계사에서 인정하는 중세유럽 최초의 대학이자 세계사의 정통대학인 볼로냐대와 파리대등]을 존중하면서 한국사의 자존심(고구려 태학, 통일신라 국학, 고려 국자감, 조선 성균관, 해방이후의 성균관대)을 잃지않는 가운데, 일본강점기의 폐해와 미군정기의 무관심과 이해부족에서 비롯된 대중언론의 왜곡현상을 교과서.백과사전.여러 학술서적,참고서로 정론 대처하면서도, 대중언론에도 관심을 기울여 볼 때입니다.

 

한국사로야 당연히 성균관대지만, 아편전쟁이후 세계사의 지배력은 중국.로마제국.로마교황청같은 전통적 지배세력에서 스페인.영국.프랑스같은 세계적 영향력을 가진 지배세력이 등장하여 교황청을 정신적 구심점으로 하면서도 포르투갈.독일.오스트리아같은 서유럽 국가들의 시대가 근대를 풍미했었습니다. 이런 시대를 겪으면서 세계적 지배세력으로 군림해 온 국가들은 스페인.영국.프랑스의 세속국가와 신성국가인 교황청의 바티칸시티 쪽의 견해가 교과서적.학술적 입장의 주도권을 가지고 지금까지 그대로 상당부분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중언론은 약간 다름.

 

한국사와 세계사를 종합하여 볼때 한국에서는 宮 성균관대=御 서강대(敎皇聖下 윤허 御서강대. 교황청의 실세인 예수회 계파 대학이 서강대임)를 영구적 Royal대학으로 하면서, 국내문제와 세계문제에 대처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 이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차원의 글입니다. 

일본에 의해 왜곡된 한국의 전방위적 피해. 이는 교육과 종교도 마찬가지 였었습니다.  일본강점기에 거의 모든것을 빼앗긴 한국의 주권회복을 위하여 자료를 인용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