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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러시아등과 같이 APEC회원국인 한국. EU회원국도 아니고, G7도 아닌데, 한국보고 초 강대국인 러시아 제재에 동참하라고 요구하면 한국입장은 난처해 진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한국은 유라시아에 진출하려면 러시아.중국을 거쳐야 합니다.
시사 상식사전에 의하면 APEC[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亞細亞太平洋經濟協力體, Asia Pacific Economic Cooperation]은 대략 이렇게 설명됩니다.
APEC은 전 세계 인구의 약 40%, 국내총생산(GDP)의 약 52%, 교역량의 45%를 점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역협력체다. 한국을 비롯해 주변 4강(미국ㆍ중국ㆍ일본ㆍ러시아), 미주(캐나다ㆍ멕시코ㆍ칠레ㆍ페루), 오세아니아(호주ㆍ뉴질랜드ㆍ파푸아뉴기니), 동아시아 지역 등 21개국을 회원국으로 한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벌써부터 러시아 제재로 인해 세계경제에 악영향이 발생하고 있고, 러시아의 석유나 가스에 의존하는 나라들이 많아서, 중동의 소규모 국가 제재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러시아 제재가 장기화되면 국제 원유가격이 급상승해 한국처럼 원유를 많이 수입하는 나라는 아주 불리해집니다.
러시아는 중국과 홍콩,싱가포르등 중화권 금융시장에서 판다본드(Panda Bond)나, 딤섬 본드(Dimsum Bond)를 발행해 위안화를 차입해도 미국.유럽의 제재에 견딜 가능성이 있습니다. 러시아는 APEC회원국이기도 하지만 중국.러시아,인도,브라질,남아프리카 공화국의 BRICS에도 가입되어 있습니다.
중국은 러시아의 맹방인데 이런 강대국 두나라가 경제제재에 그리 쉽게 손들 나라같지도 않으니까, 경제 제재 멈추면 좋겠습니다.
중국이나 러시아같은 강대국 제재는 그리 쉽게 밀어붙이면 않됩니다. 유럽쪽도 프랑스.영국, 독일.이태리 전부 러시아와 경제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동유럽 국가들도 러시아의 경제제재로 경제적 손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이제 이 쯤에서 타협이 필요합니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세계 평화를 유지하고, 재앙이 될 경제불황과 침체등을 사전에 막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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